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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SN : 1598-1487 E-ISSN : 2671-1487
검색어: archive, 검색결과: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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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록 전문직의 지식 범주에 관해 외국의 지침서를 먼저 살펴보고 이와 함께 국내 기록 전문직 양성 프로그램과 교과과정을 비교해보았다. 그리고 국외 기록 전문직의 양성 사례를 4개국을 중심으로 짚어본 후, 기록 전문직 양성 프로그램의 개선 방향을 제시하였다. 기록 전문직 양성 프로그램의 개선 방향으로 전문성을 개발해 줄 수 있는 대학원 교육의 강화, 다양한 학문의 참여와 시도를 통한 다학문적 교과목의 개발 및 확대, 기록관리 지식이 균형 있게 짜인 교과과정 편성, 이수 학점의 상향 조정, 기록관리학 전공의 박사학위를 소지한 전임 교원의 충원, 실무와 연구 지식범주의 교과목 강화, 기록관리학 표준교과과정의 개발과 기록 전문직의 전문성 증진을 위한 교육기관, 기록관리 전문 학․협회, 기록 관련 기관 간의 파트너십 형성과 적극적인 활동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to find core domains of archival knowledge based upon two guidelines from foreign countries, and to analyze current status of archival education programs and curriculums in Korea and other countries. Based upon the analysis, several new directions for archival education in Korea are suggested as follows: strengthening the archival graduate programs for archival profession, developing and expanding interdisciplinary courses based upon participation and trial of various related disciplines, increment of graduate credits, hiring of the Ph. D. full-time faculty in archival studies, strengthening internship and research courses, developing a standard curriculum for archival education, and active participations and partnerships among archival graduate schools, professional archival societies, and archival related instit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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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선(한국외국어대학교) ; 왕영훈(한국외국어대학교) ; 양월운(한국외국어대학교) 2008, Vol.8, No.1, pp.97-121 https://doi.org/10.14404/JKSARM.2008.8.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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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국의 행정박물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기초연구로서, 미국캐나다호주중국의 행정박물 관리체계를 조사분석한 것이다. 이를 위해 각국의 기록관리 법령 및 지침을 분석하여 행정박물의 개념과 관리체계를 도출하였다. 또한, 각국의 기록물관리기관 홈페이지 분석과 담당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행정박물의 전시활용 현황을 조사하였다.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의 행정박물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벤치마킹요소를 제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Abstract

This paper is a preliminary study aiming to establish an archival objects system in Korea. This study analyzes the archival objects systems in the US, Canada, Australia, and China. This paper attempts to conceptualize archival objects and substantiate a management system of archival objects based on legal statues and guidance of each nation's records management. Moreover, this paper includes present conditions of utilization of exhibition by scrutinizing official websites of archival institutions and interviewing related officials in above mentioned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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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국가기록원과 권역별 기록관의 현단계를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국가기록원 에 대한 5개의 연구문제와 권역별 기록관에 대한 3개의 연구문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하였다. 국가기록원 에 대해서는 1) 국가기록원은 대한민국의 기록관리자인가? 2) 국가기록원은 지방기록물관리기관 설치를 지원하고 있는가? 3) 국가기록원은 모든 공공기관의 기록물관리를 지도․감독하고 있는가? 4) 국가기록원의 존재 이유는 무엇이며, 비전은 적절한가? 5) 국가기록원은 단순한 행정부처인가? 라는 연구문제를 점검하고, 권역별 기록관에 대해서는 1) 권역별 기록관은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인가? 2) <서울기록관>, <부산기록관>, <대전기록관>이라는 명칭은 적절한가? 3) 권역별 기록관은 단순 문서고인가? 라는 연구문제를 점검함으로써 국가기록원과 권역별 기록관의 역할 재정립을 위한 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explores the present state of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NAK) and the branch archives and proposes development programs to reestablish their roles. With regard to the NAK, I discussed five issues, and for the branch archives, I discussed three. The issues on NAK are as follows: 1) Is NAK the nation’s record keeper?; 2) Does NAK promote the establishment of local archives?; 3) Does NAK supervise and oversee the records management of all public institutions?; 4) What is the raison d’être and the vision of NAK?; and 5) Does NAK perform a simple administrative service? Meanwhile, the issues on the branch archives are as follows: 1) Is the branch archives a permanent records management institution?; 2) Are the names of the branch archives appropriate?; and 3) Are the branch archives simple document warehou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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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가기록원의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향을 도출한 것이다. 이를 위해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는 국내외 사례를 조사하고, 시사점 분석을 통해 국가기록원에 적용 가능한 정책, 조직·인력, 프로그램 분야별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정책 분야에 있어서는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의 정책적 명문화를 제안하였고, 조직·인력 분야에 있어서는 전담조직 및 직원의 배치를, 프로그램에 있어서는 다른 문화기관과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의 제공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goal of this study is to suggest a scheme to vitalize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s education programs for children. For this we researched the cases in Korea and abroad operating education programs for children actively. Through analysis we suggested a course of improvement to vitalize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s education programs, policy, organization, staff for children. For an area of policy we suggested a stipulation of education program and an exclusive organization and staff placement for an area of organization and staff, an education program which is different from other cultural organization for a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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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이(서울대학교 의과대학) ; 정연경(이화여자대학교) 2011, Vol.11, No.2, pp.33-55 https://doi.org/10.14404/JKSARM.2011.11.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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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영구기록물관리기관에서 검색도구를 공유할 수 있도록 EAD 필수요소를 제안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서 3개의 국외 모범사례인 미국연구도서관협회, 캘리포니아 온라인 아카이브, 미국의회도서관에서 개발한 모범사례를 분석하였다. 그리고 국내 공공표준 『영구기록물 기술규칙』(2008)과 실제 국내 영구기록물관리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술요소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의 담당자와의 심층 면담 과정을 거쳐 설계원칙과 기술요소를 제안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EAD mandatory elements to share finding aids among the Archival Institutions of Korea. Three foreign EAD best practices for case studies: the EAD Best Practice at the Library of Congress(2008), the RLG Best Practice Guidelines for Encoded Archival Description(2002), and the OAC Best Practice Guidelines for Encoded Archival Description (2005) were analyzed. In addition, the Archival Description Rules(2008) as the data content standard of Korea and the descriptive elements which are were being used at Archival Institutions of Korea were analyzed. Based upon the results of comparisons among EAD elements, in-depth interviews were performed to investigate which EAD elements should be included in finding aids as a matter of exchange format. Based upon the literature review, case studies, and interviews, the rules and EAD elements for the archival institutions in Korea were designed and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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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마을 아카이브 구축시 고려해야 하는 수집전략을 제안하기 위해 부산 산복도로의 마을 아카이브 구축을 위해 수립한 수집전략을 소개하였다. 먼저 마을 아카이브의 역할을 정의하고 산복도로 아카이브의 비전 및 목표를 정리하였다. 비전에 따라 산복도로 아카이브에서 지역과 주민들의 삶을 아카이빙하기 위한 도큐멘테이션 전략 수립과정과 수집방안을 소개하였다. 산복도로 아카이브는 특정한 주제, 사건, 장소 등에 대한 구체적인 수집을 위해 수집연표를 통한 자료수집, 장소정보 수집, 개인이야기 수집의 전략수립 방안과 아카이브 개관 후 운영프로그램을 통한 수집활동인 일반수집으로 구분하여 수집방안을 수립하였다.

Abstract

In this study, the local archives suggested that consideration should be given to creating your strategy to the corridors of the local archives to Busan Sanbokdoro to build a acquisition of strategies to establish. First, the role of the local archives and organize the vision and goals of the Sanbokdoro archives. The residents of the region from the Sanbokdoro archives depending on the vision of the life orientation commands queue for archiving documentation strategies and acquisition plans were introduced. Sanbokdoro archives for specific topics, events, places, and so on, gather for a specific acquisition strategy and operating program through acquisition activities after the opening of the archives is to establish measures to acquisition the General acqui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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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가기록원의 분원인 서울기록정보센터의 방문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기록정보서비스에 대한 그들의 인식과 경험을 조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북미에서 수행된 아카이브 매트릭스 프로젝트(Archival Metrics Project)의 이용자 설문지를 수정 보완하여 설문 도구로 활용하였으며, 이용자와 직원에 대한 면담도 실시하였다. 47명의 설문 데이터와 이용자 1명 및 직원 2명에 대한 면담데이터 분석 결과, 이용자의 방문목적이 조상의 토지소유 확인을 위한 증거자료 수집에 집중되어 있으며 이용되는 기록의 유형도 토지․임야관련 자료에 편중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직원에 대한 이용자의 인식은 긍정적인 편이었으며 직원이 기꺼이 도움을 제공하고 친절하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그러나 기록의 소장여부에 있어 직원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의견이 있었고 직원 역시 기록 부존재에 대한 사실 확인이 어렵다는 것을 문제점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나라기록포털의 유용성과 이용의 용이성에 대한 이용자 평가는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용자들은 나라기록포털에서의 검색이 매우 불편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이용자들은 국가기록원 서비스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응답하였으나 몇몇 이용자들은 보다 신속한 업무 처리와 비공개자료의 기준을 명확히 할 것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investigated the perception and experience of users who visited in Seoul office of the National Archives, a branch of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NAK). For collecting data, the study utilized the Researcher Survey Toolkit developed by Archival Metrics Project and revised the questionnaire to reflect services of NAK. Questionnaires completed by 47 users were collected and analyzed, and interviews with one survey respondent and two staff were performed. It was found that the purpose of the visit is mostly to identify records that prove land ownership of users' ancestors. Types of records frequently used were also those concerning lands and forests. User feedback on the staff was generally positive, and users perceived them to be helpful and kind. However, there was an opinion that the staff did not provide accurate information about whether NAK hold records that the user wanted to find. The staff also said that it was challenging to confirm where requested records are located when providing services for users. User evaluation on the usefulness and the ease of use of NAK portal services was not very positive, and it was perceived to be very inconvenient to search in the portal. Overall, users were satisfied with the services of NAK, although some users suggested that services need be provided efficiently, and NAK must clarify the criteria for the non-disclosure of public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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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미(유니닥스(주)) ; 이수상(부산대학교) 2007, Vol.7, No.2, pp.139-164 https://doi.org/10.14404/JKSARM.2007.7.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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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도구는 이용자가 기록물을 접하는 가장 처음 단계로 이용자가 보다 쉽게 접근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탐색도구의 전산화 표준인 EAD는 웹을 통해 이용자가 탐색도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기록관간 상호운용성을 촉진한다. 이 연구에서는 EAD 탐색도구를 구축한 국내외 기록관에 대해 살펴보고 EAD 탐색도구의 특징적 요소를 분석하고자 한다. 그리고 국내 대학기록관의 탐색도구 서비스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 여기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지적한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Abstract

Finding aids is the first necessary step for users to find records easily. EAD, computerized standardization for finding aids, enables users to access to the finding aids easily and accelerates interoperability between Archives. This research is to review the domestic and foreign archives where they have built EAD finding aids and to analyze the distinctive feature in the EAD finding aids. And to review and point out the problems in current status of finding aids in domestic university archives. And the solution for the problem is presented in this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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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진(부산대학교) ; 이수상(부산대학교) 2008, Vol.8, No.1, pp.143-165 https://doi.org/10.14404/JKSARM.2008.8.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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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교실에서의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한 기록정보서비스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이 연구의 목적은 기록물을 자원기반학습에 적용하여 실제로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그 효과를 알아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교사집단과의 협력작업을 통해 기록-자원기반학습 모형을 개발하였다. 그리고 이를 적용한 교수학습안과 일반적인 교수학습안을 개발하여 초등학교 6학년 수업에 적용함으로써 그 효과를 알아보았다. 기록-자원기반학습의 효과에 대한 검증은 SPSS WIN 12.0을 사용하여 t-검증을 실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is concerned with educational services provided for archives with a focus on programs for teachers and students in the classroom.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the archival-resource based learning model. And the other purpose is to find out the influence of the archival-resource based learning. The researcher and teachers designed two lessen plans for archival-resource based learning and general learning. To compare with the archival-resource based learning and the general learning, the researcher divided into two comparison classes of 6th graders of two elementary schools. Statistical analysis was conducted by analysis of covariance using SPSS WIN 12.0 for t-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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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의 CBPS에서는 지난 20여년간 ISAD(G)와 ISAAR(CPF)와 같은 기록물 기술표준을 개발해 왔다. 그리고 최근에 ICA는 새로운 조직인 EGAD를 구성하여 기존의 기록물 기술표준을 통합하고 있다. EGAD가 개발 중인 기술표준의 명칭은 ‘Record in Context’(RIC)이며, 개념모형과 온톨로지로 구성된다. 그런데 EGAD는 RIC의 개발을 위해 ICA의 기존 기록물 기술표준뿐 아니라, 호주나 스페인, 핀란드에서 최근에 개정된 기록물 기술표준과 박물관 및 도서관 분야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FRBRoo도 참고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국제적인 기록물 기술표준의 개정 동향을 살펴보고, 이와 같은 동향이 국내의 기록물 기술표준의 발전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기록물의 기술표준은 표준화된 기술요소의 정확한 입력지침을 넘어서, 상위의 개념틀을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연한 기록물 기술과 데이터 공유가 용이한 온톨로지를 제공하기 위해 개선되고 있었다. 앞으로는 국내의 기록물 기술표준도 정보환경의 변화를 수용하고, 문화유산관리기관 간의 협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할 것이다.

Abstract

Previously, the International Council of Archives (ICA) provided the General International Standard Archival Description (ISAD(G)) and the International Standard Archival Authority Record for Corporate Bodies, Persons and Families (ISAAR(CPF)) for the systematic archival description by the Committee on Best Practice and Standards. Recently, the new conceptual model and ontology, which is called “Record in Context” (RIC), is being developed by the ICA Experts Group on Archival Description (EGAD). For developing the new archival standard, ICA EGAD has referenced the archival standards of Australia, Spain, and Finland, as well as the FRBRoo integrated model of the museum and library fields and the legacy ICA’s descriptive standards. This study, therefore, examined these international trends on the archival descriptive standards and derived a number of suggestions for improvement. As a result, descriptive standards are changing from the guidelines for the standardized archival description to the upper conceptual model and ontology for the flexible archival description and sharing of archival metadata. There is a need to adapt the change of the information environment and promote cooperation among cultural heritage institutions.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