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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검색어: public administrative information system, 검색결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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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라(네모아이씨티(주)) ; 이해영(명지대학교) 2019, Vol.19, No.2, pp.51-76 https://doi.org/10.14404/JKSARM.2019.19.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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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관리 전문가와 학자들은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기록의 관리 필요성과 그 시급성을 역설하여 왔으나 실제 현장에서 데이터세트의 관리는 시행하지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데이터세트는 기술 종속적인 특성과 방대한 규모는 물론 시스템별 다양한 운영 환경으로 인해 현행 종이기록 중심의 표준 기록관리 지침과 절차를 적용하기 어렵다. 무엇보다 데이터세트 자체의 고유한 특성을 수용하는 관리체계가 필요하며, 그 관리 방안은 업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연구는 공공기관에서 실제 운영 중인 행정정보시스템의 데이터세트의 현황을 조사한 분석 결과에 기반하여 데이터세트 관리 방안과 절차를 개발하여 제시하였다.

Abstract

Records management professionals and scholars have emphasized the necessity of managing data set in administrative information systems as records, but it has not been practiced in the actual field. Applying paper-based records management standards and guidelines to data set management proved to be a difficult task because of technology-dependent characteristics, vast scale, and various operating environments. Therefore, the data set requires a management system that can accommodate the inherent characteristics of records and can be practically applied. This study developed and presented data set management methods and procedures based on the analysis of data set in public administrative information systems operating in public instit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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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수(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2006, Vol.6, No.2, pp.87-111 https://doi.org/10.14404/JKSARM.2006.6.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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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정보공표제도를 통하여 공공기관의 정보에 대한 접근성과 이용성을 보장받을 수 있고, 정부와 국민간의 원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국민에 대한 국정 참여를 유도하여 굿 거버넌스를 실현 시킬 수 있다. 하지만 행정정보공표제도의 시행에 있어 대국민적 홍보 부족으로 이러한 제도가 있는지 조차 인식하지 못한 국민이 많고, 제도에 시행에 있어 다각적인 부분에서 미흡한 점이 많다. 그리고 행정정보공표제도의 시행에 있어서 행정기관들의 행정정보공표 기준은 수립하였으나 기준에 포함되는 항목에 있어서 표준화가 이루어 지지 않아 매우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문제의식에 근거하여 행정정보공표 기준을 분석하고 행정정보공표제도의 개선방향을 제안하였다.

Abstract

Publication Information Dissemination Guidance(P.I.D.G.), in which a public organization opens it's information to the public in advance of requests, could be an appropriate medium to support the good governance. In other words, good governance could be established by adopting P.I.D.G. to guarantee the accessibility and usability of information to a public organization, to arrange an opportunity for conversation with the people, and eventually promote the participation of people in administration. However, the P.I.D.G. is not well-known among people due to lack of nation-wide advertisement, and a number of multi-laterally found flaws in the system operation, suggesting an urgent need of improvement. Disorders are found in the operation of P.I.D.G. due to un-standardized categories among the standards of Publication Information Dissemination, set by administrative organizations.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analyze the P.I.D.G. and suggest the ways to improve it based on the criteria indicated ab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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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라(네모아이씨티(주)) ; 박승훈(㈜알엠소프트) ; 임진희(서울특별시 정보공개정책과) 2018, Vol.18, No.2, pp.109-133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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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정보 데이터세트의 기록관리 필요성은 기록관리 연구자들 사이에서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연구되어 왔다. 그동안 정보 기술의 발전에 따라 행정정보시스템의 신규 구축 및 재개발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공공기관에서 운영 중인 각종 행정정보시스템에서 생산된 데이터세트는 관리하지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원인은 현실 적용이 가능한 관리 방안의 부재에 있다고 하겠다. 본 연구는 구현 가능한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관리 방안은 데이터세트 관리 환경의 실상에 기초하여야 한다는 판단 하에, 현재 운영 중인 행정정보시스템에서의 데이터세트 생산 및 관리 환경 사례를 조사함으로써 관리 방안 개발의 기초 자료와 유사 연구에서 활용할 수 있는 조사방법론을 제시하고자 한다.

Abstract

The need for the records management of administrative information dataset has led to a broad consensus among archivists and has been continuously studied. In the meantime, information technology has greatly advanced, and the development and redevelopment of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s have been increasing. Nevertheless, dataset management in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has not been practiced in public organizations. This is because it is supposed that no practical management plan exists. From the point of view that practical dataset management methods should be based on the reality of dataset creation and management environment, this study investigates various active datasets in working administrative information systems. The examples and the information drawn from the examination are expected to contribute to dataset management planning. Moreover, the research methods can be utilized in further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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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의 기록물관리 업무에 QR코드의 도입사례를 알아보고 이를 통해 이용자의 업무만족감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QR코드의 정의와 기록관에서 제공할 수 있는 이용자서비스에 대해 살펴보았고 QR코드를 이용한 도입사례를 살펴보았다. 기록관에 QR코드를 적용하려는 이유는 현재 공공기관에서는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1인체제이다. 직원 수와 기록물의 양은 방대해지고 있다. 모든 업무의 내용을 숙지하여 정확하게 설명해야하고 기록관리 생애주기 이해가 부족한 직원들에게 전문적인 내용을 무한반복 설명을 해야하는 어려움이 있다. 도입사례로는 비전자 기록물등록 방법 안내, 중요기록물 및 행정박물 위치 및 이력 안내, 표준기록관리 교육 제공으로 나눴다. 이를 연구자가 제작한 ‘기록관리 안내서’(QR코드 유무)를 부산광역시 S구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나누어 적용하여 연구하였다. 기록관리안내 만족도는 QR코드 활용 유무에 따라 의미 있는 차이가 있었다. 2017년 12월, 1차 조사와 2018년 3월 2차 조사를 비교분석하였을 때 실험집단의 경우 1차 조사에서 평균 2.94였으나 2차 조사에서 3.75로 결과치가 높게 나타났으며 통계적으로 의미가 있었다. 이는 기존의 활자로 제공하는 안내보다 QR코드를 도입하여 안내 하는 것이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QR코드를 활용한 공공기관의 기록관리 도입사례와 이용자 만족도를 알아보는 것이지만 기록관리시스템(RMS)과 문서생산시스템에 접목시켜 완성도가 높아 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향후 과제이다.

Abstract

The act was designed to identify the introductory cases of the use of quick response (QR) codes in records management by public institutions and propose measures to enhance users’ satisfaction with their work. This study looked at the definition of the QR codes and the user services that can be provided by the records depository and reviewed the introduction cases using the codes. The reason QR codes are used by records depositors is that public institutions currently have a single-person system that specializes in records management. With the number of employees and the number of records becoming more extensive, explaining the contents of all tasks accurately as well as other professional contents to employees who lack understanding of the records management life cycle is becoming more difficult. The introductory cases were divided into information on how to register nonelectronic records, information on location and history of important records and administrative museum, and education on standard records management. The research was conducted by dividing the research team’s “Records Management Guide” (QR code status) into experimental groups and control groups for officials of the Busan Metropolitan Governmen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level of satisfaction with records management guidance depending on whether or not QR codes were used. When the first and second surveys were compared in December 2017 and March 2018, the results of the first survey averaged 2.94, but the second survey showed high results at 3.75 and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This can be said to be more satisfactory by introducing QR codes than guidance provided by existing type. Although this research examines introductory cases of records management by public institutions using QR codes and user satisfaction, future tasks are to be applied to Records Management System and document production systems so that completion can be impr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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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관은 이용자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변화하여 왔다. 초창기 기록관에서의 업무 수행은 자료의 수집 및 보존에 치중되었지만, 지금은 자료의 보존 뿐 아니라 활용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따라서 기록관들은 이용자 중심의 적극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중앙기록물 관리기관인 국가기록원에서 2005년 서비스혁신팀을 신설하여 지난 2년간 수행한 각종 서비스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이와 병행하여 선진기록국인 미국립기록관리청, 영국 기록관리청에서 수행하는 기록정보 서비스 내용을 소개하여 향후 벤치마킹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새로운 이용자를 창출하기 위한 서비스 프로그램 영역의 확대와 기록홍보의 중요성을 제언하면서 선진기록관의 기록정보 서비스 표준지침을 수록하여 국내 기록관련 유관기관의 향후 기록정보 서비스 정책을 수립하는데 기초 자료로 제시하였다.

Abstract

Archival organizations have been evolving to varying users' needs. The main functional focus of earlier archival organizations has inclined to collection and preservation of data, but their current interests expand to utilization of the data collected. Therefore, today's archival organizations endeavor to procure user-oriented archival information service. This study highlights the programs initiated in last two years by ‘Service Innovation Team', a special task force of National Archives of Korea organized in 2005, and presents comparative analysis of those programs with respect to the existing archival systems of 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 of USA and The National Archives in UK. Additionally, the study, whil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enlarging and diversifying service programs as well as promoting public awareness over archive resources, introduces the service standards of advanced nations as benchmarks for future archival service policies of pertinent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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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문헌정보학과 기록관리학전공 박사과정) ; 정연경(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문헌정보학과 교수) 2019, Vol.19, No.4, pp.35-61 https://doi.org/10.14404/JKSARM.2019.19.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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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구절벽의 위기 속에 학령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대학의 입학충원율도 급감하면서 교육부는 향후 3년 내 국내 대학의 38개교가 폐교할 것이라는 예측을 하는 등 현재 한국의 대학은 폐교라는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폐교대학에서 생산된 기록물에 대한 후속조치 및 관리에 대한 문제는 대학기록물 자체가 갖는 법적․행정적․역사적․정보적 가치를 고려할 때, 주요하게 논의되어야 할 사항 중에 하나이다. 그러므로 폐교대학 기록물 역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될 필요가 있는데, 현재 폐교대학 기록물 관리에 관한 실질적이고 뚜렷한 법제적 기준이 부재하고, (폐교)대학기록물이라는 특성 및 개별 학교의 현실과 특수성에 부합하는 관리기준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관리기준이 모호한 폐교대학 기록물 관리실태를 파악하고, 그 문제점을 분석하여 폐교대학 기록물 관리의 개선 방안으로 통합관리체계를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recent demographic cliff caused the schooling population to steadily decline and the number of college admissions to sharply drop, which led to the prediction of the Ministry of Education wherein 38 universities in Korea will be closed within the next 3 years. As such, the legal, administrative, historical, and informational values of university records shed light on the importance of the follow-up process and management of closed university records. Although closed university records need to be systematically managed according to legal procedures similar to other public records, there is no practical and clear legal standard for the management of such records at present. Moreover, management standards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s of (closed) university records and individual universities’ situations and specificity have been insufficient. This study, therefore, examines the ambiguous standards for closed university records management and analyzed relevant problems. Furthermore, an integrated management system is suggested as a way to improve the records management of closed universities.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