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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검색어: ISAD(G), 검색결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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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에서는 ICA EGAD의 RiC-CM 초안을 분석하고 ISAD(G)의 기술요소와 맵핑하였으며, RiC-CM 기반의 기록물군 기술정보를 시범적으로 구축해 보았다. 이는 기록물 기술표준의 변화 경향을 파악하고, 기존의 기술표준과 연계할 때의 고려사항을 도출하기 위한 것이었다. RiC-CM과 ISAD(G)의 맵핑 유형에는 속성 간 맵핑, 속성-개체 맵핑, 속성-관계 맵핑이 있었다. 그리고 기술요소간 맵핑 외에 RiC-CM의 개체와 속성, 관계를 통해 기록레코드를 구축할 수 있는 프레임을 프로테제를 이용하여 구축하고, 예시 데이터를 시범적으로 입력하였다. 그 결과 기존의 기술 정보를 RiC-CM을 통해서도 대부분 표현할 수 있었다. 게다가 RiC-CM에서는 기록 기술 정보가 상세히 구분되어 있고, 개별 개체 간의 관계를 브라우징할 수 있는 특징이 강화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Abstract

In this study, the RiC-CM (Records in Context-Conceptual Model) draft of the International Council on Archives Expert Group on Archival Description (ICA EGAD) was analyzed, mapped with the descriptive elements of ISAD(G), and the archival description of the record group based on RiC-CM was piloted. This was done to identify trends in the archival descriptive standards and to derive considerations in relation to improving existing descriptive standards. The mapping types of RiC-CM and ISAD(G) include inter-attribute mapping, attribute-entity mapping, and attribute-relation mapping. In addition to the mapping between descriptive elements, a frame for the archival information that can construct a record through the objects, attributes, and relationships of RiC-CM is constructed using the protege, and the example data is inputted for trial. As a result, it was possible to express most of the existing descriptive information of ISAD(G) through RiC-CM. In addition, in RiC-CM, the recording descriptive information is classified in detail, and the characteristic of browsing the relation between individual objects is enhan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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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물 기술은 기록관리 전문가의 창작과 편집 과정이며, 그 결과로 생산된 기록 레코드는 이용자가 기록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밑거름이 된다. 그리고 기록물 기술을 위해 보급되는 다양한 기술 표준은 기록 레코드의 내용과 구조를 규정하는 중요한 도구에 해당된다. 본 연구에서는 기록물 기술표준의 특징을 데이터 모형의 구조 측면에서 분석하고, 기록물 기술표준인 ISAD(G)와 문화자원 분야의 도메인 온톨로지인 CIDOC CRM을 시범적으로 연계하였다. 연계에 앞서 ISAD(G)를 데이터 구조 측면에서 분석했으며, 분석 결과를 CIDOC CRM에 맵핑하였고, 연계 플랫폼으로는 KARMA를 활용하였다. 그 결과 온톨로지 기반의 맵핑 방식에 대한 이해와 이벤트 기반 CIDOC CRM에 대한 인식 제고 및 CRM 연계온톨로지의 개발, ISAD(G)의 기존 기술요소 값에 대한 재구조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하였다.

Abstract

Archival description is considered as a creation and curation process, and the results of the descriptive records can be used for archival information service. Therefore, various archival descriptive standards provide essential guidelines for establishing a semantic and synthetic structure of the archival records. In this study, the structural aspects of the archival descriptive standards were analyzed and an experimental mapping between General International Standard Archival Description (ISAD(G)), the archival standard, and CIDOC Conceptual Reference Model (CIDOC CRM), the domain ontology of cultural heritage field was performed. The data structure of ISAD(G) is examined in advance and mapping was performed using Karma as a platform. It was thus concluded that there is a need to understand the ontology-based mapping method and the event-focused domain ontology. Moreover, developing a CIDOC CRM-compatible archival ontology and restructuring the legacy ISAD(G) are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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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한국전자통신연구원) ; 이성숙(충남대학교) 2020, Vol.20, No.1, pp.115-137 https://doi.org/10.14404/JKSARM.2020.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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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영구기록물기술규칙 기반의 기술현황이 갖는 한계점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RiC-CM(Record in Context – Conceptual model)을 적용한 영구기록물 기술방안을 제안하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문헌연구와 사례연구를 진행하였다. 국가기록원 영구기록원 기술현황의 한계에 대한 RiC-CM 기반의 해결방안과 그에 대한 효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RiC-CM는 특정 영구기록물이 복수 출처맥락을 반영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는 기록물과 각각의 출처를 개체로 정의하고 이들의 연관성을 관계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 기록물 개체들의 관계를 맺어주는 것만으로도 특정 영구기록물과 관련된 출처정보를 보다 정확히 표현 가능하고, 전체적인 생산맥락을 파악하기 용이하다. 둘째, RiC-CM는 연관이 있는 기록물 철⋅건 정보를 연계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정 기록물 군(퐁)에 속하는 하위 기록물 철⋅건들은 각각 개체로 지정하고, 생산맥락에 따른 관계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실제 서비스를 제공할 때 연관된 영구기록물들의 정보를 한데모아 서비스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용자 입장에서는 영구기록물 검색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셋째, RiC-CM은 특정 생산기관과 연관된 모든 생산기관 정보를 연계하는 것이 가능하다. 만약 복수의 생산기관들이 서로 연관되어 있다면, 생산기관들을 각각의 개체로 정의하고 이들 간의 관계를 ‘연관이 있다(associated with)’로 표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생산기관의 맥락정보, 즉 기록의 출처맥락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데 도움이 된다. 본 연구를 통해 전자기록 관리환경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여, 차세대 영구기록물 기술규칙인 RiC-CM에 대한 연구에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limitations of status that describe archives based on the Archival rules, and to propose a new method using the Records in Context – Conceptual model (RiC-CM) as a solution. Given this, the study conducted literature reviews and case studies. The solutions based on RiC-CM and its effects on the limitations of the existing environment are as follows. First, RiC-CM can describe multiple provenances about archives. This can be solved by defining individual records and provenances as “entity” and expressing their associations as relationships. The interrelation of entities alone can more accurately represent the information of provenances associated with a particular archive, making it easier to identify the overall context that makes records. Second, RiC-CM can link related files. Those that belong to a specific records group (fonds) can be resolved by assigning them to individual entities and making interrelation according to the context that makes records. This method makes it possible to serve information about the context that makes records. From the user’s point of view, more options are available for searching records. Third, RiC-CM can link all relevant producer-made records related to a specific production organization. If organizations are related to each other, they can be defined as “entity,” and their relationship can be expressed as “associated with.” It helps to comprehensively examine the context of provenances.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expected to be used as a basis for future research on RiC-CM, in response to the paradigm shift for electronic records management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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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디지털 기록의 생산과 이관으로 인해 파일 단위 기반의 기록물 기술체계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디지털 기록관리 환경에서 기록물의 지적 통제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이용자의 기록물 접근을 지원하기 위한 기록물 기술 방식을 TNA의 사례를 통해 분석하였다. TNA는 ISAD(G)를 바탕으로 보존기록을 기술해 왔으며, 디지털 기록의 기술을 위해서는 자체적으로 기술 관행을 수정하였다. 디지털 기록으로 인해 이제는 기존의 ISAD(G) 방식만을 고수할 수 없게 되었고, ICA에서도 차세대 표준인 RiC을 개발하는 중이다. 그러나 국제적인 움직임 외에도 우리 환경에 맞는 기록물 기술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2000년 이후 TNA의 온라인 목록체계는 변했고, 이 과정에서 자체적으로 ISAD(G)를 변형하였다. TNA의 사례는 기관이 당면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한 자생력 강화의 필요성을 일깨워 준다. 이와 더불어 본 연구에서는 디지털 방식의 기록물 기술 결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아날로그 기록과 디지털 기록의 통합적 접근 제공, 불확실한 디지털 미래를 향한 실험과 협력의 강화를 제안하였다.

Abstract

Because of the creation and transfer of born-digital records, file unit-based record description practices have changed fundamentally. In this study, we analyzed the archival description practices of The National Archives (TNA) to maintain intellectual control in the digital records management environment and to support the access to records of users. TNA has created an archival description based on ISAD(G) but, for describing born-digital records, it changed the guideline for descriptive cataloging practices. As the method of ISAD(G) cannot adhere to born-digital records, the next-generation descriptive standard, Records in Contexts (RiC), is still being developed by ICA. In addition to international efforts, we need to build an archival description system that fits our environment, especially because since the year 2000, TNA's online cataloging system has changed and ISAD(G) has been modified in this process. This study also proposed continuous monitoring of digital archival descriptions, provides an integrated approach to analog records and digital content and strengthens experimentation and cooperation toward an uncertain digital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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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신라대학교 기록관리학과) ; 김판준(신라대학교) 2014, Vol.14, No.2, pp.7-30 https://doi.org/10.14404/JKSARM.2014.1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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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기록관의 박물을 대상으로 통합검색을 위한 기술 요소의 선정과 적용 방안을 제안하였다. 이를 위해 기록물 관리법과 연구문헌을 검토하였고 관련 기관의 담당자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수행하였다. 또한 여러 국제 표준(ISAD(G), DACS, RDA, CCO)과 국내 대학기록관들의 박물 관련 기술 요소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로서 대학기록관 박물의 통합검색을 위한 기술 요소 및 내용과 이를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lect and apply description elements for the integrated search of archival objects in university archives. For this purpose, the act of public archives management and the research literature were reviewed, and a survey was conducted on related institutions. Moreover, this paper made a comparison by using the archival description of ISAD(G), DACS, RDA, and CCO and referred to the descriptions that are being used at university archives. Based on these analyses, we suggested the description elements for the integrated search of archival objects in university archives and presented the practical application method for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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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전북대학교) ; 박지영(전북대학교) ; 오효정(전북대학교) ; 김용(전북대학교) 2016, Vol.16, No.2, pp.113-142 https://doi.org/10.14404/JKSARM.2016.16.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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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려는 민간 공동체 아카이브 구축이 증가함에 따라 사회적 소수자들에 대한 아카이브 구축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였다. 이에 성적 소수자들의 기록에 초점을 맞추어 국내 퀴어 아카이브인 ‘퀴어락(Queerarch)’을 중심으로 기록물 구축현황을 알아보고 퀴어기록의 특성과 퀴어락 기술요소의 문제점을 파악하였다. 퀴어락 기술요소의 문제점으로 제시된 집합적 기술과 다계층 기술의 부재, 퀴어 기록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ISAD(G), MAD, RAD 등의 기술규칙을 참고하여 새로운 기술요소를 제안하였다.

Abstract

With the increase in private and community archives to record various different shapes and forms of societies, the establishment of archives for social minorities has heightened. In line with these changes, this study analyzed the Korean queer archives “Queerarch,” which focus on records and archives on sexual minorities. This study examined the current status of the archives of Queerarch, and grasped the characteristics of the queer archives and the problems of archival description elements. The current archival description elements used in Queerarch do not fully reflect the characteristics of the queer archives and the multilayer description method. To solve these problems, this study proposed a metadata schema that includes archival description elements that are based on archival description standards such as the General International Standard Archival Description (ISAD (G)), Manual of Archival Description (MAD), Rules for Archival Description (RAD), and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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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전북대학교) ; 윤은하(전북대학교) 2017, Vol.17, No.1, pp.1-30 https://doi.org/10.14404/JKSARM.2017.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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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기록은 개별교회와 관련된 기록뿐만 아니라, 기독교 단체 및 개인, 그 외 언론사에서 발간한 기독교 관련 기록 등 매우 다양하다. 이러한 기독교 기록은 교회내․외의 다양한 기관에 산재되어 있고 그에 따라 관리방식 역시 상이하다. 다양한 관리방식 및 기록이 산재함으로 인한 열악한 접근성은 이용자들로 하여금 기록의 활용을 어렵게 만든다. 본 연구는 기독교 역사기록 기술(記述)규칙을 개발하여 산재된 기록들을 통합적으로 관리,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국제 영구기록물 기술표준 ISAD(G)와 국가기록원의 영구기록물 기술규칙을 바탕으로 민주화운동기념사료관, 미국 북장로회 아카이브 기술규칙을 비교 분석하였고, 이를 통해 도출된 결과와 기독교 역사기록물의 특징을 고려하여 기독교 역사기록 기술규칙을 제안하였다.

Abstract

Christian records are greatly diversified as they are scattered in various institutions inside and outside of the church, which include records of Christian organizations, individuals, and the media. Given this, their management methods also vary. Because of this diversification of methods, it is difficult for people to access and make use of these records. This study aims to develop rules for the archival description of Christian historical records to provide a foundation that will allow users to have an integrated system where they can access all Christian records from different institutions including the church. For this purpose, the rules for archival description of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and the Korea Democracy Foundation, and those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the United States were compared, and from this comparison, features of each institution were identified. Using the features based on ISAD(G) (General International Standard Archival Description) and Christian historical records, the rules for the archival description of Christian historical records were develo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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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의 CBPS에서는 지난 20여년간 ISAD(G)와 ISAAR(CPF)와 같은 기록물 기술표준을 개발해 왔다. 그리고 최근에 ICA는 새로운 조직인 EGAD를 구성하여 기존의 기록물 기술표준을 통합하고 있다. EGAD가 개발 중인 기술표준의 명칭은 ‘Record in Context’(RIC)이며, 개념모형과 온톨로지로 구성된다. 그런데 EGAD는 RIC의 개발을 위해 ICA의 기존 기록물 기술표준뿐 아니라, 호주나 스페인, 핀란드에서 최근에 개정된 기록물 기술표준과 박물관 및 도서관 분야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FRBRoo도 참고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국제적인 기록물 기술표준의 개정 동향을 살펴보고, 이와 같은 동향이 국내의 기록물 기술표준의 발전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기록물의 기술표준은 표준화된 기술요소의 정확한 입력지침을 넘어서, 상위의 개념틀을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연한 기록물 기술과 데이터 공유가 용이한 온톨로지를 제공하기 위해 개선되고 있었다. 앞으로는 국내의 기록물 기술표준도 정보환경의 변화를 수용하고, 문화유산관리기관 간의 협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할 것이다.

Abstract

Previously, the International Council of Archives (ICA) provided the General International Standard Archival Description (ISAD(G)) and the International Standard Archival Authority Record for Corporate Bodies, Persons and Families (ISAAR(CPF)) for the systematic archival description by the Committee on Best Practice and Standards. Recently, the new conceptual model and ontology, which is called “Record in Context” (RIC), is being developed by the ICA Experts Group on Archival Description (EGAD). For developing the new archival standard, ICA EGAD has referenced the archival standards of Australia, Spain, and Finland, as well as the FRBRoo integrated model of the museum and library fields and the legacy ICA’s descriptive standards. This study, therefore, examined these international trends on the archival descriptive standards and derived a number of suggestions for improvement. As a result, descriptive standards are changing from the guidelines for the standardized archival description to the upper conceptual model and ontology for the flexible archival description and sharing of archival metadata. There is a need to adapt the change of the information environment and promote cooperation among cultural heritage instit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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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은(University of Tsukuba) ; Shigeo Sugimoto(University of Tsukuba) 2010, Vol.10, No.2, pp.75-99 https://doi.org/10.14404/JKSARM.2010.10.2.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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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Digital resources are widely used in our modern society. However, we are facing fundamental problems to maintain and preserve digital resources over time. Several standard methods for preserving digital resources have been developed and are in use. It is widely recognized that metadata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components for digital archiving and preservation. There are many metadata standards for archiving and preservation of digital resources, where each standard has its own feature in accordance with its primary application. This means that each schema has to be appropriately selected and tailored in accordance with a particular application. And, in some cases, those schemas are combined in a larger frame work and container metadata such as the DCMI application framework and METS. There are many metadata standards for archives of digital resources. We used the following metadata standards in this study for the feature analysis me metadata standards - AGLS Metadata which is defined to improve search of both digital resources and non-digital resources, ISAD(G) which is a commonly used standard for archives, EAD which is well used for digital archives, OAIS which defines a metadata framework for preserving digital objects, and PREMIS which is designed primarily for preservation of digital resources. In addition, we extracted attributes from the decision tree defined for digital preservation process by Digital Preservation Coalition (DPC) and compared the set of attributes with these metadata standards. This paper shows the features of these metadata standards obtained through the feature analysis based on the records lifecycle model. The features are shown in a single frame work which makes it easy to relate the tasks in the lifecycle to metadata elements of these standards. As a result of the detailed analysis of the metadata elements, we clarified the features of the standards from the viewpoint of relationships between the elements and the lifecycle stages. Mapping between metadata schemas is often required in the long-term preservation process because different schemes are used in the records lifecycle. Therefore, it is crucial to build a unified framework to enhance interoperability of these schemes. This study presents a basis for the interoperability of different metadata schemas used in digital archiving and preservation.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