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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검색어: Archivist, 검색결과: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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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일권(한국외국어대학교) 2004, Vol.4, No.1, pp.23-42 https://doi.org/10.14404/JKSARM.2004.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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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인적자원개발에 유용한 역량을 중심으로 기록관리전문직의 인식을 분석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서 역량을 직업적 역량인 직무, 지식, 기술과 내면적 역량인 흥미, 성격, 가치로 나누고 O*NET(미국직업정보시스템)을 중심으로 역량 요소를 도출하였다. 도출된 55개의 역량 요소를 바탕으로 국가기록원,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대학교 소속의 기록물관리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회수한 설문 응답은 PASW 18.0을 이용하여 중요도와 보유수준 및 그에 따른 차이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를 통해 기록관리전문직이 인식하는 역량의 중요도와 보유수준 및 이 양자의 차이를 제시하였으며, 소속기관과 경력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도 제시하였다. 또한, O*NET에 나타난 역량의 중요도 순위와 비교하여 미국과 한국 기록관리전문직의 인식 차이를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rvey the importance and holdings of competenc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Professions and compare the difference between the quantum. For these purposes, I derived six competencies(tasks, knowledge, skills, interests, work values and attitudes) from O*NET and used this by questionnaire. Survey is conducted to archivist and records managers in National Archives, central government agencies, municipalities, school districts and universities. Through this analysis, I seized core competencies and holdings of archivists and records managers 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 quantum by organization and career. In addition, I suggested the difference between Korean's and American's competency impor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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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세계 각국의 아키비스트 협회 및 전문가 단체에서는 전문직적 기준과 아키비스트 윤리규정을 발표하고, 그 윤리규정을 통하여 실천적 과정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 윤리적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외국의 아키비스트 협회에서 채택한 윤리규정을 비교하여 아키비스트 윤리규정의 제정에 필요한 필수요소를 추출하고 아키비스트 윤리규정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SAA(미국), SA(영국), ACA(캐나다), ASA(호주), ICA(국제기구) 5개 아키비스트 협회를 선정하였다. 아키비스트 윤리규정을 크게 기록정보관리, 기록정보서비스, 전문직 실천과 조직에 관한 내용으로 나누어 분석하였고, 필수요소를 제안하였다. 아울러 필수요소를 중심으로 전자기록환경에서 고려하여야 할 점도 함께 고찰하였다.

Abstract

Associations of archivists and professional communities all over the world have released criteria and code of ethics which provide solutions of ethical problems in practical uses to make their professional positions to be kept. This study aims to analyze some of existing codes of ethics established by association of archivists and suggest model of ethic codes for archivists with essential aspects. Selected associations of archivists are SAA(Society of American Archivists), SA(Society of Archivists), ACA(Association of Canadian Archivists), ASA(Australian Society of Archivists), ICA(International Council on Archives). Five codes of ethics were selected for analysis and comparison from these associations and compared with ethics for achival management, archival information service and professional activities. This study consider essential aspects in the electronic records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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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선(한국외국어대학교) 2008, Vol.8, No.2, pp.89-104 https://doi.org/10.14404/JKSARM.2008.8.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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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캐나다 거시평가제도의 궁극적인 목표는 당대의 사회상을 기록을 통해 형성시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기록물이 생산되는 그 시대의 사회구조 속에서 기록물이 갖게 되는 의미를 평가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렇게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받는 조직체는 ‘정부’라는 유기체로 파악하고, 이를 문서화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기능분석을 강조한다. 따라서 거시평가 제도는 기능분석을 통해서 가장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는 부서인 OPI를 식별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국가와 시민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거버넌스 연구를 진행한다.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비로소 거시평가 가설이 형성되고, 기록을 통해서 이를 검증하는 단계가 거시평가의 방법론이라고 할 수 있다. 본 논문은 현대 평가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거시평가 방법론에 주목하여, 캐나다에서 실제로 실행되고 있는 거시평가의 제도분석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서 캐나다 국립기록청에서 발행한 정부기록처분프로그램 관련 문건과 논문을 분석함으로서, 실제로 평가가 이루어지는 구체적인 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한국의 평가 제도를 분석하여 문제점을 밝히고, 캐나다의 평가제도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는 부분을 도출하였다.

Abstract

The final goal of the macro appraisal model of Canada is that the figure of society of the day is made by the record. The goal is that we evaluate the meaning documentary have in the social structure of the day to produce records. The organization to be affected much the society is recognized as the organism, ‘Government’ and the function analysis of the government is emphasized in order to be the documentation. Therefore, it is essential in the macro appraisal model that OPI, the department to carry out the very important function is identified. Also the research of governance about interaction of country and citizen is studied. Based on these studies, the macro appraisal theory is made and it can be macro appraisal methodology that these theory is verified through records. the government of Canada have operated macro appraisal model reflected the figure of the society since 1990's, on adapting the change of the record production of modern. This model of Canada is systemized concretely and the government of Australia introduced the model benchmarking the Canada's. The England and the Holland is bringing up the result of the project introduced the macro appraisal method. Therefore the macro appraisal is the method and the theory noticed globally in the field of appraisal of modern. Throughout the analysis of the macro appraisal system of Canada, how to select the record reflected the figure of the society is proposed, and concrete practice is also present, and concrete practice is also present. Also the improvement method of the appraisal system in Korea is 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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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란(신라대학교) ; 옥원호(경남대학교) 2008, Vol.8, No.1, pp.235-256 https://doi.org/10.14404/JKSARM.2008.8.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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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정부기관에 근무하는 기록연구사들의 근무실태와 직무만족, 제도운영의 개선방안을 파악하기 위해 설문조사와 면접조사를 실시하였다. 직무특성은 Hackman과 Oldham의 직무특성요인을 포함하여 전문성, 역할갈등, 스트레스, 이직의사의 9가지 항목으로 조사하였다. 직무환경은 의사소통, 참여, 인간관계, 상급자, 교육훈련의 5개 항목으로 구분하여 조사하였다. 직무만족은 일반적 만족도, 보람, 소명감의 3가지 항목으로 측정하였는데 모든 항목에서 매우 긍정적인 인식을 보여주었다. 제도운영의 개선을 위한 과제로는 조직편제, 업무분장, 인사관리, 중앙기록물관리기관과 기록관의 협력을 중심으로 의견을 분석하였다. 이상의 분석을 통해 시사점과 개선책을 제시하였다.

Abstract

Present study conducted surveys and interviews to identify a solution to the issues concerning the work conditions, job satisfaction, and operational systems of archivists working in the Korean government agencies. Job characteristics were measured using the five-factor structures of Hackman and Oldham's(1976) Job Characteristic Models, professionalism, role conflict, stress, and turnover intentions. Job environment was measured in terms of communication, participation, social relations with coworkers and superiors, and job training. Job satisfaction was measured by general level of satisfaction, job meaningfulness, and commitment. Operational systems was analyzed in terms of organizational arrangement, role assignment, personnel management, and collaboration between the national archives and record centers. These analyses produced further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on personnel management of archivists and records mana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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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희(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Albany) ; 김유승(중앙대학교) 2016, Vol.16, No.1, pp.41-59 https://doi.org/10.14404/JKSARM.2016.16.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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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기록학에서 집단 기억, 사회적 기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아직 그 이론적 배경을 고찰한 연구는 많지 않다. 기억이 가지는 포괄성이 기록이 가지는 제한된 역사기술을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서구의 많은 학자들은 아키비스트가 문자화된 기록뿐만 아니라 도처에 만연해 있는 기억을 수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키비스트의 사회적 역할에는 공유되고 전승되는 기억을 통해 한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재구성해야 함이 포함된다. 기억이 가지는 사회적 특성은 주류문화 위주 기록문화의 한계성에 도전하고, 비주류문화, 비기록문화의 역사를 포함하고 전승하도록 한다. 이러한 기억의 담론에서 아키비스트는 기록관에 수집하고 보존할 역사의 내용이 문자화된 지배집단의 기록에만 한정할지, 소외받고 배제되는 사회집단을 포함할 것인지 결정하는 역사의 중요한 권력자다. 본 연구에서는 기억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고찰하고, 역사와 기록이 기억의 담론에서 어떻게 인식되고 설명되는지 살펴본다. 결론에 갈음하여, 기억의 담론에서 기록관과 아키비스트의 역할을 논의한다.

Abstract

In archival discourse, social memory has been discussed for some time. Despite this, however, theoretical studies have not been prolific at all in the Korean archival community. Many Western scholars have argued that archivists should consider memory rather than records for archival preservation because the inclusiveness of the former will fill the gaps in the latter. Social memory that is shared and transmitted across generations in society would include the stories of marginalized groups of people who are often neglected in official documents. Archivists can reconstruct the diverse narratives of a variety of social groups based on social memory, and this would be their social responsibility. In this sense, it is archivists who exercise power regarding how history will be written in the future because they determine what would be preserved in archives: mainstream culture with official records or a broader spectrum of diverse stories of people in society. From this perspective, this paper intends to understand how memory is discussed in archival discourse and to review how archives and history are associated with memory in theories and pract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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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에서는 기록관리 전문직의 다양한 유형 및 역할 범주에 대한 연구 조사를 수행하였다. 국외 주요 관련기관 및 전문직에 관한 선행 연구를 중심으로 내용을 파악하였으며, 파악된 내용을 중심으로 주요 항목들에 관한 내용 분석을 수행하였다. 수행 결과, 기록관리 전문직 유형은 기록물, 이용자, 기관운영과 관련하여 서로 다른 업무영역들이 특화되어 있음을 파악하였고, 이는 다시 기록관을 중심으로 한 대내적인 역할 영역과 기록관과 유관기관들을 중심으로 한 대외적인 역할 영역으로 구분하여 분석할 수 있었다. 분석 결과 기록관리 전문직의 역할영역에는 기록물을 중심으로 한 기본적인 직무 역할 이외의 지식관리, 디지털자산관리 등의 다각적인 기능 확장 및 기록관과 상호작용을 하는 다양한 기관·조직과 원활한 파트너십을 수행할 수 있는 경영능력도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다.

Abstract

In this study, various types and roles of records management and archives professionals are reviewed. Throughout the literature review, types and roles of the records management and archives professionals are analyzed. The results show that roles of professionals can be divided into the areas of records, users and management. In addition to focusing on records and archives, modern archival professionals must also be adept in such areas as knowledge management and digital asset management. Business and management skills for forging partership with related organizations are also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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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학(한국외국어대학교) 2009, Vol.9, No.2, pp.215-231 https://doi.org/10.14404/JKSARM.2009.9.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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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1999년 “공공기관의 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후 10년 동안 기록관리제도는 발전해왔지만, 아직도 현실의 기록관리 수준은 낮은 단계에 머물러 있다. 이 글은 국가기록관리의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 것이다. 앞으로 국가기록관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정책 추진에 ‘거버넌스’가 행해져야 하며, 중앙기록물관리기관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확보해야 하며, 기록관리시스템의 확산과 고도화가 이루어져야 하며, 다양한 아카이브즈와 작은 아카이브즈들이 많이 설립되어야 하며, 기록관에는 반드시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이 배치되어야 한다. 아울러 기록관 운영자들은 자율, 분권, 연대 등으로 서로 협조․발전해가야 한다.

Abstract

In 1999, “Records management of public instituition Act" was enacted. Since then, records manage- ment system has been developed, but the level of records management is still low in reality. This article is to present suggestions in policy of national records management. To flourish national records management, ‘governance' should be performed during policy propulsion and National Archives of Korea should be politically neutral and independent. In addition, records management system needs to be wide-spread, many different archives should be established, also archives should have archivists. Not only that, managers of archives need to cooperate and thrive with autonomy, decentralization of authority, and solid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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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진(중앙대학교) ; 김유승(중앙대학교) 2012, Vol.12, No.3, pp.117-136 https://doi.org/10.14404/JKSARM.2012.12.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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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중앙행정부처 기록전문직을 대상으로 직무 영역을 파악하고 중요도-수행도 분석 기법으로 분석하여 그에 따른 직무 중요도와 수행도를 연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록전문직의 역할과 정체성 확보를 위하여 직무에 대한 명확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직무영역 및 요소 분석을 실시한 본 연구는 기록전문직의 직무를 기록물관리, 기록관 운영, 기록관리 인프라, 기록정보 서비스의 4개의 책무와 19개의 업무, 78개의 업무요소로 파악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각각의 중요도와 수행도 빈도를 조사하는 IPA기법을 적용하였다. 분석 결과 법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업무 영역인 평가 및 폐기 업무가 중요도와 수행도가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하였으며 서비스관련 업무는 중요성과 수행도가 가장 낮게 분석되었다. 전체적으로 1인 1체제의 기록관에서 모든 기록관리 업무를 수행하기에는 과중한 상태로 파악되었으며 조직 내 직무 재배치를 통한 업무량의 조정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Abstract

The study aims at understanding records professions' job areas and conducting the Importance Performance Analysis. Under the perception which it is necessary to analyze records professions' job for securing their roles and identity, this study conducts a job analysis and categorizes records professions' job into 4 duties, 19 jobs and 78 job elements. The 4 duties includes records management, records office operation, records management infrastructure, and records information services. Furthermore, it researches jobs' importance and performance using the IPA. Accordign to the analysis, the jobs which rank at top of the importance and performance list are jobs concerning appraisal and disposal. The jobs which ranks at bottom are jobs related to services. In general the current ‘one man records office system' is not appropriate to carry out all the records management business. In this context, it is necessary to lighten records profeesions' workload through the job adjustment in government institutions.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