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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검색어: construction records, 검색결과: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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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연구는 우리나라의 건설기록물 관리에 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국가에서 수행중인 가장 큰 국책사업인 고속철도공사를 비롯한 일반철도 건설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시설공단을 선정하여 건설기록물 관리의 현황을 살펴보았다. 현황을 살펴본 방법은 기록물 관리 국제/국가표준 KS X ISO 15489의 기록물 처리과정 기능요건인 획득, 등록, 분류, 저장, 접근, 추적, 처분을 기준으로 하였다. 먼저 획득부터 처분까지의 기능요건을 관련조항에 근거하여 각 단계별로 3~4개 정도의 항목으로 구성하여 총 22개의 원칙을 정하였다. 22개의 지침의 준수 여부를 준수, 부분준수, 미흡, 미준수의 4단계로 구분하여 시설공단의 기록물 관리 현황을 평가하였다. 그리고 지침의 준수 여부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에 따른 개선방안을 KS X ISO 15489 원칙에 준거하여 시설공단에서 개선해야 할 사항과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할 사항으로 나누어 제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was started from a critical mind for the construction records management in South Korea and examined the state of the construction records management system of the Korea Rail Network Authority which is constructing the biggest Express Railway Construction of National Project in Korea. The Methodology of this study is based on the functional requirement of the Records Management International Standard, ISO 15489, which standardized the record management process in the cases of Record Capture, Declaration, Classification, Storage, Access, Tracking and Disposition. In regard to the functional requirements from Capture to Disposition, each level(title) consists of 3 to 4 items, for a total of 22 principles in all. The estimation was created for each of the 22 categories using 4 levels: observance, partial observance, insufficiency and non observance. And pointing out the problem, suggesting the improvements for the Korea Rail Network Authority and structural improvements according to the KS X ISO 15489 princi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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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수(법무부 기록연구사) 2019, Vol.19, No.2, pp.243-249 https://doi.org/10.14404/JKSARM.2019.19.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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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법무부에서 추진한 기록관 건립과 관련된 제반사항에 대한 추진 경과 및 남은 과제를 소개하는 글이다. 기록관 건립을 위해서는 내부적 합의 도출, 관계기관과의 협의, 기록관 조직 구성 및 운영체계 확립 등 내․외부의 다각적인 분야에서 상호 유기적인 협의와 검토 및 반영과정이 장기적이면서도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 글에서는 각 분야별 추진사항과 결과를 중심으로 요약․정리하였다.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법무부의 기록관 건립 사례가 향후 기록관 건립을 모색하는 기관들로 하여금 유용하고도 유익한 사례가 되길 기원한다.

Abstract

This paper introduces the progress and remaining tasks regarding the establishment of the record center led by the Ministry of Justice since 2015. The establishment of the record center requires long-term and repetitive mutual and organic agreements, reviews, and feedback processes that involve internal and external parties from multilateral areas. This paper is a summary of the major proceedings and results of each field. The cases introduced in this paper regarding the establishment of the Ministry of Justice Record Center are expected to be a useful and valuable resource for other institutions seeking to establish a record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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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록(㈜아카이브랩) ; 안대진(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주)아카이브랩 대표) ; 임진희(정보인권연구소) 2017, Vol.17, No.4, pp.177-200 https://doi.org/10.14404/JKSARM.2017.17.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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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기술 환경에서 LOD는 기록정보자원을 내외부의 다양한 데이터들과 연결되도록 할 것이다. 이러한 연결의 중심에는 상호연결(Interlinking) 기술이 존재하며, 상호연결된 LOD는 기록정보 개방을 데이터 개방(Open Data)의 최상위 단계로 실현할 것이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기록의 양을 감안하면, LOD 구축 시 상호연결 알고리즘을 통한 자동화는 필수적이다. 이에 본 연구는 기록정보가 외부 데이터와 상호연결되는 구조와 상호연결 시 고려해야 할 기록정보의 특성을 분석하였다. 또한 국가기록원 CAMS 데이터의 샘플을 수집하여 기록정보 LOD를 구축한 뒤, 기록물 메타데이터의 인물정보를 DBPedia와 자동으로 상호연결하는 테스트베드를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상호연결 자동화 프로세스를 확인하고, 자동화 기술의 성능과 정확도를 확인하였다. 그리고 테스트베드를 통해 얻은 시사점을 통해 기록정보 LOD 상호연결 과정의 고려사항을 파악하였다.

Abstract

In a new technological environment such as big data and AI, LOD will link record information resources with various data from both inside and outside. At the heart of this connection is the interlinking technology, and interlinked LOD will realize the opening of record information as the highest level of open data. Given the ever-increasing amount of records, automation through interlinking algorithms is essential in building LODs. Therefore, this paper analyzed the structure of record information interlinking with the external data and characteristics of the record information to be considered when interconnecting. After collecting samples from the CAMS data of the National Archives, we constructed a record information's LOD. After that, we conducted a test bed that automatically interlinks the personal information of the record metadata with DBPedia. This confirms the automatic interlinking process and the performance and accuracy of the automation technology. Through the implications of the testbed, we have identified the considerations of the record information resources of the LOD interlinking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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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정(전북대학교) ; 강주연(전북대학교) ; 김용(전북대학교) ; 오효정(전북대학교) 2017, Vol.17, No.4, pp.127-154 https://doi.org/10.14404/JKSARM.2017.17.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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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 세계적으로 대형 복합 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할 뿐 아니라 매해 반복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과거의 정리된 재난과 관련한 원시자료 및 가공정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범정부 차원에서 재난안전 기록정보자원을 종합적으로 제공하여 재난안전정보의 허브(Hub)로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자동수집 기반의 재난안전 기록정보자원 아카이브 구축 전략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국내․외 재난아카이브 사례를 분석하여 재난안전 기록정보자원 아카이브 구축 시 고려할 사항들을 도출하였으며, 1) 재난안전 기록정보자원 전수조사, 2) 자동화 가능성 분석, 3) 아카이빙 대상 선별, 4) 메타데이터 자동수집에 이르는 4단계 구축전략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에서 제안하는 아카이브의 구축은 산발적으로 존재하는 정보의 통합관리와 정보의 공유 및 활용을 촉진하게 될 것이다.

Abstract

Large-scale and complex disasters have frequently occurred all over the world recently, and they are repeated every year. Accordingly, the need for the systematic management and utilization of raw-data and processing information in the past has increased. For this purpose, this study proposed a construction strategy for disaster and safety record information resources archives based on automatic acquisition, which can be used as a hub for disaster and safety information. Based on local and foreign case studies, several consideration factors for building the archives are determined. Finally, this study proposed four steps for constructing the archives. These are as follows: 1) complete enumeration survey of the disaster and safety record information resources, 2) automatic acquisition possibility study, 3) selection of the resources for preservation, and 4) automatic acquisition of metadata. The construction of the archives proposed in this study will facilitate integrated management, sharing, and use of scattered information resources on disaster and saf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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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영(명지대학교) ; 권용찬(명지대학교) ; 성효주(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 유병후(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2014, Vol.14, No.4, pp.127-151 https://doi.org/10.14404/JKSARM.2014.14.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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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별 분류체계나 출처 중심의 탐색은 이용자들에게 쉽지 않으며 키워드검색도 이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와 기록물명의 단순 매칭 결과만 제시하여, 이용자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대통령기록관에서는 주제 분류체계를 개발하여 기록검색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였으며, 이와 연계하여 이용자들의 검색 과정을 돕고 기록관리 업무에도 용어통제 등 도움을 줄 주제 시소러스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대통령기록물 건명을 형태소 분석하고, 관련 시소러스와 이용자가 웹사이트에 입력한 검색 용어 및 정보공개 청구용어 등의 현황을 면밀히 분석한 후, 주제 분류체계와의 매핑을 통해 주제시소러스를 개발한 과정을 제시한다. 또한 주제 시소러스의 업무 및 온라인 서비스에의 활용 방안을 제시하며,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Abstract

To search based on the functional classification or provenance is not easy for users, and the key word-based information retrieval presents only simple words matching with the title of the records. The Presidential Archive of Korea developed a subject classification scheme to improve the convenience of searching for various records and came up with a subject thesaurus based on the scheme that utilizes the terms appearing on the title of the records and the terms used by the users who searched the portal or requested information disclosure. This research presents the development process of subject thesaurus. It also presents the utilization methods for records management work and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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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한성대학교) ; 윤소영(한국고전번역원) ; 이혜원(서울여자대학교) 2017, Vol.17, No.1, pp.117-141 https://doi.org/10.14404/JKSARM.2017.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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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러스는 분류체계의 분류명을 제어해 주고, 분류표의 색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기록관리에 있어서 시소러스는 기능어를 제어하고, 검색의 접근점을 확장시켜 기능분류체계를 보완해 준다. 그런데 최근에는 정보환경의 변화와 시소러스 구축 및 활용 시스템의 발전으로 시소러스 구축에 관한 국제표준인 ISO 25964가 개정되었다. 또한 기록관리 전반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15489의 제1부도 2016년에 개정되었다. 또한 영국의 IPSV나 유럽의 EuroVoc, 뉴질랜드의 FONZ 등은 최근의 경향을 반영하여 효과적으로 시소러스를 구축하고 연계하고 있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체계적인 기록관리를 위한 시소러스 구축지침을 관련 표준과 사례 측면에서 살펴보고, 현재의 우리나라 기록관리 분야 시소러스 구축지침의 개선 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e thesaurus can control the headings in a classification scheme and can serve as an index of the classification scheme itself. In records management, the thesaurus controls functional terms and expands the access point of search to complement the functional classification scheme. In recent years, ISO 25964, the international standard for thesaurus construction, has been revised because of changes in the information environment and the development of thesaurus construction and utilization systems. Part 1 of ISO 15489, the international standard for overall records management, was also amended in 2016. In addition, the Integrated Public Sector Vocabulary (IPSV) in the UK, EuroVoc in Europe, and Functions of New Zealand (FONZ) in New Zealand have been effectively building and linking thesauri to reflect recent trends. In this study, we propose a thesaurus construction guideline for systematic record management in terms of related standards and cases, and suggest an improvement plan for the thesaurus construction guidelin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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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록관리 현장에서 클라우드 기록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하면서 발생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클라우드 기록관리시스템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법제도의 변화 없이 시스템 변화만 이뤄진 상태이고, 클라우드 기술의 장점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시스템 도입 이후의 변화는 전혀 고민하지 않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3가지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첫 번째, 법제도 정비와 관련하여 기록관리 단위(기록철-기록건 구조)의 다양화, 기록의 접근제한 재검토를 제시하였다. 두 번째 종이문서 기반의 현행 업무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시스템 재설계를 제시하였다. 세 번째, 범정부적으로 발생하는 기록관리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기록원의 적극적인 대응 및 거버넌스 기구 설치를 제안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nalyzed the problems that occurred while constructing and operating the cloud record management system at the record management workplace and suggested ways to improve the system. In the study, the cloud record management system has the following problems: first, it has not been accompanied by the change in the legislative system. Second, it has not been utilizing the benefits of cloud technology. Third, it has not been considering the changes after the system construction. Given this, the study suggested three improvement plans to solve these problems: first, in relation to the reformed legislative system, the study proposed the diversification of records management units (file-item structure) and the restriction on access to records. Second, the study suggested a system redesign by improving the current work process based on paper documents. Third, to solve records management issues, the study presented the establishment of the governance body and the proactive countermeasure of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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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ICA EGAD의 RiC-CM 초안을 분석하고 ISAD(G)의 기술요소와 맵핑하였으며, RiC-CM 기반의 기록물군 기술정보를 시범적으로 구축해 보았다. 이는 기록물 기술표준의 변화 경향을 파악하고, 기존의 기술표준과 연계할 때의 고려사항을 도출하기 위한 것이었다. RiC-CM과 ISAD(G)의 맵핑 유형에는 속성 간 맵핑, 속성-개체 맵핑, 속성-관계 맵핑이 있었다. 그리고 기술요소간 맵핑 외에 RiC-CM의 개체와 속성, 관계를 통해 기록레코드를 구축할 수 있는 프레임을 프로테제를 이용하여 구축하고, 예시 데이터를 시범적으로 입력하였다. 그 결과 기존의 기술 정보를 RiC-CM을 통해서도 대부분 표현할 수 있었다. 게다가 RiC-CM에서는 기록 기술 정보가 상세히 구분되어 있고, 개별 개체 간의 관계를 브라우징할 수 있는 특징이 강화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Abstract

In this study, the RiC-CM (Records in Context-Conceptual Model) draft of the International Council on Archives Expert Group on Archival Description (ICA EGAD) was analyzed, mapped with the descriptive elements of ISAD(G), and the archival description of the record group based on RiC-CM was piloted. This was done to identify trends in the archival descriptive standards and to derive considerations in relation to improving existing descriptive standards. The mapping types of RiC-CM and ISAD(G) include inter-attribute mapping, attribute-entity mapping, and attribute-relation mapping. In addition to the mapping between descriptive elements, a frame for the archival information that can construct a record through the objects, attributes, and relationships of RiC-CM is constructed using the protege, and the example data is inputted for trial. As a result, it was possible to express most of the existing descriptive information of ISAD(G) through RiC-CM. In addition, in RiC-CM, the recording descriptive information is classified in detail, and the characteristic of browsing the relation between individual objects is enhan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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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소장 사료를 토대로, 매뉴스크립트 평가체계 구축 사례를 제시하였다. 민주화운동 사료 평가체계는 가치 선별 논리를 지향하면서도, 가치의 경중에 따른 관리조치 차별화를 통해 사료관리에 소요되는 인적 물적 자원의 활용성을 최적화시킨다는 전략을 구현하였다. 그동안 중복본 위주의 폐기대상을 골라내는 소극적 선별 논리를 넘어 사료의 가치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관리 프로세스를 설계하였다는 점에서, 원질서가 부재한 방대한 양의 기록물 처리에 당면하여 한정된 자원 활용상의 효용성을 추구하는 매뉴스크립트 기관들에 좋은 선례를 제공해준다.

Abstract

This article shows a case of constructing appraisal system of manuscripts based on records of korean democratization movements. This appraisal system of manuscripts not only intends to select records according to value but also realizes a strategy that maximizes efficacy of resources for record management through distinction of record management process based on value of records. After all, this strategy provides manuscript repositories a beneficial benchmarking case of appraisal system of manuscripts which are confronting with disposing problem of enormous mount of records without original order, and are intending maximization of efficacy of resources for record management through distinction of record management process based on value of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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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기록원은 지방에서 최초로 건립된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이다. 2007년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지방기록물관리기관이 설립 의무화 되어 17개 시도 모두 건립을 위한 최초계획을 작성한 후, 약 10년이 지나서야 경남에서 그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물론 처음계획(신축)과 달리 리모델링 건물로 인해 서고면적, 건축비 등 많은 부분이 축소되었지만 건립은 성공적이었다. 기록과 그것의 관리 불모지, 경남에서 첫발을 내딛은 경상남도기록원은 2014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기록관리의 발전과 기록문화의 확산이라는 목표로 끊임없이 정진하고 있다. 그러나 ‘처음’이라는 것은 생소하고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 선언적인 법률의 실질적 구현과 도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 확산의 실현 등 그동안 생각하지 못한 여러 일들을 수행하고 결과를 도출해야 한다. 때문에 ‘처음’은 영광이라기보다 책임감이 더 필요한 단어인지 모른다. 지금 경상남도기록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여러 가지 업무들과 그것의 결과물에 책임감을 갖고 가려고 한다. 시간이 흘러 경상남도기록원을 생각할 때 ‘최초’만이 아닌 기록문화 확산의 선도자, 책임자로서 기억되도록 매일을 기록하겠다.

Abstract

Gyeongsangnam-do Archives is the first permanent record management organization built in the province. In 2007, the Local Archives Management Agency was obliged to establish under the “Public Archives Management Act,” and it was not until about 10 years after that the first plan was made for the construction of all 17 attempts. Unlike the initial plan, many parts of the building were reduced because of the building remodeling; nonetheless, the construction was successful. The Gyeongsangnam-do Archives, which first came to the fore in Gyeongnam, is constantly committed to the development of records management and the spread of recording culture from 2014 to 2019. However, the first time was unfamiliar and difficult because of many challenges. Furthermore, it is necessary to carry out various tasks that have been set aside such as the actual implementation of declarative laws and realization of the spread of the recording culture with citizens. Therefore, the first trial may require more responsibility than glory. As the researcher, I will manage various tasks and results of the work done at Gyeongsangnam-do Archives, as well as record every day to be recognized as a leader and director of spreading the recording culture.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