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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digital archiving, 검색결과: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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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덕성여자대학교) 2013, Vol.13, No.2, pp.247-283 https://doi.org/10.14404/JKSARM.2013.13.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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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우리나라에서의 디지털 아카이브와 보존 연구 동향을 분석하여 그 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을 제안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최대한 넓은 범위에서의 연구동향을 확인하기 위해 배경 학문을 불문하고 디지털 아카이브나 보존 관련 키워드를 포함하는 연구논문 115건을 수집하였다. 이를 일반 연구, 정책 연구, 기술 연구와 디지털 자원 유형별 연구의 4가지 주제영역별로 범주화하여 연구의 내용을 분석하였다.

Abstract

The current study aims at reviewing digital archives and preservation research trends from diverse disciplines in order to shed light on what have been accomplished so far as well as what should be done to make progress. A total of 115 research articles have been selected from 2 journals of archival science and 28 journals of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computer science, and others. Selected articles are categorized into four subject areas. For each subject area, research trends are revie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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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남(한국외국어대학교) ; 이소연(덕성여자대학교) 2008, Vol.8, No.1, pp.211-234 https://doi.org/10.14404/JKSARM.2008.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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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지속적인 전자기록의 장기적 보존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제안하고자 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전자기록을 포함하여 전자간행물이나 연구데이터 등을 모두 포함하여, 전반적인 디지털 정보자원의 보존 분야에서 개발된 아젠다 연구 결과를 포괄적으로 수집하여 분석하고, 이로부터 추출한 향후 과제를 법제/정책, 연구, 기술 및 파트너십의 네 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제안하였다.

Abstract

The present study aims to develop an agenda consisted of strategies for long-term preservation of electronic records with enduring values. To do this, it has collected 19 cases of agenda reports generated from the digital preservation community at large, including those working on electronic publications and research data as well as electronic records. The study draws its conclusion by proposing an agenda encompassing 4 areas: laws and policies; research; technologies; and 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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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과거의 기억을 모으는 기관의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를 제안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문헌 연구를 수행하였고, 선행연구 및 디지털 큐레이션 모형들을 살펴보았으며, 역사전공자에 대한 표적집단면접법(FGI)을 실시하였다. 본 프레임워크는 거시적인 기록정보서비스를 개발할 때 참조할 수 있는 추상적인 모델이며,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 데이터 생명주기를 고려하였으며 단계별 연계 활동을 강조하였다. 둘째, 역사 정보의 속성 상 동일한 내용이 다양한 기관에 의해 노출되어 지는데 그 정보는 국가별로 기관별로 다른 가치를 가지게 된다. 그러므로 정확한 가치 판단을 위해서는 관련 기관의 기능 및 데이터 정리 체계를 설명하는 기반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셋째, 본 프레임워크를 통해 기존 기록정보시스템을 진단할 수가 있었다. 넷째, 기 구축된 콘텐츠를 활용하여 이용자를 고려한 콘텐츠 재활용 방안을 제안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프레임워크를 통해 다양한 시스템을 하나로 모으고, 그 맥락 안에서 다양한 업무 프로세스가 가동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함을 확인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suggested a digital curation framework for supporting the digital policy of institutes that collect memory. As such, it conducted a literature review and an analysis of digital curation models, as well as a focus-group interview of historians and graduate students majoring in historical studies. In this study, digital curation framework refers to an abstract model for supporting policy development and the planning for a high-level view of the archival information service. This implications of this framework are as follows: (1) to emphasize the data life cycle and connection between stages and actions; (2) to make an infra-schema for understanding institutes that create, arrange, or store specific data as the same history contents have to be provided by different institutes and as there are differences in the data’s value; (3) to check the present conditions of information services and their systems; (4) to consider the practical applications of contents that have been collected and stored; and (5) to converge all data in one system through the framework and activate diverse works in the context of the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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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국방과학연구소 전산정보센터) ; 정세영(국방과학연구소 전산정보센터) ; 김선현(국방과학연구소 전산정보센터) 2009, Vol.9, No.1, pp.33-50 https://doi.org/10.14404/JKSARM.2009.9.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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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아날로그 형태 시청각 기록물을 디지털 변환을 통하여 이용자의 접근 용이성을 확보하고 시스템을 통한 보다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영상기록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 중에 있다. 본 연구는 이에 대한 전체 구축 과정과 실제 운영 사항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시청각 기록물의 디지털 변환을 통한 DB 구축과 이용자의 직접적인 검색․활용을 통하여 기록물에 대한 보존과 활용에 대한 실제 사례를 기술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이미지와 동영상 데이터를 관리하고 활용하기 위한 시스템 개발요구사항 분석에서부터 아날로그형 자료의 디지털 변환을 통한 DB 구축 시 표준 업무절차 구현, 품질 기준 설정, 메타데이터 항목 설정 등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실제로 시청각 기록물 관리를 위한 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시스템 효과 분석을 통하여 시청각 기록물 관리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Abstract

ADD(Agency for Defense Development) has developed digital audio-visual archives management system to ensure easy access and long-term preservation for digital audio-visual archives. This paper covers total process of the system development and database management in the aspect of preservation and utilization by users' easy search through digitization of audio-visual archives. In detail, it contains system design for images and video data handling, standard workflow establishment, data quality, and metadata settings for database by converting an analog data into digital format. Also, this study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audio-visual archives management system through cost-effectiveness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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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해외 국가 웹 아카이빙 사례들을 인터페이스 유형 및 특성들을 항목별로 분석하고 살펴보았다. 이를 위하여 다섯 개의 인터페이스 영역과 열네 개의 평가 항목을 선정하였으며, 해외사례 및 국내 OASIS를 대조하여 분석한 결과, 국내의 경우에는 검색 인터페이스 및 지원기능 인터페이스 영역에의 보강이 필요함을 확인하였다. 또한 해외 사례의 참조를 통하여 국내의 경우 수집 대상 웹 콘텐츠 주제 영역의 다양화, 웹 자원 수집의 분담화, 특별 컬렉션의 구성, 아카이빙 시점 및 흐름의 시각화, 체계적인 아카이빙 전략 수행, 그리고 국제기구와의 적극적 협력 등이 강화되어야 함을 확인하였다.

Abstract

In this study, national web archiving cases were reviewed and interface types and characteristics were examined. Five interface categories and fourteen evaluation criteria were selected. As for the OASIS, Korean national web archiving project, functions of retrieval interface and user support interface were insufficient and need to be reinforced. Other recommended improvement plans were; diversifications of the subject area of web contents, sharing the web acquisition, make up the special collection, visualization of archiving time and trends, systematic performance of the archiving strategy, and active collaboration with international 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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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상생활에서 끊임없이 생산․유통되는 디지털 개인기록의 관리, 특히 보존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해외에서 개인을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는 디지털 개인기록 보존교육프로그램 및 지침을 분석하여 교육프로그램의 필수요소를 도출하고, 디지털 개인기록 생산자들과의 설문․면담을 통해 요소를 검증하였다. 이를 토대로 P대학 학부생을 대상으로 실시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의 내용을 설계하고 교육프로그램 지도안을 구성하였다. 지도안은 인식제고, 생산, 관리, 보존을 위한 기록 선별, 보존폴더 생성, 보존용 사본생성, 보존용 사본의 관리의 총 7개로 구성될 것이며, 교육 진행흐름에 맞춰 교육자와 피교육자의 성취목표를 제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develop the educational program which can be used in the university library or archives to their students under an aspect that each individual should preserve own personal archives themselves. Based on precedent studies and foreign cases, a survey study on preservation of digital personal archives for the university students was carried out. The educational program of preservation reflected conditions of the undergraduates attending Pusan national university. The educational program is dealt with a total of seven contents including awareness-raising, creation methods, managements methods, selection of archives, construction of preservation folder, construction of preservation copy, and the management of preservation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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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노근리디지털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예비분석으로, 참여형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를 분석하였다. 노근리사건은 한국전쟁 중의 양민 학살 사건으로 1999년 처음 사건이 알려진 이래로 한미 양국의 서로 다른 정치적 환경에서 벌어진 진상 규명 과정과 연구 활동, 이후 사회문화적인 다양한 치유 과정을 거쳐왔다. 이에 사건의 본질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사건의 전후 내용뿐만 아니라 양국의 사회적 이해와 사회 구성원의 기억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따라서 노근리디지털아카이브는 사회적 기억의 수집을 위하여 참여형이라는 방식을 도입해 디지털아카이브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현 시점에서 디지털아카이브 구축의 도구로 활용 가능한 대표적인 OSS들을 선별하여 평가․분석하였다. 평가를 위해 기존 OSS 평가 연구들을 통하여 평가 기준들을 종합하고, 또 사회적 기억을 저장하기 위한 핵심 기능과 조건들을 고려하여 참여형디지털아카이브를 위한 평가 기준을 마련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디지털 프로젝트에 널리 사용 중인 OSS 중 6개 시스템을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각 OSS의 특성과 장단점을 통해, 사회적 기억이라는 콘텐츠를 담는 디지털아카이브에 적합한 OSS에 대해 논의하고자 하였다.

Abstract

This paper reports the evaluation of six open-source software systems for participatory digital archives. This is an effort to create a digital platform for the social memory of No Gun Ri, which was first recognized in 1999 as a civilian massacre. The process of how it was reported and investigated is critical to understanding this brutal incident. In addition, the course of its cultural recovery has witnessed the reconstruction of the No Gun Ri memory. Thus, it is important to embrace the social memory around the massacre in these archives. In consideration of a virtual space for memory, this study takes the form of participatory archives to provide a mechanism in which anyone can share their memories. As a way to find a digital archives system for No Gun Ri, this study analyzed open-source software based on identified functions and requirements for participatory digital archives. Knowing the details of digital systems, this study discussed how contents for social memory can be stored and used in a digita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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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 사이에 전자문화, 전자정부, 전자학습 및 전자 비즈니스의 디지털 아카이브즈들은 세계적으로 순조롭게 성장해 왔다. 우리가 이 아카이브즈들을 구축하고 관리하기 위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온 한편, 이 처리에 의해서 생산된 디지털 레코드들을, 미래의 기술로도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이 확실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것인지 결정할 수 있게 하면서, 정보 기술의 여러 세대 전체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능력은 갖지 못한다. 이것은 아직 솔루션이 개발되지 않은 심각한 문제이다. 이 논문은 디지털 아카이브즈와 보존이 성공하기 위한 실용적 기술에 대하여 논하고, 이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의 생명주기의 일반적 구조를 기술하여, 정량적 방법과 증진되는 방식으로 분석되고 평가될 수 있는, 디지털 레코드들을 보존하기 위한 타당한 방법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Abstract

The digital archives of E-culture, E-government, E-learning, and E-business have grown by leaps and bounds worldwide during the last several years. While we have invested significant time and effort to create and maintain those archives, we do not have the ability to make digital records generated by the processes all available across generations of information technology, making it accessible with future technology and enabling people to determine whether it is authentic and reliable. This is a very serious problem for which no solutions have been devised yet. This paper discusses practical technologies for digital archives and preservation to succeed, and describes a general framework of the life cycle of information to address this important problem so that we may find reasonable ways to preserve digital records that can be analyzed and evaluated in quantitative measures and incremental ma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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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록의 생산과 이관으로 인해 파일 단위 기반의 기록물 기술체계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디지털 기록관리 환경에서 기록물의 지적 통제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이용자의 기록물 접근을 지원하기 위한 기록물 기술 방식을 TNA의 사례를 통해 분석하였다. TNA는 ISAD(G)를 바탕으로 보존기록을 기술해 왔으며, 디지털 기록의 기술을 위해서는 자체적으로 기술 관행을 수정하였다. 디지털 기록으로 인해 이제는 기존의 ISAD(G) 방식만을 고수할 수 없게 되었고, ICA에서도 차세대 표준인 RiC을 개발하는 중이다. 그러나 국제적인 움직임 외에도 우리 환경에 맞는 기록물 기술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2000년 이후 TNA의 온라인 목록체계는 변했고, 이 과정에서 자체적으로 ISAD(G)를 변형하였다. TNA의 사례는 기관이 당면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한 자생력 강화의 필요성을 일깨워 준다. 이와 더불어 본 연구에서는 디지털 방식의 기록물 기술 결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아날로그 기록과 디지털 기록의 통합적 접근 제공, 불확실한 디지털 미래를 향한 실험과 협력의 강화를 제안하였다.

Abstract

Because of the creation and transfer of born-digital records, file unit-based record description practices have changed fundamentally. In this study, we analyzed the archival description practices of The National Archives (TNA) to maintain intellectual control in the digital records management environment and to support the access to records of users. TNA has created an archival description based on ISAD(G) but, for describing born-digital records, it changed the guideline for descriptive cataloging practices. As the method of ISAD(G) cannot adhere to born-digital records, the next-generation descriptive standard, Records in Contexts (RiC), is still being developed by ICA. In addition to international efforts, we need to build an archival description system that fits our environment, especially because since the year 2000, TNA's online cataloging system has changed and ISAD(G) has been modified in this process. This study also proposed continuous monitoring of digital archival descriptions, provides an integrated approach to analog records and digital content and strengthens experimentation and cooperation toward an uncertain digital future.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