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logo

검색어: Open archives, 검색결과: 26
1
이정현(전북대학교 기록관리학과) ; 이윤용(전북대학교) ; 방기영(전북대학교 기록관리학과) ; 김용(전북대학교) 2015, Vol.15, No.2, pp.55-82 https://doi.org/10.14404/JKSARM.2015.15.2.055
초록보기
초록

대통령기록물은 당시의 사회성과 국정 운영에 대한 설명책임을 지니고 있는 기록물로써 대통령기록관에서는 이를 보존․관리하며 서비스 하고 있다. 그러나 대통령기록관에서 제공하는 검색시스템과 온라인콘텐츠는 이용자가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있다. 보다 나은 기록정보서비스의 확장을 위해 노무현대통령 재임기간에 생산된 기록물을 이용하여 LOD(Linked Open Data)를 통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록정보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구체적인 방안은 3단계로 나누었으며, 1단계는 구축방법 설정, 2단계는 온톨로지 설계, 3단계는 RDF변환 및 타 기관과의 연계방안이다. 이를 통하여 대통령기록관의 기록정보 서비스 확장방안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Presidential Archives preserve and manage the president's records and archives, which accounts for the social and governmental operations during the president's term of office. However, search systems and online contents provid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are difficult to use. This study proposed an LOD-based archival information service for the comfort of users. The proposed service has a better extension of archival information service contents from President Roh's term. The provision of details is divided into three steps: first step sets up the establishment methods, second step creates ontological design, and third step converts it to RDF and connects to other institutions. Through the process, this study suggests an extension of archival information service in the Presidential Archives.

2
한상은(성균관대학교) ; 박희진(한성대학교) 2022, Vol.22, No.1, pp.201-217 https://doi.org/10.14404/JKSARM.2022.22.1.201
초록보기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위키데이터를 활용하여 디지털 아카이브에서 소장하고 있는 기록 자원에 대한 접근을 높이고 구축한 데이터를 공유, 재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먼저 기록학 분야에서 논의되고 있는 디지털 환경에서 기록 자원의 기술(description) 표준과 디지털 아카이브의 데이터 관리 및 공유와 관련된 연구들을 통해 국내외 디지털 아카이브의 기록 데이터의 현황을 파악하였다. 위키데이터의 구조와 특성을 파악하고 위키데이터를 적용한 해외 디지털 아카이브의 사례들을 조사하였다. 사례 분석을 통해 위키데이터 기반의 기록 데이터 개방, 공유와 재사용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고 위키데이터를 디지털 아카이브에 적용할 때 고려할 사항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에 있어서 최근 데이터 개방, 공유 관련 기술의 동향을 이해하고 실제 아카이브 현장에서 위키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use Wikidata to increase access to archival resources and see ways to share and reuse constructed data. To this end, the status of digital archives locally and abroad was identified using the description standard of archival resources in the digital environment discussed in the archival science field and the research related to data management and sharing of digital archives. The structure and characteristics of Wikidata were identified, and cases of digital archives applying Wikidata were investigated. The case analysis suggested implications for data sharing and reuse as well as the considerations for applying Wikidata to digital archives.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used as preliminary data for developing services using Wikidata in the actual archive field by understanding the recent trends in data open and sharing related technologies in constructing digital archives.

3
윤미경(중국인민대학) 2008, Vol.8, No.2, pp.105-125 https://doi.org/10.14404/JKSARM.2008.8.2.105
초록보기
초록

본 문은 중국의 기록물 공개 및 서비스에 관한 제도와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서비스 현황을 고찰하였다. 중국의 기록물공개와 서비스 제도의 고찰을 위하여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후에 반포된 각종 법규의 기록물의 공개와 서비스에 관한 주요 내용을 살펴보았다. 중국 기록관의 온라인 서비스 건설 현황 및 북경시기록관 사이트의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서비스를 분석하였다.

Abstract

In this study, system of opening of archival documents and providing reference services and archives web service in China have been reviewed. Throughout laws and regulations of archives management since found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related to opening of archival documents and providing reference services are analyzed. This paper also consider the present condition of archives web service in China and web service of Beijing archives.

4
송정숙(부산대학교) ; 허정숙(부산대학교 기록관리학협동과정) ; 이예린(부산대학교) 2014, Vol.14, No.3, pp.127-151 https://doi.org/10.14404/JKSARM.2014.14.3.127
초록보기
초록

이 연구에서는 ‘항구도시 부산’이라는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한 부산항은 부산의 대표적인 로컬리티 공간이므로 부산항과 인근지역의 경관에 관한 사진, 엽서 등 이미지 기록을 중심으로 <부산항 사진 아카이브>를 구축하는 과정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기술함으로써 로컬리티의 재현방법론을 확산하고 공유하고자 한다. 사진, 엽서 등 이미지 기록, 즉 사진기록의 특성을 문자 위주의 텍스트 기록과 비교하여 그 특성을 살펴보고, 이미지 기록의 대중 친화적인 특성에 주목하여 부산항에 관한 사진, 엽서 등의 이미지 기록을 수집하여 오픈소스 기록관리 소프트웨어 가운데 사진의 전시에 적합한 오메카(Omeka)를 이용하여 사진 아카이브를 실험적으로 구축해 보았다. 그 과정과 방법을 보면, 먼저 아카이브 구축 목적에 따른 개발 원칙을 세우고, 기록 수집을 위한 기초조사를 실시하였다. 부산항 관련 기록 소장기관과 개인소장가 등의 저작권 동의를 얻어서 원본 또는 파일을 수집하였다. 이후 수집한 기록은 더블린코어에 따라 기술하였으며, 시기에 따른 컬렉션을 구성하고 기록을 정리하였다. 부산항의 공간적 성격을 교통공간, 역사공간, 산업공간, 생활공간으로 구분하고, 11개 전시주제를 구상하였다. 전시의 보기로 교통공간의 부관연락선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share a methodology for locality reproduction by concretely explaining the theoretical model, procedure, and practice of constructing the Port of Busan Image Digital Archive, based on the photographic and postcard images of the Port of Busan, the representative place of Busan. Among the open-source record management programs, Omeka was chosen in implementing the digital archive because of its suitability for image exhibition. After establishing the principles for archive implementation in accordance with the purpose of the archive, a basic investigation was conducted for the record collection. With the consent of the individuals and institutions that possess the related records on the Port of Busan, such as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the Busan Museum, and the City of Busan, original image artifacts were thus collected. The collected artifacts were then described using the Dublin Core metadata and categorized by time period. The Port of Busan was classified through four distinctive spatial characteristics (transportation, historic, industrial, and living spaces). A total of 11 themes for the exhibition was then suggested. The Busan-Shimonoseki Ferry Boat was chosen as an example exhibition of transportation space.

초록보기
초록

본 연구는 노근리디지털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예비분석으로, 참여형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를 분석하였다. 노근리사건은 한국전쟁 중의 양민 학살 사건으로 1999년 처음 사건이 알려진 이래로 한미 양국의 서로 다른 정치적 환경에서 벌어진 진상 규명 과정과 연구 활동, 이후 사회문화적인 다양한 치유 과정을 거쳐왔다. 이에 사건의 본질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사건의 전후 내용뿐만 아니라 양국의 사회적 이해와 사회 구성원의 기억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따라서 노근리디지털아카이브는 사회적 기억의 수집을 위하여 참여형이라는 방식을 도입해 디지털아카이브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현 시점에서 디지털아카이브 구축의 도구로 활용 가능한 대표적인 OSS들을 선별하여 평가․분석하였다. 평가를 위해 기존 OSS 평가 연구들을 통하여 평가 기준들을 종합하고, 또 사회적 기억을 저장하기 위한 핵심 기능과 조건들을 고려하여 참여형디지털아카이브를 위한 평가 기준을 마련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디지털 프로젝트에 널리 사용 중인 OSS 중 6개 시스템을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각 OSS의 특성과 장단점을 통해, 사회적 기억이라는 콘텐츠를 담는 디지털아카이브에 적합한 OSS에 대해 논의하고자 하였다.

Abstract

This paper reports the evaluation of six open-source software systems for participatory digital archives. This is an effort to create a digital platform for the social memory of No Gun Ri, which was first recognized in 1999 as a civilian massacre. The process of how it was reported and investigated is critical to understanding this brutal incident. In addition, the course of its cultural recovery has witnessed the reconstruction of the No Gun Ri memory. Thus, it is important to embrace the social memory around the massacre in these archives. In consideration of a virtual space for memory, this study takes the form of participatory archives to provide a mechanism in which anyone can share their memories. As a way to find a digital archives system for No Gun Ri, this study analyzed open-source software based on identified functions and requirements for participatory digital archives. Knowing the details of digital systems, this study discussed how contents for social memory can be stored and used in a digital system.

6
윤혜선(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2021, Vol.21, No.1, pp.249-255 https://doi.org/10.14404/JKSARM.2021.21.1.249
초록보기
초록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은 민주화운동 기록을 오픈아카이브를 통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이 글은 오픈아카이브에 더욱 풍부한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료관에서 진행한 사진DB구축사업의 사례를 설명하였다. 국내 다양한 아카이브가 사진 기록을 소장하고 있지만, 공개적으로 서비스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 2019~2020년에 진행한 정태원 사진DB구축사업의 과정과 의의, 앞으로의 과제를 소개하고자 한다.

Abstract

The Korea Democracy Foundation’s archives offer its collection of records about Korean democratization movements through “Open-Archives,” allowing users to read and use them conveniently. One particular article aimed to promote an overall understanding of its photo database to offer more promising services through the “Open-Archives.” Similarly, many different archives hold photographic records, but they have difficulty releasing them to the public. Therefore, the present study introduced the case of Korea Democracy Foundation’s project of building a photo database for Tony Chung in 2019–2020 to improve its establishment process, significance, and future tasks.

초록보기
초록

본 논문은 2007년 4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현행 기록물관리법의 개정 방향과 의의를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우리의 기록물관리제도는 1999년 기록물관리법의 제정을 시점으로 지난 몇 년간 괄목할 만한 외양적 성장을 이루었다. 하지만 우리의 기록관리 법제도는 기록의 생산, 관리, 공개, 이용 등 기록물 관리 전반에 걸친 적잖은 문제점들을 노정하고 있다. 이에 본 논문은 기록물관리체계, 기록물 공개열람 정책, 전자기록물체계를 중심으로 기록물관리법의 개정 내용을 살피고, 국가기록원의 위상 및 기록물공개의 기준예외규정 등과 관련된 문제들을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이와 함께 현행 기록물관리법에 미비한 웹 기반 기록물의 수집과 보존에 관한 문제를 다룬다.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국가기록원의 법제도적 위상 제고, 기록물 비공개분류 기준절차예외 규정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Abstract

This article reviews the current Public Records Management Act which revised in October 2006 and put in force in April 2007. Since Public Records Management Act has been enacted in 1999, the external development of record management is significant. The Road Map for Record Management Reform in 2005 and the Information Strategy Project in 2006 are prime examples. However, our legal system concerning record management is still posing a number of problems, ranging from issues about objects and definitions of record management to issues of access. These issues have been subject to serious critics from various stakeholders, including civil organizations and academics. The article analyses a legal status of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and issues concerning access to current and archival records. As a result of the discussion, the article provides alternative plans.

8
윤여진(충남대학교 대학원 기록보존학협동과정) ; 김순희(충남대학교) 2009, Vol.9, No.1, pp.51-75 https://doi.org/10.14404/JKSARM.2009.9.1.051
초록보기
초록

공공기관에서 생산된 기록물이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기록물 공개가 우선되어야 한다. 어떤 기록물이 어떤 시점에 공개되어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것은 매우 까다롭고, 무엇보다 이러한 판단에는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기 때문에 관련 규정과 운영현황을 재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기록물 활용단계별 공개제도의 특성을 토대로 현재 운영하고 있는 공개제도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국내외 공개제도 분석을 통해 보다 전문적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우리나라 공개제도 운영 개선방안을 제안하였다. 특히 통합형 공개제도 운용과 분리형 공개제도 운영의 장단점 분석을 통해 우리나라에 적합한 공개제도 운영모델을 구상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Abstract

In this study, the improvement plan for the appropriate archives opening system in this country was proposed, by searching for the optimal operating method of opening system of archival institutions through the foreign instances related to the integrated type operation and the separate type operation. The opening system in the archival institutions shall be operated in consideration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preserved archives and the various values and contexts rather than riding on the administrative logics. The opening system in the archival institutions shall be operated in consideration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preserved archives and the various values and contexts rather than riding on the administrative logics.

9
김자경(대구가톨릭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 최상희(대구가톨릭대학교) 2019, Vol.19, No.3, pp.49-70 https://doi.org/10.14404/JKSARM.2019.19.3.049
초록보기
초록

축제 기록은 축제를 통해 생산된 ‘역사 기록’과 ‘문화 기록’으로서 가치 있는 중요한 기록이다. 그러나 많은 축제기록들이 효과적으로 관리되지 못하여 소멸되고 있고 특히 이용자가 생산한 사진기록은 개인 SNS로 분산되어 있어 기록으로서 관리되고 있지 못하다. 이 연구에서는 축제기록과 SNS기록의 특성을 살펴보고, Facebook, Instagram, Twitter 등의 SNS에서 이용자가 올린 대구지역의 축제 사진을 대상으로 참여형축제사진아카이브를 구축하였다. 또한 참여형축제사진아카이브 구축과정을 통해 축제사진아카이브에 적용할 수 있는 메타데이터 모형을 도출하였으며 이용자가 생산한 사진을 수집하여 기관이 구축하는 형태의 참여형사진아카이브 모형을 제시하였다.

Abstract

Festival records are valuable social records, not only historically but also culturally. Even though festival records are worthy of preservation, many of them are not managed appropriately. In particular, photographs taken by the public are dispersed in various SNS services such as Facebook, Instagram, and Twitter. This study collected festival photographs, taken by the public, from these SNS services and built a participatory archive for Daegu. As such, this study identified and suggested a metadata set through the process of archiving festival photographs. In addition, this study proposed a model of the participatory archive for festival photographs. This model illustrated the institute’s collection of festival photographs in the SNS services and the creation of the participatory archive.

10
설문원(부산대학교) ; 최이랑(부산대학교 기록관리협동과정) ; 김슬기(부산대학교) 2014, Vol.14, No.4, pp.7-36 https://doi.org/10.14404/JKSARM.2014.14.4.007
초록보기
초록

이 연구는 오픈소스 Omeka를 이용하여 환경 갈등사건의 기록화를 위한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방법론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사례로는 장기간 지속되었고 아직도 진행형인 밀양 송전탑 건설 갈등사건을 설정하였다. 먼저 국내외에서 오메카를 활용하여 구축된 아카이브 사례를 조사하였고, 밀양 아카이브 설계를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아카이브 구축 방향을 정한 후 기록화 전략 방법론을 적용하여 맥락 분석과 기록조사를 실시하고, 실제로 기록을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기록을 수집․정리하는 과정에서 사건을 재조직하고, 이를 토대로 아카이브 컬렉션의 구조와 전시의 방향을 설정하였다. 기록물 목록을 실험적으로 작성한 후 이러한 목록데이터와 디지털화한 기록을 중심으로 Omeka를 이용한 디지털 컬렉션과 전시를 구현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implement the digital archives to document environmental conflicts using open source Omeka. Mi-ryang Transmission Tower Construction Conflict is the selected case because it is very crucial and continues until today for more than 10 years. It begins with analyzing domestic and international cases of archives developed using Omeka. Based on these analysis, it draws the directions of developing Mi-ryang archives. It also investigates and analyzes the Mi-ryang conflicts as the contexts of records creation, acquire the actual records from a Mi-ryang civic group, and finally implement the collections and exhibits of Omeka-based archival system.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