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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SN : 1598-1487 E-ISSN : 2671-1487

Vol.18 No.4

이호신(한성대학교) pp.1-24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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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관리에 대한 미술계의 관심과 염원을 반영하여 국립현대미술관은 지난 2013년 10월부터 미술관아카이브를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미술관아카이브는 기록학적 논의와는 구별되는 흐름을 지니고 있지만, 기록물관리기관으로서의 실체를 지닌 것이기 때문에 그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기록학적인 관점에서의 접근과 진단이 필요하다. 이 연구는 국립현대미술관 아카이브 가운데 기관아카이브를 중심으로 기록물 수집과 정리 방법을 기록학적 관점에서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언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서 먼저 미술관의 기능과 미술관아카이브의 역할과 미술관아카이브의 기록물 수집 범위와 정리 방법을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국립현대미술관 기관아카이브의 기록물 수집의 범위와 정리 현황을 분석하여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e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Korea began operating the museum archives in October 2013. Although the museum archives have an independent flow that is distinct from discussions of the archival sciences, it is a reality as a record management organization, and therefore, access to and analysis from the viewpoint of archival science is required for efficient oper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iagnose the method of collecting and organizing records from the viewpoint of archival sciences from the Institutional Archives of the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Korea. To this end, we theoretically examined the function of the museum, the role of the museum archives, and the scope and method of collection and arrangement of the museum archives. Based on these discussions, we analyzed the scope of the collection and the system of arrangement of the institutional archives. Then, we suggested some improvement plans.

권현진(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정보․기록학과) ; 이영학(한국외국어대학교) pp.25-43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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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록부존재 현상이 정보부존재로 이어지는 점에 주목했다. 기록의 분실․훼손․방치․무단파기․오분류․보존기간 하향 책정 등으로 인한 기록부존재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선 기록 생산단계에서부터 철저한 기록관리가 이루어져야 함을 주장하였다. 이를 통해 정보부존재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고, 정보부존재가 발생하더라도 왜 정보부존재인지에 대한 설명도구로서 쓰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Abstract

As nonexisting information affects actual information release rate, the study noted that the absence of records leads to the “nonexistence of information.” Therefore, in this research, it was argued that records management should be thoroughly controlled from the stage of record production to solve problems such as the loss/damage/neglect/destruction/misclassification/ reduction of preservation periods and more. Through the management from the production stage, it is expected that the nonexistence of information problem will not occur and can be used as a tool for a demonstration of why the nonexistence of information exists even if such information occurs.

김명훈(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대학원 정보․기록학과) pp.45-68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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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ISO 15489 개정판에서는 기록의 평가에 관한 표준화를 시도하였다. 어떠한 기록이 중요하며 어떠한 방식으로 선별할지는 국가 및 지역, 조직마다 서로 상이하기 때문에 그동안 표준화된 원칙 및 방법론 적용이 어려웠고, 이러한 이유로 인해 평가를 둘러싸고 수많은 이론 및 방법론이 제기되어 왔다. 하지만 ISO 15489 개정판에서는 평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기반으로 최근의 기록생산 환경에서 전 세계적으로 적용 가능한 평가의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였다. ISO 15489는 레코드 컨티뉴엄 이론을 기초로 전자기록 환경에 부합하는 기록관리의 원칙 및 방법론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ISO 15489 개정판에서 제시하는 평가 원리 및 방식은 심층적으로 분석될 필요가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최근의 전자기록 환경에 부합하는 평가 상의 개선방향 모색을 위한 일환으로, ISO 15489 개정판에서 제시하는 평가의 개념 및 논리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우선 ISO 15489 개정판의 평가 논리가 도출된 배경 파악을 위해, AS 4390의 제정부터 ISO 15489 개정작업이 이루어지게 된 연원을 고찰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ISO 15489 개정판에서 제시하는 평가 개념 및 논리를 고찰한 후, 중요기록 선별의 전제가 되는 평가의 준거 및 절차를 분석하였다.

Abstract

In recent years, ISO 15489-1:2016 has attempted to standardize the appraisal of records. It is difficult to apply standardized principles and methodologies to the appraisal of records because it is different for each country, region, and organization to distinguish what kind of records are important and how to select them. For this reason, numerous theories and methodologies have been proposed around the appraisal of records. ISO 15489-1:2016, on the other hand, has laid the groundwork for the standardization of the appraisal of records that are applicable globally in recent record management environments based on a new perspective on the appraisal of records. ISO 15489 presents the principles and methodology of records management that are consistent with the electronic record environment based on the record continuum theory, and the principles and methods on the appraisal of records presented in ISO 15489-1:2016 need to be analyzed in depth. This paper analyzes the concept and the logic of the appraisal of records presented in ISO 15489-1:2016 to find an improvement direction in accordance with the recent electronic record environment. For this purpose, it reviewed courses from the enactment of AS 4390 to the revision of ISO 15489 to understand the background of the appraisal principles of ISO 15489-1:2016. Based on this, the appraisal concepts and principles presented in ISO 15489-1:2016 were examined, and the process of the appraisal was analyzed.

이영지(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 오계윤(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 정상준(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 윤은하(전북대학교) pp.69-97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4.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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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의 대통령기록물을 관리하는 통합 대통령기록관과 민간 대통령 기념재단의 현황 및 서비스를 비교․분석하기 위한 기초연구로써, 통합 대통령기록관과 민간 대통령 기념 재단의 특징 분석 및 시사점 도출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통합 대통령기록관과 민간 대통령 기념재단을 대상으로 소장 기록물, 온․오프라인 서비스, 법․제도적 현황을 조사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통합 대통령기록관과 민간 대통령 기념재단이 지닌 특징과 차이점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통합 대통령기록관과 민간 대통령 기념재단의 특징을 비교․분석하고자 시도했다는 점과 두 기관이 협력 관계로 발전하기 위한 기초연구를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Abstract

This study is a basic study for the comparison and analysis of the current status and service of the Unified Presidential Archives and the civilian memorial hall, which manages the country’s presidential records. For this purpose, the Presidential Archives and individual private memorial halls were surveyed on the current status of records, online and off-line services, and legal and institutional records. Based on this, the study analyzed the characteristics and differences of the Unified Presidential Archives and individual private memorial hall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attempted to compare and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the Unified Presidential Archives and individual private memorial halls and that the two agencies sought basic research to develop cooperative relations.

오정희(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기록관리학) ; 정연경(이화여자대학교) pp.99-124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4.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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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가보훈처의 ‘공훈전자사료관’ 컬렉션을 기반으로 독립 운동 컬렉션에 대한 출처별, 주제별, 자료유형별 분류 체계를 제안하였다. 먼저 출처별 분류 체계는 계층별로 구성하였으며 출처별로 분류된 기록물들은 관련 주제어에 따라 2차 분류한 후, 17가지 자료유형별로 분류하였고 ‘출처-주제-자료유형’의 인용 순서로 기술하였다. 또한 주제어를 바탕으로 한 귀납적 방법을 이용하여 유의미한 컬렉션을 도출하였다. 이를 통해 공훈전자사료관 컬렉션을 출처별, 주제별, 자료유형별로 이용자가 기록물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분류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독립 운동 DB 자료의 기록물 검색을 지원하기 위한 분류 체계로서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독립 운동 기록물 서비스를 확장하는데 기초가 될 것이다.

Abstract

This study suggests the development of a classification system for the Independent Movement Records of the Ministry of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 based on the collection of Gonghun Digital Archive based on sources, subjects, and media types. First, the classification system by source is organized by hierarchy, and the records classified by source are classified into the second category based on the related keyword. Then, the records are classified into 17 media types. Finally, it is described in the citation order of “source-subject-media type.” In addition, a meaningful collection using inductive methods based on the subject words is derived. Finally, Gonghun Digital Archive collections are categorized by media types, sources, and subjects so that users can easily find the records. The result of this study is a classification system to support records retrieval of an independent movement collection, and it will become a basis for expanding the accessibility of the user and the service of independent movement records.

소정의(전북대학교) ; 한희정(전북대학교) ; 양동민(전북대학교) pp.125-148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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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해외에서 발표된 전자기록물의 장기보존 정책을 조사하여 정책을 세우는 데 필수적인 정책 요소를 도출하고, 이에 따라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전자기록물 장기보존 정책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스위스 아카이브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5개국의 장기보존 정책을 조사하여 분석한 결과 6개의 핵심적인 정책 요소를 도출하였다. 도출된 6개 정책 요소는 보존 범위, 장기보존 전략, 위험 관리, 무결성 검증 방식, 보존 인프라, 참조 모델이다. 본 연구는 정책 요소를 통하여 5개국의 장기보존 정책을 비교 분석하였고, 이에 대한 결과로 6개의 시사점을 발견하였다. 시사점은 다양한 전자기록물 유형에 대비하여 기관의 실정에 맞게 장기보존 전략을 세우고, 국외의 장기보존 정책들을 선진사례로서 활용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Abstract

This study was intended to investigate the long-term preservation policy of electronic records published abroad to derive and compare the policy elements necessary for policy establishment. The U.S., Canada, United Kingdom, Australia, and Switzerland archives were selected, which officially announced the e-Record Preservation Policy. Research and analysis of the long-term preservation policies of the five selected countries resulted in six main policy elements. These six policy elements are preservation scope, long-term preservation strategy, risk management, integrity assurance methods, preservation infrastructure, and reference models. We compared and analyzed five long-term preservation policies through policy elements and found six implications as a result. The implications were focused on establishing a long-term preservation strategy in line with the actual state of the institution and using long-term preservation policies outside of the country as advanced cases for various types of electronic records.

김태영(전북대학교) ; 강주연(전북대학교) ; 김건(전북대학교) ; 오효정(전북대학교) pp.149-182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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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맞이하여 기존 제도적․행정적 측면을 강조하던 전통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기록관리 영역에 신기술이 적용되기 시작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지능화 선진 기술을 적용한 국내외 기록관, 도서관, 박물관의 서비스 현황을 분석하여 그 차이를 규명한 다음, 분석 결과를 토대로 지능형 기록정보서비스 적용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조사 대상에 기록관 이외에 도서관, 박물관을 포함한 이유는 해당 기관들이 정보서비스 제공 기관으로서 하나의 범주로 포괄되기 때문이며, 이들 기관을 대상으로 문헌 연구 및 사례 연구를 수행하였다. 국내외 사례 비교를 통해 도출된 시사점을 바탕으로 기록관에 지능형 기록정보서비스 적용을 위한 선결 조건, 적용 시 문제점, 적용방향에 대하여 정리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해 변화된 전자기록환경에 적합한 지능형 기록정보서비스 모델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Abstract

In the era of digital transformation, new technologies have begun to be applied in the field of records management, away from the traditional view that emphasized the existing institutional and administrative aspects. Therefore, this study analyzed the service status of archives, libraries, and museums applied with advanced intelligent technology and identified the differences. Then, we proposed how to apply intelligent archival information services based on the analysis results. The reason for including libraries and museums in the research is that they are covered by a single category as an information service provider. To achieve our study aims, we conducted literature and case studie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case study, we proposed the application strategies of intelligent archival information service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expected to help develop intelligent archival service models that are suitable for the changed electronic records environment.

김희섭(경북대학교) ; 강보라(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pp.183-204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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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기록관리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의 연구 주제를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해당 학회지의 창간호(2001년)부터 최근(2017년)까지 발표된 논문 390편을 대상으로 해당 논문의 저자가 부여한 한글 키워드 875개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키워드는 NetMiner V.4를 이용하여 이들 연구 주제의 양적측면, 영향력 측면, 그리고 확장성 측면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연구 주제의 양적인 측면에서는 ‘기록정보서비스’, ‘전자기록물’, ‘역사기록물’, ‘아키비스트’, ‘국가기록원’ 순으로 나타났고, 영향력 측면에서는 ‘기록정보서비스’, ‘전자기록물’, ‘평가’, ‘지역기록물’, ‘검색시스템'등의 순으로 나타났고, 확장성 측면에서는 ‘기록정보서비스’, ‘아키비스트’, ‘전자기록물’, ‘아카이브’, ‘메타데이터’등의 순으로 파악되었다.

Abstract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search topics of the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which is one of the main academic journals of archival research in Korea. To achieve this objective, a total of 875 author-assigned Korean keywords were collected from the 390 papers published from the first issue (i.e., 2001) to the current issue (i.e., 2017) in the target journal. The collected keywords were analyzed using NetMiner V.4 to discover their frequency, degree centrality, and betweenness centrality. Results showed that “Archival Information Services,” “Electronic Records,” “Historical Archives,” “Archivists,” and “National Archives of Korea” showed the most frequently conducted research topics; whereas “Archival Information Services,” “Electronic Records,” “Evaluation,” “Locality Archives,” and “Retrieval System” were the most influencing research topics. On the other hand, “Archival Information Services,” “Archivists,” “Electronic Records,” “Archive,” and “Metadata” showed the most widely intervening research topics in this research.

천호준(우석대학교) ; 양월운(알엠소프트 기록연구소) ; 최태석(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알엠소프트 기록연구소 연구원) pp.205-229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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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2018년 2월 개최된 평창동계올림픽 사후관리를 위한 기록화전략을 제안하는 데 있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평창동계올림픽 사후관리 기록의 가치와 기록의 유형을 파악하고 국내와 국외에서 진행된 메가 스포츠이벤트 사후관리 사례를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사후관리를 위한 기록화전략으로서 3가지를 제안할 수 있다. 첫째, 기록화 대상과 주체, 주제별, 계층별 범위를 명확하게 설정한 후 사후관리를 실시해야 한다. 둘째, 제한적인 문헌기록의 보완을 위해 구술기록을 통한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셋째, 홈페이지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서비스시스템을 구축하여 사후관리에 활용해야 한다. 본 연구결과는 향후 평창동계올림픽기념관 건립과 국내 메가 스포츠이벤트의 사후관리를 위한 기록화 전략 마련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sent a plan to collect records for the post-management of the Pyeongchang Winter Olympics, which was held in February 2018. To achieve the research objectives, the value and types of records of the 2018 Winter Olympics follow-up records were identified, and the cases of mega sports event follow-up were selected and analyzed. Based on this, the following three measures were presented to collect records related to the Pyeongchang Winter Olympics. First, records were collected based on collection methods over time. Second, records were collected based on the object and subject of recording. Third, records were collected based on subjects related to the Pyeongchang Winter Olympics. The study’s result can be used to establish a Pyeongchang Winter Olympics memorial hall and to prepare a collection plan for follow-up management after holding a domestic mega sports event.

이은욱(한성대학교) ; 박희진(한성대학교) pp.231-257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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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이산가족 찾기 기록 검색을 위한 패싯 기반 온톨로지 모델을 제안하였다. 온톨로지 모델링을 위한 패싯 분석은 상향식 방법으로 KBS 아카이브 이산가족 찾기 기록과 국가기록원 기록의 원문 내용과 기술요소를 분석하고, 하향식 방법을 통해 이산가족 찾기 기록의 특성인 방송 기록과 사건 중심 기록의 특성을 분석하여 패싯을 도출하였다. 패싯은 KBS 이산가족기록, 출처, 인물, 원본기록, 사건의 5개 상위클래스와 18개의 하위클래스로 구성되었다. 설계된 이산가족 찾기 기록 온톨로지 모델은 실제 이용자에 의해 평가가 수행되었으며, 대체로 이산가족 찾기 기록 검색과 이용 측면에서 접근점, 기록의 맥락 정보 제공, 기술요소 제공에 있어서 충분하고 적절하다고 평가되었다.

Abstract

This paper aims to suggest a facet-based ontology model that can help sort and access records of dispersed families to address these problems. The facet systematically defines the categories of target concepts, which can create diverse and multiple access points. Using the top-down and bottom-up approaches, the facets, which consist of five upper classes and 18 lower classes, were derived for the records of dispersed families. The proposed ontology model was evaluated by real users. The results show that, overall, the ontology is complete and relevant in terms of access points, availability of context information of the records, and description elements for search and use of the records on dispersed families.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