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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SN : 1598-1487 E-ISSN : 2671-1487
검색어: archival profession, 검색결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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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록 전문직의 지식 범주에 관해 외국의 지침서를 먼저 살펴보고 이와 함께 국내 기록 전문직 양성 프로그램과 교과과정을 비교해보았다. 그리고 국외 기록 전문직의 양성 사례를 4개국을 중심으로 짚어본 후, 기록 전문직 양성 프로그램의 개선 방향을 제시하였다. 기록 전문직 양성 프로그램의 개선 방향으로 전문성을 개발해 줄 수 있는 대학원 교육의 강화, 다양한 학문의 참여와 시도를 통한 다학문적 교과목의 개발 및 확대, 기록관리 지식이 균형 있게 짜인 교과과정 편성, 이수 학점의 상향 조정, 기록관리학 전공의 박사학위를 소지한 전임 교원의 충원, 실무와 연구 지식범주의 교과목 강화, 기록관리학 표준교과과정의 개발과 기록 전문직의 전문성 증진을 위한 교육기관, 기록관리 전문 학․협회, 기록 관련 기관 간의 파트너십 형성과 적극적인 활동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to find core domains of archival knowledge based upon two guidelines from foreign countries, and to analyze current status of archival education programs and curriculums in Korea and other countries. Based upon the analysis, several new directions for archival education in Korea are suggested as follows: strengthening the archival graduate programs for archival profession, developing and expanding interdisciplinary courses based upon participation and trial of various related disciplines, increment of graduate credits, hiring of the Ph. D. full-time faculty in archival studies, strengthening internship and research courses, developing a standard curriculum for archival education, and active participations and partnerships among archival graduate schools, professional archival societies, and archival related instit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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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록전문직 교육의 개선을 위한 정책 대안을 논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론 연구로서, Greenwood, Goode 등의 고전적 전문직 이론을 정리하고, 우리나라의 기록전문직이 Perk가 주장한 전문직의 6가지 기준을 형식적으로 충족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전문성이란 어느 시점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추구해야 할 지향이라는 관점에서, 기록전문직의 전문성 획득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기록전문가 교육 및 양성제도와 이를 뒷받침하는 법제도를 분석하였다. 이에 더해, 전문직은 스스로 권위를 지키기 위해 교육과 훈련에 대한 자신의 기준을 정하고, 전문직 공동체의 규범을 가져야 한다는 맥락에서 기록전문직 주도의 인증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영국 ARA와 미국 ACA의 사례를 분석하였다. 결론에 갈음하여, 인증제도를 중심으로 하는 기록전문직 교육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discuss policy alternatives for improving the curriculum of archival studies. As a theoretical study, it organized classical professional theories such as Greenwood and Good and confirmed that the archival professionals met all six criteria for professional occupations claimed by Perk. However, from the perspective that professionalism is not completed at any point in time, but is a constant pursuit, education and training of archival professionals, and the legal system that supports it, were analyzed. In addition, the case of the British ARA and the US ACA, which are implementing a professional certification system, was analyzed in the context that professionals should set their own standards for education and training to protect their authority and have norms for professional communities. In conclusion, policy alternatives centered on the academic training guidelines and the certification system we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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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매체의 보도는 보도 대상에 대한 사회의 인식을 반영하는 동시에, 그 보도 대상에 대한 공공의 이미지에 영향을 끼친다. 이는 아카이브 관련 직업군, 기관, 장서에 대해서도 적용된다. 이 연구에서는 아카이브에 대한 공공의 이미지를 파악하기 위하여 2003-2004년간의 국내 주요 일간 신문 보도 내용을 수집하여 그 결과를 기록관리 문화, 기록물의 가치, 기업 및 병원기록관리, 정부기록관리, 아키비스트 직종의 다섯 범주로 나누어 각 범주에 해당하는 기사 내용을 분석하고, 총체적인 보도 유형과 동향을 파악하였다. 그 결과 우리나라에서는 아카이브에 대한 공공 이미지가 아직 충분히 형성되지 않은 상태이며, 단편적인 관심의 대상으로 다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아키비스트의 사기 진작과 기록관리 정착을 위하여 기록관리에 대한 공공의 이미지를 증진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 아카이브와 아키비스트의 홍보 활동이 더욱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Abstract

Public image on the Archives is investigated through media coverage of archival profession, institutions and collections in Korea between 2003 and 2004 in this research. News stories under the subject of archives are collected and categorized into archival culture, value of records, business archives, government records and civil rights movement, and archivists and archival advocacy. The patterns of the media coverage are discovered and analyzed from various viewpoints. As a result, ongoing proactive public relations with mass media are necessary in order to enhance currently low public image of archives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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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치러낸 ‘기록관리 현안’은 기록공동체가 기록전문성의 본질과 사회적 가치를 다시 한 번 근본적으로 성찰하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연구의 목적은 전문직 연구의 주요 문헌을 검토하여, 기록관리 전문성을 바라보는 더 근본적인 시각을 제시하고자 하는 데 있다. 전문성에 관련된 주요 개념을 살펴보고, 전문직의 가장 두드러진 특성인 배타적 특권과 실천 의무의 양면성을 검토하였다. 전문직 연구의 일반론을 기록전문직에 대비하여, 실무와 기반 학문의 관계, 윤리규정과 협회와의 관계 등 기록전문성의 주요 쟁점사안을 조명하였다.

Abstract

Records and archives community was forced to face the essence of and social values of its professionalism.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lies in providing a broader and fundamental perspective to shed lights on professionalism in records and archives management by reviewing previous studies on professionalism and professions. It reviews key concepts from the professionalism literature and scrutinized professional commitments and exclusive privileges, which are two sides of the same coin. Fundamental issues involved in records and archives profession are also taken into account, inclu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ory and practice as well as between professional ethics and professiona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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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인적자원개발에 유용한 역량을 중심으로 기록관리전문직의 인식을 분석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서 역량을 직업적 역량인 직무, 지식, 기술과 내면적 역량인 흥미, 성격, 가치로 나누고 O*NET(미국직업정보시스템)을 중심으로 역량 요소를 도출하였다. 도출된 55개의 역량 요소를 바탕으로 국가기록원,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대학교 소속의 기록물관리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회수한 설문 응답은 PASW 18.0을 이용하여 중요도와 보유수준 및 그에 따른 차이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를 통해 기록관리전문직이 인식하는 역량의 중요도와 보유수준 및 이 양자의 차이를 제시하였으며, 소속기관과 경력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도 제시하였다. 또한, O*NET에 나타난 역량의 중요도 순위와 비교하여 미국과 한국 기록관리전문직의 인식 차이를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rvey the importance and holdings of competenc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Professions and compare the difference between the quantum. For these purposes, I derived six competencies(tasks, knowledge, skills, interests, work values and attitudes) from O*NET and used this by questionnaire. Survey is conducted to archivist and records managers in National Archives, central government agencies, municipalities, school districts and universities. Through this analysis, I seized core competencies and holdings of archivists and records managers 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 quantum by organization and career. In addition, I suggested the difference between Korean's and American's competency impor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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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웹을 통한 설문과 면담을 통해 기록관에서 제공되는 기록정보서비스의 현황을 파악해보았다. 기록관에서는 아직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하지 못하나 그래도 내부 이용자들에 SNS 등을 통한 기록의 제공도 많이 이뤄지고 전시 등도 이뤄지는 등 서비스들이 일부에선 적극적으로 시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 요구되는 기록들의 종류는 증빙과 업무 참고자료들이 많았고, 제공되는 검색도구도 검색기능 등에 한계가 많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용자 서비스를 제대로 시행하는 데에는 기록전문가가 기관에서 혼자 모든 기록관리업무를 시행함에 따라 인력 부족에 의한 서비스를 제공할 여력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장벽이었으며, 기록의 정리가 잘 안되어 있는 상황, 시스템의 미비에 의한 한계 등이 제시되었다. 서비스 개선을 위해서는 시스템 개선과 인력의 보충이 가장 시급히 해결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Abstract

This study investigated the status of information services in records and archives centers using the Web to survey and by interviewing archivists and professionals. Services offered are not various, but some actives services including offering records via SNS and provising exibitions using records are offered. Many of the requested records are for evidence and reference for works, and the finding aids are limited in their functions. Also, the barriers in offering services were mostly due to the fact that the duties of managing records are mostly performed by one profession, and they have not enough time to provide services with the lack of manpower. Also the arrangement and description level is not enough and the records systems have limitations including lack of search functions. For better services, improvement of the systems and the supplement of manpower is considered to be most urgent.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