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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검색어: archival objects, 검색결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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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선(한국외국어대학교) ; 왕영훈(한국외국어대학교) ; 양월운(한국외국어대학교) 2008, Vol.8, No.1, pp.97-121 https://doi.org/10.14404/JKSARM.2008.8.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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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연구는 한국의 행정박물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기초연구로서, 미국캐나다호주중국의 행정박물 관리체계를 조사분석한 것이다. 이를 위해 각국의 기록관리 법령 및 지침을 분석하여 행정박물의 개념과 관리체계를 도출하였다. 또한, 각국의 기록물관리기관 홈페이지 분석과 담당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행정박물의 전시활용 현황을 조사하였다.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의 행정박물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벤치마킹요소를 제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Abstract

This paper is a preliminary study aiming to establish an archival objects system in Korea. This study analyzes the archival objects systems in the US, Canada, Australia, and China. This paper attempts to conceptualize archival objects and substantiate a management system of archival objects based on legal statues and guidance of each nation's records management. Moreover, this paper includes present conditions of utilization of exhibition by scrutinizing official websites of archival institutions and interviewing related officials in above mentioned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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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신라대학교 기록관리학과) ; 김판준(신라대학교) 2014, Vol.14, No.2, pp.7-30 https://doi.org/10.14404/JKSARM.2014.1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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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대학기록관의 박물을 대상으로 통합검색을 위한 기술 요소의 선정과 적용 방안을 제안하였다. 이를 위해 기록물 관리법과 연구문헌을 검토하였고 관련 기관의 담당자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수행하였다. 또한 여러 국제 표준(ISAD(G), DACS, RDA, CCO)과 국내 대학기록관들의 박물 관련 기술 요소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로서 대학기록관 박물의 통합검색을 위한 기술 요소 및 내용과 이를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lect and apply description elements for the integrated search of archival objects in university archives. For this purpose, the act of public archives management and the research literature were reviewed, and a survey was conducted on related institutions. Moreover, this paper made a comparison by using the archival description of ISAD(G), DACS, RDA, and CCO and referred to the descriptions that are being used at university archives. Based on these analyses, we suggested the description elements for the integrated search of archival objects in university archives and presented the practical application method for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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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조(한국방송공사) ; 김익한(명지대학교) 2009, Vol.9, No.1, pp.221-248 https://doi.org/10.14404/JKSARM.2009.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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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글은 기록을 이용한 재현 콘텐츠를 개발하는 절차모형을 제시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모든 기록은 본질적으로 대상을 재현할 수 있는 속성을 지니므로, 이러한 속성을 활용하여 재현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다. 재현대상을 건축문화재로 선정한다면 건축문화재 가치와 기록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일정한 틀을 적용하여야 한다. 이 글은 이러한 과정을 하나의 프로세스로 정리하여 제시하였다.

Abstract

All records have attribute of representing the object, so archives should develop digital record exhibition to facilitate attribute that representing the object. If building cultural properties are chose as the represented object, it should be followed by analysis of nature values and record contents and applied to the suitable framework. Therefore, this study suggests the organized process of designing the framework which develops digital representing contents based on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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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에서는 ICA EGAD의 RiC-CM 초안을 분석하고 ISAD(G)의 기술요소와 맵핑하였으며, RiC-CM 기반의 기록물군 기술정보를 시범적으로 구축해 보았다. 이는 기록물 기술표준의 변화 경향을 파악하고, 기존의 기술표준과 연계할 때의 고려사항을 도출하기 위한 것이었다. RiC-CM과 ISAD(G)의 맵핑 유형에는 속성 간 맵핑, 속성-개체 맵핑, 속성-관계 맵핑이 있었다. 그리고 기술요소간 맵핑 외에 RiC-CM의 개체와 속성, 관계를 통해 기록레코드를 구축할 수 있는 프레임을 프로테제를 이용하여 구축하고, 예시 데이터를 시범적으로 입력하였다. 그 결과 기존의 기술 정보를 RiC-CM을 통해서도 대부분 표현할 수 있었다. 게다가 RiC-CM에서는 기록 기술 정보가 상세히 구분되어 있고, 개별 개체 간의 관계를 브라우징할 수 있는 특징이 강화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Abstract

In this study, the RiC-CM (Records in Context-Conceptual Model) draft of the International Council on Archives Expert Group on Archival Description (ICA EGAD) was analyzed, mapped with the descriptive elements of ISAD(G), and the archival description of the record group based on RiC-CM was piloted. This was done to identify trends in the archival descriptive standards and to derive considerations in relation to improving existing descriptive standards. The mapping types of RiC-CM and ISAD(G) include inter-attribute mapping, attribute-entity mapping, and attribute-relation mapping. In addition to the mapping between descriptive elements, a frame for the archival information that can construct a record through the objects, attributes, and relationships of RiC-CM is constructed using the protege, and the example data is inputted for trial. As a result, it was possible to express most of the existing descriptive information of ISAD(G) through RiC-CM. In addition, in RiC-CM, the recording descriptive information is classified in detail, and the characteristic of browsing the relation between individual objects is enhan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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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국내의 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에 대한 시청각 기록물을 사람들이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지자체들의 현재 사진 기록물 관리 방식은 표준적인 메타데이터가 부재하고 사진의 정보를 활용하지 않기 때문에 지자체 간 호환성과 검색 편의성이 낮은 문제점을 가진다. 이와 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본 논문에서는 국내 지자체 사진 기록물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메타데이터 설계와 기계학습 기반 자동 인덱싱 기술을 제안한다. 먼저, 본 논문에서는 국내 지자체 사진 기록물에 특화된 메타데이터를 설계하여 지자체 간 사진 기록물의 호환성을 높이고, 사진의 기본 정보와 특성을 나타낼 수 있는 요소들을 메타데이터 항목에 포함함으로써 사진 기록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기계학습 기술을 기반으로 사진의 사건과 카테고리를 반영하는 정보인 사진 속 텍스트와 객체를 자동 인덱싱하여, 사진 기록물 검색 시 사용자 검색의 편의성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본 논문에서는 제안한 방법을 사용하여 국내 지자체 사진 기록물에서 텍스트와 객체를 자동으로 추출하고, 추출한 내용과 기본 정보를 본 논문에서 설계한 사진 기록물 메타데이터 항목에 저장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Abstract

Many local governments in Korea provide online services for people to easily access the audio-visual archives of events occurring in the area. However, the current method of managing these archives of the local governments has several problems in terms of compatibility with other organizations and convenience for searching of the archives because of the lack of standard metadata and the low utilization of image information. To solve these problems, we propose the metadata design and machine learning-based automatic indexing technology for the efficient management of the image archives of local governments in Korea. Moreover, we design metadata items specialized for the image archives of local governments to improve the compatibility and include the elements that can represent the basic information and characteristics of images into the metadata items, enabling efficient management. In addition, the text and objects in images, which include pieces of information that reflect events and categories, are automatically indexed based on the machine learning technology, enhancing users’ search convenience. Lastly, we developed the program that automatically extracts text and objects from image archives using the proposed method, and stores the extracted contents and basic information in the metadata items we desig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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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섭(경북대학교) ; 강보라(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2018, Vol.18, No.4, pp.183-204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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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기록관리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의 연구 주제를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해당 학회지의 창간호(2001년)부터 최근(2017년)까지 발표된 논문 390편을 대상으로 해당 논문의 저자가 부여한 한글 키워드 875개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키워드는 NetMiner V.4를 이용하여 이들 연구 주제의 양적측면, 영향력 측면, 그리고 확장성 측면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연구 주제의 양적인 측면에서는 ‘기록정보서비스’, ‘전자기록물’, ‘역사기록물’, ‘아키비스트’, ‘국가기록원’ 순으로 나타났고, 영향력 측면에서는 ‘기록정보서비스’, ‘전자기록물’, ‘평가’, ‘지역기록물’, ‘검색시스템'등의 순으로 나타났고, 확장성 측면에서는 ‘기록정보서비스’, ‘아키비스트’, ‘전자기록물’, ‘아카이브’, ‘메타데이터’등의 순으로 파악되었다.

Abstract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search topics of the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which is one of the main academic journals of archival research in Korea. To achieve this objective, a total of 875 author-assigned Korean keywords were collected from the 390 papers published from the first issue (i.e., 2001) to the current issue (i.e., 2017) in the target journal. The collected keywords were analyzed using NetMiner V.4 to discover their frequency, degree centrality, and betweenness centrality. Results showed that “Archival Information Services,” “Electronic Records,” “Historical Archives,” “Archivists,” and “National Archives of Korea” showed the most frequently conducted research topics; whereas “Archival Information Services,” “Electronic Records,” “Evaluation,” “Locality Archives,” and “Retrieval System” were the most influencing research topics. On the other hand, “Archival Information Services,” “Archivists,” “Electronic Records,” “Archive,” and “Metadata” showed the most widely intervening research topics in this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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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병무청 기록연구사) 2009, Vol.9, No.1, pp.5-32 https://doi.org/10.14404/JKSARM.2009.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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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논문은 병무청의 업무수행 과정에서 산출된 행정기록물을 보완할 수 있는 역사적, 문화적, 정보적 가치를 지닌 매뉴스크립트 수집정책을 수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의 대상이 되는 병무행정 매뉴스크립트의 수집은 병무청 개청 4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병무행정기록관 설치에 그 목적이 있으며 병무행정기록관 설치사업과 연계하여 수집정책을 수립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이 연구에서는 사명문 개발, 수집범주 및 대상, 수집방법 및 절차를 제안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stablish the manuscripts acquisition policy on the Military Affairs Administration focused on historical, cultural, and informational value. The collection of manuscripts is part of 40 anniversary of MMA to build the MMA archives and to establish acquisition policy. To achieve this objective, we proposed the MAA’s archival mission statement, collection coverage, collection methods and proced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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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라(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 김익한(명지대학교) 2019, Vol.19, No.1, pp.23-67 https://doi.org/10.14404/JKSARM.2019.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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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Records in Contexts(RiC)은 ICA의 네 가지 기술표준을 통합, 정규화하여 개발한 국제적 기술표준이다. RiC은 기록 기술을 다차원적으로 바꾸고 기록의 맥락을 드러내며 이질적 시스템 간 데이터 상호운용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본 논문에서는 RiC을 아카이브 시스템 설계의 핵심 도구로 설정하고, 데이터베이스 구현을 위한 ‘논리적 데이터 모델링’을 수행한다. RiC의 개념 모델인 RiC-CM(Conceptual Model)은 데이터 참조 모델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 요구사항에 맞는 데이터 모델로 개발이 가능하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이를 두 가지 데이터 모델, ‘관계형 데이터 모델’과 ‘그래프형 데이터 모델’로 구현하고자 한다. 관계형 데이터 모델은 대부분 레거시 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가 적용하고 있는 만큼 범용적이다. 한편 그래프형 데이터 모델은 정보 ‘개체(entity)’ 사이의 ‘관계(relationship)’를 중심으로 개체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다.

Abstract

Records in Contexts (RiC) is an international archival description standard developed by integrating and normalizing four archival description standards of the International Council of Archives (ICA). RiC has the advantage of diversifying archival description, exposing the context of records, and ensuring data interoperability between disparate systems. In this study, RiC is set up as a key tool in the design of archive systems, and logical data modeling is performed to implement the database. Because of RiC’s conceptual model, RiC-CM can be used as a data reference model, andwhich makes it possible to develop a data model that meets user requirements. Therefore, this study intends to implement these two data models: relational data model, which is widely used as the database on legacy systems, and graphical data model, which can flexibly extend objects around the relationship between information ent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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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영(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 김지현(이화여자대학교) 2015, Vol.15, No.3, pp.141-167 https://doi.org/10.14404/JKSARM.2015.15.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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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소셜미디어는 개인적 영역과 공적인 영역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시대의 문화와 역사를 증거하는 기록으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최근 소셜미디어가 국내외 기관의 정보서비스 영역과 공적인 커뮤니케이션 통로로 활용되고 있고 소셜미디어 기록물의 획득 및 아카이브 사례들이 발표되고 있다. 본 연구는 소셜미디어가 가지는 가치를 조명하고 해외 기관의 아카이브 사례를 분석한 후 중앙행정기관의 기록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소셜미디어 기록을 획득하여 아카이브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Abstract

Social media is utilized in both personal and public domains in various ways, with a value on being the recorded evidence of modern day’s culture and history. Recently, social media is being utilized very actively—domestically and abroad—as an organization’s information service domain and as a public communication pipeline. Also, there are case studies released regarding the capturing and archiving of social media records. This research highlights the value that social media has, with an, objective of presenting the implementation of an archival method that captures the social media records in the blind spot of the Central Administrative Organization’s Record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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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은(University of Tsukuba) ; Shigeo Sugimoto(University of Tsukuba) 2010, Vol.10, No.2, pp.75-99 https://doi.org/10.14404/JKSARM.2010.10.2.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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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Abstract

Digital resources are widely used in our modern society. However, we are facing fundamental problems to maintain and preserve digital resources over time. Several standard methods for preserving digital resources have been developed and are in use. It is widely recognized that metadata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components for digital archiving and preservation. There are many metadata standards for archiving and preservation of digital resources, where each standard has its own feature in accordance with its primary application. This means that each schema has to be appropriately selected and tailored in accordance with a particular application. And, in some cases, those schemas are combined in a larger frame work and container metadata such as the DCMI application framework and METS. There are many metadata standards for archives of digital resources. We used the following metadata standards in this study for the feature analysis me metadata standards - AGLS Metadata which is defined to improve search of both digital resources and non-digital resources, ISAD(G) which is a commonly used standard for archives, EAD which is well used for digital archives, OAIS which defines a metadata framework for preserving digital objects, and PREMIS which is designed primarily for preservation of digital resources. In addition, we extracted attributes from the decision tree defined for digital preservation process by Digital Preservation Coalition (DPC) and compared the set of attributes with these metadata standards. This paper shows the features of these metadata standards obtained through the feature analysis based on the records lifecycle model. The features are shown in a single frame work which makes it easy to relate the tasks in the lifecycle to metadata elements of these standards. As a result of the detailed analysis of the metadata elements, we clarified the features of the standards from the viewpoint of relationships between the elements and the lifecycle stages. Mapping between metadata schemas is often required in the long-term preservation process because different schemes are used in the records lifecycle. Therefore, it is crucial to build a unified framework to enhance interoperability of these schemes. This study presents a basis for the interoperability of different metadata schemas used in digital archiving and preservation.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