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logo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검색어: Migration, 검색결과: 7
1
권도윤(경북대학교) ; 김희섭(경북대학교) ; 오삼균(성균관대학교) 2009, Vol.9, No.2, pp.19-40 https://doi.org/10.14404/JKSARM.2009.9.2.019
초록보기
초록

본 연구는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개념 정리와 더불어 전자기록물 장기보존을 위한 다양한 마이그레이션 전략 및 DPT, CAMiLEON 등 주요 마이그레이션 전략 적용사례에 대한 조사분석을 통해 국내 전자기록물 장기보존 전략으로서 마이그레이션을 적용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시사점들을 제안하였다.

Abstract

In this study, we proposed some fundamental considerations in application of a migration strategy for long-term preservation of electronic records. It also reviewed the notion of migration and various data migration strategies such as DPT and CAMiLEON through the literature survey.

2
이봉환(대전대학교 전자 ․ 정보통신공학과 교수) ; 한희정(전북대학교 문화융복합아카이빙연구소 전임연구원) ; 조철용(㈜이노그리드 실장) ; 왕호성(국가기록원 기록연구사) ; 양동민(전북대학교 기록관리학과 부교수, 문화융복합아카이빙연구소 연구원) 2019, Vol.19, No.4, pp.1-33 https://doi.org/10.14404/JKSARM.2019.19.4.001
초록보기
초록

전자기록 장기보존의 핵심은 전자기록이 최초로 생성되고 활용되었던 본래의 기능적 속성과 모습 등을 담고 있는 비트스트림을 오랫동안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다. 대부분 국내외 주요 아카이브 기관들은 경제적, 기술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원본의 비트스트림을 담고 있는 포맷의 안정성, 신뢰성에 따라 새로운 포맷으로의 변환을 허용하는 마이그레이션을 주전략으로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전자기록 유형이 다양해지고 범위가 확장됨에 따라 마이그레이션 단일 전략은 다양한 문제점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활용하여 전자기록의 본래의 기능적 속성과 모습을 담고 있는 비트스트림을 변경하지 않으면서, 전자기록이 생산․활용된 시스템 및 응용 환경까지 재생산하는 에뮬레이션 전략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한다.

Abstract

The key to the long-term preservation of electronic records is the long-term retention of the bitstream that contains the original functional attributes and appearances of the electronic records that were originally created and utilized. Considering economic and technical aspects, most of the major domestic and foreign archives have adopted a migration strategy that allows conversion to a new format depending on the stability and reliability of the format containing the original bitstream. However, as the type of electronic records varies and its scope continuously expands, several problems arise if a single migration strategy is observed. Therefore, the applicability of the emulation strategy is examined in this paper to reproduce the system and application environment where electronic records are created and utilized. As such, electronic records can be maintained without any changes in the bitstream by utilizing cloud computing technology.

3
오세라(네모아이씨티(주)) ; 정미리(한국국가기록연구원) ; 임진희(명지대학교) 2016, Vol.16, No.4, pp.79-120 https://doi.org/10.14404/JKSARM.2016.16.4.079
초록보기
초록

변화하는 컴퓨팅 환경에 따라 공문서 생산 환경이 G-클라우드 및 클라우드 온-나라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있다. 더불어 공문서 포맷도 독자 포맷인 HWP을 대신하여 개방형 규격인 ODF가 정착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본 연구는 현행 공문서 장기보존 전략을 재검토 하고, ODF 생산 문서 보존에 적합한 문서보존포맷과 장기보존포맷 설계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생산 포맷이 ODF인 기록은 문서보존포맷으로의 변환 없이 기록관리 메타데이터를 추가한 확장 ODF 포맷을 제안하고자 하며 독자포맷의 보존에도 ODF를 검토하였다. 장기보존포맷, 즉 NEO 포맷 변환 현황을 알아보고 BagIt 규격 패키지를 ISO21320으로 제정된 ZIP을 적용하여 장기보존포맷을 설계하였다.

Abstract

Along with the changing computing environment, the production of public documents is moving to G-Cloud and On-nara System, which are re-engineered on G-Cloud. In this process, it is predicted that the Open Document Format (ODF) will replace the proprietary document format, HWP, and will become widely used in the near future. To preserve digital records produced in ODF, this study reviewed the current long-term preservation strategies and identified considerations for new formats. For ODF source files, it is suggested to eliminate the conversion to PDF/A-1 and preserve the documents in the extended ODF with added metadata of records management. Moreover, ODF is presented as an alternative format for preserving proprietary formats. Finally, this study reviewed the current long-term preservation format, i.e., NEO, and suggests a zipped BagIt package, which has an ISO 21320 specification.

초록보기
초록

본 연구는 표준 RMS를 대상으로 보존 기능 구현 여부와 그 방식을 확인해보고 이후 보존 기능 개선을 위한 고려해야 할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법률과 공공표준 분석을 통해 기록관에서 이루어지는 공공 전자기록 보존 활동을 추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표준 RMS가 구현하였다 밝힌 보존 기능과의 예비 평가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표준 RMS는 기록관에서 이루어지는 전자기록 보존 기능의 대부분을 포맷변환에 할당하고 있음이 드러나 이 연구에서도 포맷변환 기능으로 한정하여 평가하는 것으로 축소하였다. 조정된 범위에 맞게 평가에 이용할 체크리스트를 작성한 후, 이를 활용하여 표준 RMS의 보존 기능을 사용한 경험이 있는 기관의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을 대상으로 면담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표준 RMS는 기능 구현의 측면에서는 일정 정도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으나 기능의 이용편의성 등과 같은 구현 방식은 기록물 전문요원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힘든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이후 표준 RMS의 보존 기능 개선상 고려해야 할 사항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evaluated the implementation of preservation functions and the degree of implementation in standard records management systems (SRMS) for public agencies. For evaluation, it identified digital preservation activities by analyzing legislation and standards for public records management, especially functional requirements for records management system. Compared to these, it pre-evaluated the functions that SRMS claims to be implemented. It was found that preservation functions implemented in SRMS mainly focuses on migration to standard format. A checklist was made based on the adjusted scope by reflecting the result of pre-evaluation and was distributed to record managers who work for public agencies. This study found that the preservation functions were relatively compliant with the functional requirement for records management system for public agencies, but the way of implementation hardly support records managers of public agencies. The preservation functions of SRMS must be improved or be reconsidered based on the results and further studies.

5
최주호((주)세미콘네트웍스) ; 이재영((주)세미콘네트웍스) 2012, Vol.12, No.1, pp.7-32 https://doi.org/10.14404/JKSARM.2012.12.1.007
초록보기
초록

전자기록물의 이관할 때, 전자기록물의 필수 메타데이터의 검증과 실제 문서에 있는 메타데이터를 이용한 검증도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전자기록물에 포함된 다양한 형식의 전자파일 중에서 본문파일에서 메타데이터를 추출하고 항목별로 분류한 후 이관되는 메타데이터 항목과 비교 검증을 위한 기술 개발을 연구하였다. 해외에서 개발된 추출 도구와 달리 국내 전자결재 형식을 감안하여 첨부된 본문파일에서 메타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기록물 문서 메타항목에 저장된 원 메타데이터와 추출 메타데이터간 비교 검증을 수행하는 도구를 개발하였다.

Abstract

When migrate electronic records, the validation of the required metadata in electronic records and verified with the metadata in the document are also important. This paper presents a method and implements a tool to extract data from files in various formats and use them to validate metadata associated with the files in electronic records. Compared to other metadata extraction tools, especially developed in foreign countries, the standard form of documents used in Korean government is taken into account and metadata is extracted from the content of files. The tool compares the extracted data to encapsulated metadata for validation.

초록보기
초록

종이기록과 달리 특정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합에 의해서만 접근 가능한 전자기록은 그들의 생산에 이용된 저장매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포맷의 수명보다 훨씬 더 길뿐만 아니라 시간이 흐르면 퇴화되거나 노후화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가 철저하게 이루어져야만 디지털정보의 장기보존과 접근, 미래 특정시점에서의 재현성을 보장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전자기록의 장기보존과 장기 접근성 유지에 근간이 되는 기술정보요소를 지속적으로 수집관리하여 마이그레이션이나 에뮬레이션과 같은 보존 전략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포맷등록시스템 개발 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Unlike paper records, accessing electronic records needs to be supported by specific combination of hardware and software. The electronic records have longer life span than the storage media, hardware, software and the formats that were used for the production of such records. Because the quality of electronic record can become deteriorated as time goes on, we need to have appropriate mechanisms to secure the long-term preservation and access to the digital information at a certain point in the future. Based on this reality, this study proposes the functions and the development method of the format registry, which efficiently supports the preservation strategy such as migration and emulation, collecting and managing technical information elements. These elements consist of the foundation of the long-term preservation of the electronic records.

초록보기
초록

전통적으로 부산 일대에서 전통적인 정치․행정의 중심지는 정주공간인 동래이고, 부산은 동래부 동평현 부산포라는 어촌이었다. 개항 이후 일본과의 연이은 조약으로 일본인의 조선 내에서의 활동범위가 넓어지고 조선에서 일본인의 상업행위가 허용됨에 따라 일본인의 이주가 급증하였다. 일본은 조차나 임대, 매입 또는 매축을 통해 전관거류지와 서쪽 방면 일대, 북항 일대의 부지를 확보하고, 북항 일대에 공공시설과 상공업시설, 철도․항만시설을 구비하여 경부철도와 관부연락선이 바로 연결되도록 하였다. 이처럼 부산이 한일간 교통의 요충지가 되자 부산은 통상 중심의 상업이 발달하고, 부산항은 조선 최대의 무역항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조선이 일본에 병합된 이후 조선총독부는 토지조사사업을 통해 조선의 임야와 거대한 농지를 확보하고, 소작농이 도시 임금노동자로 전락하게 되었다. 회사령을 통해 조선 자본의 성장을 억제하고 일본 자본이 침투하여 일본인 기업이 대거 설립되었다. 1914년에 시가지는 부(府)로, 농촌은 군(郡)으로 지방행정조직이 개편됨에 따라 부산포 일대의 일본인이 개발한 지역은 부산부로, 그 외의 농촌지역은 동래군으로 바뀌었다. 새로 신설되는 공공시설과 상공업시설, 철도․항만시설은 부산부에 집중적으로 들어섬에 따라 변방이었던 이곳이 정치․행정의 중심지로 탈바꿈하였다. 부산이 교통과 교역의 중심지로 성장함에 따라 경상남도의 도청이 진주에서 부산으로 이전하였다. 이로써 부산이 경상남도의 정치와 행정의 중심지로 역할이 확대되었다. 토지조사사업으로 대규모 노동력을 확보하고, 회사령 철폐로 일본이 대자본이 식민지로 진출하였다. 부산진 방면의 매립으로 조선방직 등 대규모 공업시설이 설립되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부산의 도시 정체성, 즉 로컬리티도 어촌에서 통상 위주의 상업도시로, 나아가 상공업 도시로 변모하게 되었다.

Abstract

This study analyzes the process of growth of Busan from a fishing village to the capital city of South Gyeongsang Province and the central city of transportation and commerce, and an industry with record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after the port opened in 1876, there has been a decline in settlement spaces in Dongnae; on the other hand, there has been an increase in migration spaces around the port of Busan. Waegwan(倭館) nearby Yongdusan Mountain(龍頭山) was changed to the Japanese concession; thus, the number of Japanese moving into Busan had rapidly increased. As a result, the Japanese government carried out reclamation work for securing available lands for the construction of port facilities and other facilities. The Japanese government built public offices and houses, as well as production facilities for daily necessities around the port of Busan. The opening of the Seoul Busan railway(京釜線) and the cross-channel liner between Busan and Shimonoseki(釜關連絡船) led to the growth of Busan and the development of its status. At this time, as the main industry of Busan was trade, Busan had grown as a commercial city. As Busan had grown as a central city of transportation and commerce, the provincial government building of Gyeongsangnam-do(慶尙南道) moved to Busan. Thus, Busan became the central city of local politics and administration. After the Land Survey Project, a large scale of farmers were recruited for low-wage work in the new port. Because of the abolition of the corporation law, Japanese capitalists moved into their colony in Busan. There, large-scale factories, such as the Joseon cotton textile factory, were established. Through this process, the locality of Busan was changed from a fishing village to a commercial city and, finally, to a city of commerce and industry.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