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logo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검색어: expectation level, 검색결과: 4
1
정하정(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문헌정보학과 기록관리학전공) ; 한승희(서울여자대학교) 2017, Vol.17, No.1, pp.31-49 https://doi.org/10.14404/JKSARM.2017.17.1.031
초록보기
초록

본 연구에서는 서울시 25개 기초자치단체 기록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에 대한 기대수준과 인식수준을 측정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문헌연구와 현황조사를 통해 5개 요인과 31개 문항으로 구성된 평가 지표를 도출하였고, 주 이용자인 소속 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기초자치단체 기록관의 서비스 품질은 전반적으로 기대수준이 인식수준보다 높아 실제 서비스가 이용자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그 차이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과정적 품질에 기초하여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기초자치단체 기록관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현황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measure the expectation level and perception level of service quality in 25 records centers in local governments based in Seoul. For this, an evaluation index consisting of 5 factors and 31 items is developed through literature research and an investigation of the present condi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confirmed that users are not satisfied with the service quality of the records centers in the local governments as the expectation level is higher than the perception level, with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This study can be substantial in attempts to analyze the present status of the service quality of the records centers in local governments and in proposing an improvement plan based on the process quality.

초록보기
초록

본 연구는 박물관 · 도서관 · 아카이브의 대표적 협력기구인 영국 MLA의 조직적 특성과 활동을 분석했다. 특히, 문화유산기구의 활동과 사회적 통합이라는 정부정책의 연관성을 제시하고자 했다. 더불어 국가차원의 문화협력기구 설립이 아카이브 영역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설명하고자 했다. MLA 사례는 미미한 단계인 국내 문화유산기구 간 협력모색을 위한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해 주리라 기대한다.

Abstract

This study analyzes institutional characteristics and activities of the Museums, Libraries and Archives Council. In particular, the study provides cultural heritage institutions with policy strategies for social inclusion. Futhermore, it discusses how the establishment of a nation-level cultural collaborative body impacts on an archival areas in depth. The case study of the Museums, Libraries and Archives Council is expected to be an important reference for building a cooperative cultural heritage institution model in South Korea.

3
강주연(전북대학교 기록관리학과) ; 남연화(전북대학교) ; 노형관(전북대학교) ; 김용(전북대학교) 2015, Vol.15, No.3, pp.29-54 https://doi.org/10.14404/JKSARM.2015.15.3.029
초록보기
초록

출처가 다양하고 양적으로 방대한 5.18민주화운동기록물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을 제안한다. 교육프로그램에 적용할 교육 모형은 PBL모형으로 다양한 기록물을 제시하고 기록관의 활용을 유도하기에 적합하다. 본 교육 프로그램은 PBL의 기본 형태를 따르되 단계를 다시 이분화하여 수업이전단계와 수업구현단계로 나누고 수업이전단계를 세분화하여 제안하였다. 제시될 기록물은 가로축과 세로축으로 구성되는 격자형 기록물지도를 사용하여 기록물 목록을 확보한 후 기록물을 선별하도록 한다. 본 교육 프로그램의 실현은 기록관 이용의 활성화와 기록물 활용의 확장, 학습자들의 역사의식 고취 등의 기대효과를 가질 것으로 예상되며 주제기록물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의 제안이라는 점과 학습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propose an education program using the records and archives of the May 18th Democratic Uprising, which are large in number and have diverse provenance. The PBL model, which is a basic model for this program, is appropriate for suggesting a number of records and inducing the use of archives. This program is based on the rule of PBL but is divided into two parts: a pre-class level and an in-class level. The archives list for this program is selected from the archives map, which consists of a horizontal axis of provenance and a vertical axis of creation time. The expected effects of this program is to vitalize and expand the use of archives and to inspire a student’s historical thinking. This program is meaningful in proposing a proposed education program using the records and archives of a historical event and the probability to use in a real class.

초록보기
초록

이 연구의 목적은 국가기록평가의 권한과 책임의 분배를 기록보존기관과 기록생산기관의 두 주체의 측면에서 분석하는 것이다. 분석 대상은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의 법규와 정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하였으며, 두 주체의 권한․책임을 다루는 항목을 분석한 후, 각국의 국립기록청이나 생산기관 한쪽에 권한이 집중되는 유형과 양 주체에 권한이 분배되는 분산형을 비교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영구보존기록을 결정하고 아카이브 이관을 승인하는 권한은 주로 국립기록청 집중형에 가깝게 나타났다. 이와 비교하면, 개별 기관의 공공기록을 식별하고 처분일정표를 작성 및 승인함에 대해서는 국립기록청과 생산기관이 역할 과 책임을 나누는 분산형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다. 나아가, 국가기록의 평가 행위별로 권한과 책임이 구분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국가기록원 및 생산기관이 각각 어떠한 평가 과정에 더 집중할 수 있을지를 논하는 데에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distribution of authorities and responsibilities (ARs) to appraise public records, especially between national archives and central or federal government institutions. For this study, archives acts and policies of Britain, the USA, Canada, and Australia were selected for analysis. After attempts in reviewing the laws and policies governing ARs of appraisal and disposition, their level of concentration were investigated and compared. The analysis shows that the ARs to determine and approve which records have archival value and what are to be transferred to archives are mainly located in the national archives. In comparison, it is common that the national archives and government institutions share ARs in identifying the public records and in preparing and approving the disposal authorities. Furthermore, it identifies that the ARs can be distinguished by individual appraisal activities and expects to be used to discuss the ARs to appraise public records in Korea.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