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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검색어: electronic record, 검색결과: 71
1
김용(전북대학교) ; 최지현(전라북도청 기록연구사) ; 서진원(전북대학교) ; 강혜영(전북대학교) 2009, Vol.9, No.1, pp.197-219 https://doi.org/10.14404/JKSARM.2009.9.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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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사진기록물은 이용자가 이해하기 쉽다는 관점에서 매우 유용하고 의미 있는 기록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높은 비용과 관리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인쇄기록물에 비교하여 디지털화가 수행된 사례가 매우 적다. 본 연구의 목적은 기존의 아날로그 사진기록물의 디지털화를 위한 개선방안 및 고려사항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목적을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16개의 광역자치단체의 사진기록물 관리현황을 분석하였다. 또한, J광역자치단체에서 사진기록물의 디지털화와 디지털화된 사진기록물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대한 사례조사를 수행하였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기반으로 사진기록물의 디지털화 및 디지털화 사진기록물에 대한 방법을 제안하였다.

Abstract

Photographic records are very useful and meaningful in the point of view that users can understand those things easily. However, there are few case of digitalizing photographic records, compared to printed records because of high cost and management limit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improvement plan and consideration for digitalizing analog photographic records. To achieve the goals, this study analyzes management status of photographic records in 16 provincial offices. Also, this study performs a case study on digitalization of analog photographic records and implementation of DB relating digitalized photographic records in J provincial office. Based on the results, this study proposes how to digitalize analog photographic records, and manage of digitalized photographic records.

2
조이형(국가기록원) ; 이관용(연세대학교) ; 김영주(연세대학교) 2012, Vol.12, No.3, pp.7-28 https://doi.org/10.14404/JKSARM.2012.12.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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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량의 빅뱅, 전자기록물의 대량 생산, 다양한 기록매체의 출현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 환경 하에서 안정적인 전자기록관리체계 구축․운영을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관련 기술 흐름과 발전 방향을 이해하고 준비․대응해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우선 현재 기록매체와 관련된 기록관리 법령과 표준 등의 미비점을 도출하였다. 제도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자 기록매체와 관련된 기술 현황과 기록매체의 수명과 관련된 연구 결과들을 분석하는 동시에 미국, 영국 등 해외 사례들을 살펴보았다. 이와 같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 기록매체 종류의 확대, 기록매체 선택 요소의 수정․보완, 기록매체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 등 제도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하였다.

Abstract

It is very important to understand changing technological environment such as information big bang, mass production of electronic records, and emergence of many storage media for the sake of promoting reliable electronic records management system. This study examined the insufficiency of current archives acts and standards, and compared to recording storage media and related technologies. Through these analyses, this paper proposes the revision of archives acts and standards such as the expansion of types of media, the elaboration of guidance for media selection. and the efficient maintenance plan for recording media.

3
주현미(명지대학교 디지털아카이빙연구소) ; 임진희(정보인권연구소) 2017, Vol.17, No.4, pp.201-223 https://doi.org/10.14404/JKSARM.2017.17.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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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인한 신기술의 도입과 클라우드 업무환경으로의 변화 등의 기록관리 외부환경의 변화로 인해 기록의 생산 및 관리 환경의 변화가 예상되나 현재의 법제와 시스템 등이 이러한 외부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이다. 기록관리 프로세스, 시스템, 인프라 영역의 제문제가 서로 얽혀있어 부분적인 개편으로는 외부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 이에 전면적인 재설계가 필요하며 이러한 전면적 개편을 ‘차세대 전자기록관리’로 명명하고 차세대 전자기록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전자기록관리 프로세스를 재설계할 때 고려해야 하는 주요한 이슈들과 개선방법에 대해 연구하였다.

Abstract

The introduction of new technologies is a result of the advent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 change from management environment to cloud environment. Changes in the production and management environments are expected because of changes in the external environment. However, responding flexibly to changes is not enough. The problem of the records management process, system, and infrastructure is intertwined, and partial reorganization is difficult to cope with changes in the external environment. Therefore, we need to redesign the whole process and study the major issues to be considered so we could redesign the process and produce an improved next-generation electronic records management.

4
이소연(덕성여자대학교) ; 설문원(부산대학교) ; 김유승(중앙대학교) 2012, Vol.12, No.2, pp.181-205 https://doi.org/10.14404/JKSARM.2012.12.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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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전자거래에 대한 직접적 이해관계를 갖고 있지 않은 제3자 보관소 제도를 기반으로 하는 전자거래기록관리체계의 제안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관련 선행연구를 분석하고 전자거래와 전자거래기록의 개념과 유형 및 단계를 이론적 측면에서 살펴본다. 전자거래기록이 가지는 전자기록과 거래기록으로서의 복합적 속성에 대해 논하고, 전자거래기록관리 과정을 생애주기와 관리, 보관주체를 준거로 구분한다. 이를 통해 본 연구는 전자거래의 분쟁을 방지하고 조정할 수 있는 대안으로 신뢰할만한 제3자의 개입이 필수적임을 확인하고, 제3자 전자거래기록보존소를 중심으로 한 신뢰기반 전자거래기록 관리체계를 제안한다. 전자거래기록의 증거력과 관리환경을 살피고 이를 위해 준수해야 할 사항들을 논하는 한편, 거래 유형별 활용 사례들을 계약거래와 교환거래로 구분하여 제시한다.

Abstract

The study aims at providing an electronic transaction records management system based on the third party repository which do not have any interest in electronic transactions. This study reviews various articles and standards. It also discusses theoretical issues about electronic transactions and electronic transaction records. Complex characteristics of electronic transaction records are explored and management procedures are analyzed and divided into 5 stages by the life cycle and management bodies. Based on these discussions the study affirms that trustworthy third parties' interventions are essential to prevent and control potential conflicts of electronic transactions. It proposes a trustworthy electronic transaction record management system with the third party repository. Futhermore, it discusses evidence and management environment of electronic transaction records and provides cases of TTPR based on contract transaction and exchange transaction.

5
최상미(KDI국제정책대학원) ; 이상용(이화여자대학교) 2007, Vol.7, No.1, pp.39-60 https://doi.org/10.14404/JKSARM.2007.7.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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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록관리 메타데이터에 관한 국제표준인 ISO 23081과 호주와 영국의 메타데이터표준 그리고 우리나라의 공공기록물에 나타난 메타데이터요소를 분석하여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현용전자기록물 메타데이터 요소를 제안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여기에서 제안한 메타데이터 요소는 전자기록물의 진본성, 신뢰성, 무결성, 가용성을 강화하는 기본적인 요소들이므로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전자기록물을 생산하고 관리하여 활용하는 환경에서는 모두 적용가능하다. 이 요소는 국제표준에 입각하여 설계한 것이므로 우리나라의 기록관리 메타데이터표준 제정시 또는 전자문서시스템 개편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Abstract

This is a study based on the discussion of current electronic recordkeeping Metadata Standards. These standards form the basis for the International Standards. By analyzing ISO 23081, as well as the Metadata Standards used in Australia, England, and in the public records of Korea, the following were observed. This study puts forward the Metadata elements that apply to current electronic records and recognize their relevance and importance. Those elements can be used as the basis for establishing a future Korean Electronic Records Metadata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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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연구는 지난 11년 간의 전자기록 연구 동향을 분석하여 그 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을 제안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기록학 분야의 양대 학회지인 한국기록관리학회지와 기록학연구, 그리고 4종의 문헌정보학회지에 실린 논문 중 전자기록을 다룬 논문 57편을 선정하였다. 8가지 세부 주제영역별로 연구의 내용을 분석함으로써, 각 영역의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더 연구되어야 할 부분을 확인하였다. 전반적인 시사점도 실증연구, 연구방법론, 그리고 학술연구의 기본요건 등 세 가지 측면에서 논의하였다.

Abstract

The current study aims at reviewing electronic records research trends published during the past 11 years, in order to shed light on what have been accomplished so far as well as what should be done to make progress in the field of archival science. A total of 57 research articles have been selected from 2 journals from archival science and 3 journals from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Selected articles are categorized into 8 subject areas. For each subject area, research trends are analysed. Where further research are needed are also identified. Implications from the analysis are addressed in terms of the need of empirical studies and sound research methodology as well as of the necessity of establishing consensus on what constitutes academic research in archival science.

7
최기쁨(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 김휘언(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 장지혜(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 오효정(전북대학교) 2020, Vol.20, No.3, pp.5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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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부분의 의료기관이 전자의무기록을 도입하고 있지만, 의료기관이 폐업했을 경우의 기록물 관리 및 보존에 있어서 많은 맹점이 존재한다. 폐업 의료기관의 기록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될 필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건소로 기록을 이관하는 폐업 의료기관의 수가 현저히 적고, 전자의무기록을 사용하는 의료기관마다 사용하는 시스템 및 서식이 상이하기 때문에 이관을 받는 보건소에서도 해당 기록을 열람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보건소의 현실과 전자의무기록이라는 특수성에 부합한 관리기준 및 지침 또한 부재한 상황이다. 최근 폐업 의료기관의 의료기록에 대한 보건소의 보관책임 강화 법안이 통과함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관할 보건소의 효율적인 기록물 관리를 위한 방안 마련에 주목하였다. 이를 위해 관계 법령을 살펴보고 관리⋅보존이 미흡한 폐업 의료기관 전자의무기록 관리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문헌조사를 비롯한 정보공개청구 및 전화인터뷰 등의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문제점을 분석하여 제도적⋅기술적⋅행정적인 측면에서의 개선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Although most medical institutions in Korea use electronic medical records (EMR), there are many problems in the management and preservation of records when such medical institutions are closed. Records of closed medical institutions need to be systematically managed; however, the rate of closed medical institutions transferring records to public health centers is significantly low. Given that each medical institution has a different system and format, public health centers often cannot access records. In addition, there are no management standards that suit the reality of public health centers and the specificity of EMR. Recently, a strengthened Medical Law has been passed wherein records of closed medical institutions should be kept by health centers; therefore, this study focused on drawing up measures for efficient records management by public health centers. To this end, the relevant laws and management status were identified and an interview was conducted. After analyzing the problems, improvement plans in institutional, technical, and administrative aspects were proposed.

8
이경남(한국외국어대학교) ; 이소연(덕성여자대학교) 2008, Vol.8, No.1, pp.211-234 https://doi.org/10.14404/JKSARM.2008.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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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지속적인 전자기록의 장기적 보존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제안하고자 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전자기록을 포함하여 전자간행물이나 연구데이터 등을 모두 포함하여, 전반적인 디지털 정보자원의 보존 분야에서 개발된 아젠다 연구 결과를 포괄적으로 수집하여 분석하고, 이로부터 추출한 향후 과제를 법제/정책, 연구, 기술 및 파트너십의 네 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제안하였다.

Abstract

The present study aims to develop an agenda consisted of strategies for long-term preservation of electronic records with enduring values. To do this, it has collected 19 cases of agenda reports generated from the digital preservation community at large, including those working on electronic publications and research data as well as electronic records. The study draws its conclusion by proposing an agenda encompassing 4 areas: laws and policies; research; technologies; and partnership.

9
현문수(부산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4, Vol.14, No.3, pp.33-54 https://doi.org/10.14404/JKSARM.2014.14.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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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주요한 목적은 2015년부터 진행될 본격적인 전자기록 이관과 관련하여 영구기록물관리기관과 기록관이 어떤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지를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이관방법론 표준에 근거하여 공공 전자기록 이관과 관련하여 중요하게 확인해야 하는 활동 영역을 도출하고 2014년 현재 시점에서의 이관 현황을 돌아보았다. 이 과정을 통해 2015년으로 예정된 본격적인 전자기록 이관에 있어 주요하게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점을 확인하고, 향후 안정적인 공공 전자기록 이관을 준비하기 위해 충분히 논의되어야 할 문제들을 가시화하고 공론의 장을 마련하는 기초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expose the current status of the transfer of public digital records. Based on the PAIMAS transfer methodology, it identified the domains of transfer in the Korean public sector. Through the result of the interviews with experts in the field, this study examined what the records centers and the National Archive of Korea had prepared using the domains. Through the examination, the expected problems and subject to be discussed were thus presented, which are expected to provide a forum for further discussions.

10
이은미(이화여자대학교) ; 김명(이화여자대학교) ; 임진희(명지대학교) 2013, Vol.13, No.3, pp.151-171 https://doi.org/10.14404/JKSARM.2013.13.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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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서울 시내 5개 대학병원의 의무기록 관리자들이 생각하는 전자의무기록시스템 구현 시 기록관리 메타데이터 표준 요소의 중요도를 설문조사하였다. SPSS 20.0(ver)을 이용하여 중요도 점수는 5점 척도의 평균으로 도출하여 순위를 정하였고 응답자 특성에 따른 중요도 차이를 분석하였다. 90%의 응답자가 국가기록원에서 기록관리 메타데이터 표준을 고시하고 있음을 모르고 있었다. 가장 중요도가 높은 요소는 ‘비밀등급 설정’ 이었으며 ‘의무기록 접근행위종류’, ‘내부직원 권한 설정’, ‘의무기록 이용접근자’ 요소가 그 다음 순위를 보여 기록정보보호 측면에서의 관리 기능 강화를 필요로 함을 알 수 있다.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하여 ‘외부공개’는 중요도가 낮은 관리요소로 평가되었으나, 전자의무기록 도입 7년 이상인 기관의 관리자들은 7년 미만의 관리자 보다 유의하게 이 세 가지 요소의 중요도를 높게 평가하였다. 이는 정보 축적에 따라 의학연구, 의학교육 등에서의 정보 이용에 대한 관리 기준과 시스템상의 적용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Abstract

To comprehend the importance and necessity of record management metadata standard implemented in an electronic medical records system, a survey was undertaken to 50 medical records managers in charge of 5 major hospitals in Seoul. Analysis of the survey results was performed by averaging the responses given by those who answered the survey. SPSS was utilized for statistical analysis. Managers of medical records placed importance on metadata that are related to security of records, such as “levels of security”, “types of access to medical records”, “levels of authorization granted to personnel”, and “users accessing medical records”. It shows that these managers need the functions of privacy protection in ERMS. Metadata on “external disclosure” had the lowest level but those surveyed with more than 7 years of experience placed greater importance in this area more those surveyed with less than 7 years of experience in a hospital. This shows that managers need the functions of external disclosure to meet the needs of third partiesfor medical research and medical education.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