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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검색어: research trends, 검색결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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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글은 국내 기록관리 학술논집에 발표된 논문을 정량적, 내용별 분석을 통해 기록물 평가론 연구동향을 파악하려 했다. 정량적 분석에서는 논문 게재 시기와 연구자 정보가 주요한 분석도구였으며, 내용적 분석은 해외 이론에 대한 소개와 현실 적용, 기록물 보유일정표에 해당하는 기록물분류기준표, 기록관에서의 재평가, 민간기록물 평가의 4개 주제로 나누어 진행했다. 전체 33개 논문을 분석한 결과, 평가를 주제로 한 논문의 수가 줄어들고 있으며 기록관리 실무를 담당하는 연구직의 참여가 크게 줄어들었고, 내용적으로도 현재 기록물 평가에 대한 문제점 지적이나 대안 제시와 같은 논의가 감소했음을 알 수 있었다. 향후 이론과 실무의 조응을 통해 평가 영역의 활성화와 다양한 기반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Abstract

This paper surveyed the research trends in archival appraisal science in Korea. All 33 articles from 4 relevant academic journals articles were analysed on the basis of quantitative measurement and thematic sorting. The number of the articles by the record managers or archivists working at the public bodies has especially decreased for some time past. A distinguishing feature was a decline in interest in the present appraisal system and methodology. Correspondence between practice and academic theory be required for the future development in archival apprai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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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기록학 연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진 지 14년을 경과하면서 기록분류와 관련하여 어떤 연구들이 이루어졌고 주요 이슈는 무엇이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연구에서는 먼저 공공기록물관리법과 연구논문에 등장하는 분류 관련 용어를 조사함으로써 분류론의 범주를 정리하였다. 국내 학술지 논문을 대상으로 기록분류와 관련된 35편의 논문을 선별하였으며, 이에 대한 분야별 내용 분석을 실시하였다. 논문들의 내용과 특징, 한계를 밝힘으로써 기록분류 연구가 현장의 문제에 어떤 해법을 제시했으며 이론적으로는 어느 정도의 수준에 도달했는지 살펴보았다. 이러한 분석과 해외 연구 동향, 국내 현장의 수요 등을 고려하여 앞으로의 과제를 제안하였다.

Abstract

The study aims at reviewing research trends of records classification and archival arrangement, analysing issues, and suggesting futures tasks in related research area. It starts with defining research categories of records and archives classification through analysing the term of ‘classification' being found in the Public Records Management Act. Thirty five research papers which are covering classification of records and archives and published in 1980's are selected for contents analysis. Considering the analysis of domestic and foreign research, and the practical needs, it makes clear the issues and tasks for future research. The study concludes with emphasizing more empirical research for guiding records and archives management and reformulating archival theories in electronic environments.

3
이소연(덕성여자대학교) 2013, Vol.13, No.2, pp.247-283 https://doi.org/10.14404/JKSARM.2013.13.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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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우리나라에서의 디지털 아카이브와 보존 연구 동향을 분석하여 그 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을 제안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최대한 넓은 범위에서의 연구동향을 확인하기 위해 배경 학문을 불문하고 디지털 아카이브나 보존 관련 키워드를 포함하는 연구논문 115건을 수집하였다. 이를 일반 연구, 정책 연구, 기술 연구와 디지털 자원 유형별 연구의 4가지 주제영역별로 범주화하여 연구의 내용을 분석하였다.

Abstract

The current study aims at reviewing digital archives and preservation research trends from diverse disciplines in order to shed light on what have been accomplished so far as well as what should be done to make progress. A total of 115 research articles have been selected from 2 journals of archival science and 28 journals of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computer science, and others. Selected articles are categorized into four subject areas. For each subject area, research trends are reviewed.

4
김건(전북대학교) ; 김수정(전북대학교) ; 윤은하(전북대학교) ; 한희정(전북대학교) 2013, Vol.13, No.3, pp.199-229 https://doi.org/10.14404/JKSARM.2013.13.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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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01년부터 2013년까지 국내 기록정보서비스 연구에 관한 동향 분석을 수행한 결과이다. 총 73편의 기록정보서비스 논문을 대상으로 정량분석을 통해 기록정보서비스의 연구 동향을 다각도로 파악하였으며, 뒤이어 각 세부 주제별로 내용을 분석함으로써 이제까지의 기록정보서비스 연구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부족한 연구 주제들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나아가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연구의 확대, 이론적 논의의 활성화, 그리고 법․제도․정책 연구의 다각화 등 세 가지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Abstract

This study analyzed the trends of research on archival information services in Korea from 2001 to 2013. A total of 73 research articles were analyzed by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content analysis to summarize research output done so far and identify future research areas. Based on the analysis, it concludes that the research on archival information service requires increase of practice-based study, in-depth discussions of theoretical frameworks, and emergence of diverse perspectives of FOIA and relevant policies.

5
김판준(신라대학교) ; 서혜란(신라대학교) 2012, Vol.12, No.2, pp.29-50 https://doi.org/10.14404/JKSARM.2012.12.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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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 전자기록 분야의 연구영역과 동향을 분석하여 향후의 연구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첫째, 1999년부터 2011년까지 발표된 문헌정보학과 기록관리학 분야 국내 학술지 7종의 논문 161편을 대상으로 생산성 측면에서 국내 전자기록 분야 연구의 개괄적인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기본 분석을 수행하였다. 둘째, 이러한 161편의 논문에 대하여 텍스트 마이닝 분석기법으로서 디스크립터 프로파일링과 저자 프로파일링을 이용하여 지적구조를 분석하였다. 셋째, 기본분석 및 지적구조 분석의 결과로서 국내 전자기록 분야의 실제적인 연구영역 및 동향에 기초하여 향후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analyze electronic records research domains and trends and to suggest future direction of electronic records research in Korea. One hundred and sixty one articles published in seven domestic journals from 1999 to 2011 were statistically analysed to find out the productivity of electronic records research. Analysis of intellectual structure using descriptor profiling and author profiling as a technique of text mining were performed with those same papers. Some proposals on the future research direction in this field were made.

6
최정민(서강대학교) ; 김유승(중앙대학교) 2013, Vol.13, No.3, pp.173-197 https://doi.org/10.14404/JKSARM.2013.13.3.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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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정보공개 연구의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관련 분야의 연구 방향을 제시하는 데 있다. 정보공개제도와 연계된 복수 학문분야의 연구논문을 추출하여 최종 97편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연구대상이 된 학술 논문의 학문적 배경, 연구자 및 연구체제를 살펴보는 한편, 연도별, 연구주제별 분석을 수행하고, 시기별 연구주제의 변화와 흐름을 파악하였다. 분석결과,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학문분야로 정보공개 연구가 확산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음을 확인한 반면, 연구 방법, 목적, 대상 등이 편향되어 있어 정보공개의 여러 측면을 볼 수 없는 한계가 있었다. 정보공개가 기록관리, 법제도, 데이터 활용 등 다양한 이슈를 내포하는 복합적 영역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확장된 정보공개 개념의 다학제적 융합연구가 필요하다.

Abstract

The study aims at providing research trends of information freedom in Korea. A total of 97 articles, which deal with issues on freedom of information from multidisciplinary areas, were selected for this study. These articles are analyzed according to academic backgrounds, research subjects, disciplinary characteristics, and each research period. The study found that the articles, which review various aspects of freedom of information, are conducted by a number of different disciplinary fields as time passed. However, there was a certain tendency that research methods, purposes, and subjects in this area are limited and biased. As a result, it suggests that expanded multidisciplinary studies are needed and that the complex nature of issues related to freedom of information should be considered.

7
이은주(동의대학교) ; 노지현(부산대학교) 2020, Vol.20, No.4, pp.129-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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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기록조직의 의미와 지식 범주에 대해 고찰하고, 기록조직과 관련된 그간의 연구성과를 분석하여 학문적 공과(功過)를 검토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기록조직의 범주로 간주되는 150편의 국내 학술논문을 수집하여 이들로부터 정제된 키워드를 추출한 다음, 이를 대상으로 기록조직에 사용된 용어 분석과 내용 분석을 실시하였다. 빈도분석과 네트워크 분석을 실시한 용어 분석에서는 기록조직 연구에서 자주 사용된 키워드와 그 관계를 통해 통시적인 흐름을 파악하고자 하였으며, 내용 분석에서는 용어 분석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맥락과 의미 등 연구의 실제적인 내용에 대한 접근을 시도하였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하여,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기록조직 연구가 갖는 의의와 함께 방법론이나 연구대상, 연구주제가 갖는 한계 등을 논의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outcomes and limitations of research studies on records and archives organization published in Korea. In particular, it will serve as an in-depth examination of the contribution of this area of research to the improvements and changes in the country’s records management field. To this end, 150 journal articles related to the records and archives organization were gathered. After extracting refined keywords from the titles and author-assigned keywords, terminology analysis and contents analysis were conducted. On the one hand, terminology analysis (frequency and network analysis) identified frequently discussed topics and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m. On the other hand, through content analysis, the study revealed the detailed contents regarding the two main topics and their meanings.

8
이재영(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헌정보학과) ; 정연경(이화여자대학교) 2018, Vol.18, No.3, pp.25-47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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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91년부터 현재까지 이루어진 국내 구술사 연구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구술사를 둘러싼 연구 지형을 파악하고 향후 구술사 연구의 방향성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학술연구정보서비스에서 구술사로 키워드 검색을 시행하여 1991년부터 2018년까지 이루어진 국내 구술사 연구 논문 총 439건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그리고 이를 시기별로 연구 논문 생산량과 주요 학술지, 연구자 및 연구 재원, 연구 분야 및 연구 내용, 국제 협력으로 구분하여 국내 구술사 연구 동향을 다각도로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도출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시사점을 정리하고 후속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research trends of oral history research in Korea from 1991 to the present, and to provide basic data on the future direction of oral history research. For these purposes, 439 research articles of domestic oral history researchers from 1991 to 2018 were retrieved by keyword search from 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ystem (RISS) in Korean Education and Research Information Service (KERIS). The research trends of domestic oral history were analyzed by the volume of periodical research papers, major journals, authors and research funds, research fields and research contents, and international cooperation. Finally,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the implications were summarized, and direction for follow-up research was pro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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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지난 11년 간의 전자기록 연구 동향을 분석하여 그 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을 제안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기록학 분야의 양대 학회지인 한국기록관리학회지와 기록학연구, 그리고 4종의 문헌정보학회지에 실린 논문 중 전자기록을 다룬 논문 57편을 선정하였다. 8가지 세부 주제영역별로 연구의 내용을 분석함으로써, 각 영역의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더 연구되어야 할 부분을 확인하였다. 전반적인 시사점도 실증연구, 연구방법론, 그리고 학술연구의 기본요건 등 세 가지 측면에서 논의하였다.

Abstract

The current study aims at reviewing electronic records research trends published during the past 11 years, in order to shed light on what have been accomplished so far as well as what should be done to make progress in the field of archival science. A total of 57 research articles have been selected from 2 journals from archival science and 3 journals from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Selected articles are categorized into 8 subject areas. For each subject area, research trends are analysed. Where further research are needed are also identified. Implications from the analysis are addressed in terms of the need of empirical studies and sound research methodology as well as of the necessity of establishing consensus on what constitutes academic research in archival science.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