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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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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연(전북대학교) ; 김태영(전북대학교) ; 배성중(전주교육대학교 기록연구사) ; 이승채(전북대학교) ; 오효정(전북대학교) 2019, Vol.19, No.2, pp.25-50 https://doi.org/10.14404/JKSARM.2019.1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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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최근 기록관리학 분야를 둘러싼 다양한 환경 변화는 실무적인 측면에서 기록관리학 교육과정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야기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국내 기록관리학의 교육과정 현황을 살펴보고 전공 지식이 실무에 미치는 영향과 그 정도를 분석함으로써, 현재의 교육과정을 정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현직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을 대상으로 본인이 이수한 교과목과 현장 필요도, 개정 필요도 등의 문항을 포함한 설문을 배포, 수거하였으며, 설문 결과를 토대로 시사점과 개선 방안을 제안하였다. 설문 결과, 기록물의 전자적 관리와 실습에 관한 중요성 및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이에 본 연구는 기록물의 전자적 관리 및 실습 영역의 교과목 운영 확대와 교과목의 표준화 및 필수이수 과목 지정, 교과과정 내실화, 교과목 다양성의 확보 등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는 현장 실무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교과목 정비 방안을 제안한 것에 그 의의가 있으며, 차후 기록관리학 교과목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Abstract

Different environmental changes involving records management increased the need to improve the curriculum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in terms of practice. Given this, the study aims to propose improvement plans for the curriculum by analyzing its operation in domestic graduate schools and determining how the courses are necessary and useful in practice. To achieve this goal, a survey was conducted to records managers in fields, who were asked about the subjects they took, the prerequisites, whether subjects are necessary to be reformed or not, and so on. The results showed the importance of courses related to electronic management for records and practice of records management. Hence, the following insights and methods to improve the curriculum were proposed: (1) the operation of the extension of courses related to electronic management for records and practice of records management; (2) the standardization of courses and the designation of compulsory subjects; (3) the reinforcement of courses; and (4) the offering of diverse courses.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gathering the perceptions of field records managers regarding the proposals of the improved curriculum and can serve as preliminary data to develop specific courses for records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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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래(김포시시설관리공단 통진도서관 사서) ; 정연경(이화여자대학교) 2020, Vol.20, No.2, pp.1-20 https://doi.org/10.14404/JKSARM.2020.2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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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공기업의 기록물관리는 국가기록원 직접관리기관 공기업과 특별시⋅광역시 소재 지방공기업을 중심으로 연구가 수행되었고, 기초 지방자치단체 산하에 있는 지방공사⋅공단의 기록물관리는 지금까지 사실상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경기지역 일반 시⋅군 단위에 소재한 시설관리공단을 대상으로 기록물관리 현황을 살펴봄으로써 향후 이를 개선 및 발전시키는데 참고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경기지역에 소재한 시설관리공단 중 기록물관리 담당자가 있는 8개 기관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전화인터뷰를 진행하여 기관의 기록물관리 현황을 살펴본 결과, 시설관리공단의 기록물관리는 어려운 여건 속에 많은 개선점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Abstract

The record management of public enterprises under basic local governments has been in a blind spot while many studies have been mainly conducted on public enterprises directly managed by the National Archive of Korea and local public enterprises located in metropolitan cities. Hence,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current status of Facilities Management Corporations’ records management in local cities and counties of the Gyeonggi area, and to suggest improvement measures with some basic data as a reference. After conducting a survey and telephone interviews with eight record management officers from Facilities Management Corporations, the results of this study found that record management of them was in hard conditions with many improvements needed.

3
왕호성(국가기록원 기록연구사) ; 설문원(부산대학교) 2018, Vol.18, No.1, pp.79-99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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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공공기록물법이 제정된 이래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기록물 생산현황 통보제도는 기록물의 원활한 수집과 이관을 목적으로 한다. 2007년 개정된 공공기록물법은 생산현황 통보파일을 기록생산시스템에서 생성하여 기록시스템으로 전송하는 자동화된 통보방식을 주된 운영방식으로 규정하였다. 하지만 실제로는 생산현황 통보대상 7종 중 1종만이 전자적으로 통보되고 나머지 6종의 기록물 유형은 수기방식으로 통보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그나마 작동되고 있는 현행 전자적 통보방식 역시 규격 미비 등 구조적 문제로 인한 각종 오류를 야기하고 있다. 본 연구는 기록시스템을 이용한 전자적 통보방식이 작동되지 못하는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 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e system for reporting record production has been operated to collect and transfer the public records adequately since the enactment of the Public Records Management Act in 1999. The Act, which was revised in 2007, regulates automated reporting methods in which the production reporting files are generated in the records creation systems and transferred to the records management systems. However, only one type of record is being notified electronically among seven types, which should be notified under the Act. The remaining six types of records are laboriously reported using complicated templates. Furthermore, the current working electronic notification mechanism is also causing various errors mainly because of inadequate specifications. This study analyzes the causes of failure of the electronic notification through the electronic records systems and suggests some policies for its improvement.

4
최기쁨(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 김휘언(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 장지혜(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 오효정(전북대학교) 2020, Vol.20, No.3, pp.5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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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우리나라 대부분의 의료기관이 전자의무기록을 도입하고 있지만, 의료기관이 폐업했을 경우의 기록물 관리 및 보존에 있어서 많은 맹점이 존재한다. 폐업 의료기관의 기록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될 필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건소로 기록을 이관하는 폐업 의료기관의 수가 현저히 적고, 전자의무기록을 사용하는 의료기관마다 사용하는 시스템 및 서식이 상이하기 때문에 이관을 받는 보건소에서도 해당 기록을 열람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보건소의 현실과 전자의무기록이라는 특수성에 부합한 관리기준 및 지침 또한 부재한 상황이다. 최근 폐업 의료기관의 의료기록에 대한 보건소의 보관책임 강화 법안이 통과함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관할 보건소의 효율적인 기록물 관리를 위한 방안 마련에 주목하였다. 이를 위해 관계 법령을 살펴보고 관리⋅보존이 미흡한 폐업 의료기관 전자의무기록 관리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문헌조사를 비롯한 정보공개청구 및 전화인터뷰 등의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문제점을 분석하여 제도적⋅기술적⋅행정적인 측면에서의 개선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Although most medical institutions in Korea use electronic medical records (EMR), there are many problems in the management and preservation of records when such medical institutions are closed. Records of closed medical institutions need to be systematically managed; however, the rate of closed medical institutions transferring records to public health centers is significantly low. Given that each medical institution has a different system and format, public health centers often cannot access records. In addition, there are no management standards that suit the reality of public health centers and the specificity of EMR. Recently, a strengthened Medical Law has been passed wherein records of closed medical institutions should be kept by health centers; therefore, this study focused on drawing up measures for efficient records management by public health centers. To this end, the relevant laws and management status were identified and an interview was conducted. After analyzing the problems, improvement plans in institutional, technical, and administrative aspects were proposed.

5
오세라(네모아이씨티(주)) ; 이해영(명지대학교) 2019, Vol.19, No.2, pp.51-76 https://doi.org/10.14404/JKSARM.2019.19.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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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관리 전문가와 학자들은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기록의 관리 필요성과 그 시급성을 역설하여 왔으나 실제 현장에서 데이터세트의 관리는 시행하지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데이터세트는 기술 종속적인 특성과 방대한 규모는 물론 시스템별 다양한 운영 환경으로 인해 현행 종이기록 중심의 표준 기록관리 지침과 절차를 적용하기 어렵다. 무엇보다 데이터세트 자체의 고유한 특성을 수용하는 관리체계가 필요하며, 그 관리 방안은 업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연구는 공공기관에서 실제 운영 중인 행정정보시스템의 데이터세트의 현황을 조사한 분석 결과에 기반하여 데이터세트 관리 방안과 절차를 개발하여 제시하였다.

Abstract

Records management professionals and scholars have emphasized the necessity of managing data set in administrative information systems as records, but it has not been practiced in the actual field. Applying paper-based records management standards and guidelines to data set management proved to be a difficult task because of technology-dependent characteristics, vast scale, and various operating environments. Therefore, the data set requires a management system that can accommodate the inherent characteristics of records and can be practically applied. This study developed and presented data set management methods and procedures based on the analysis of data set in public administrative information systems operating in public instit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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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국내의 대표적인 박물관, 기록관, 도서관 등 5개 기관을 대상으로 근대 공문서 소장현황, 소장기록물의 특성, 그리고 서비스 현황을 검토하였다. 검토결과, 대부분의 기관이 소장 기록물 전체 목록을 작성하지 못하고 있으며, 웹서비스도 제한되고 있었다. 또한 생산출처가 동일한 기록물군이 2~3개 기관에 분산 보존되고 있는 사례도 있었다. 그 결과, 각 기관에 분산 소장되어 있는 근대 공문서를 효과적으로 정리하고 활용하기 위하여 기록관, 박물관, 도서관 등이 협력해야 할 이유를 확인할 수 있었다.

Abstract

This study investigated collection status, characteristics of their collections, and service of five institutions holding modern public records such as museums, archives and libraries in Korea. Investigation found out that most of them lack total catalog of their collections and provide limited on-line service. In addition, there was a case that one record group from the same provenance is separatedly preserved at two to three institutions. As a result of the investigation, it is suggested that cooperation among museum, archives, and research institutes will be necessary in order to arrange and use modern public records scattered in each institution.

7
임미경(명지대학교) ; 이해영(명지대학교) 2010, Vol.10, No.2, pp.127-146 https://doi.org/10.14404/JKSARM.2010.10.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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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제 중앙행정기관 뿐 아니라 기초자치단체에도 기록물관리 전문요원들이 다수 채용되어 체계적인 기록관리의 형태를 갖추어 가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기초자치단체 기록관을 대상으로 한 기록관리현황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의 채용이 많이 이루어졌던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소재한 기초자치단체 기록관 중 11곳에서 2009년 9~10월 사이에 기록물관리 전문요원들과 심층면담을 시행하였다. 이를 통해 기초자치단체 기록관의 제도적 측면, 운영 관련 및 기록정보 서비스 관련 분야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해보고, 이들 각각의 분야에 대해 개선 방안을 찾아보고 제시하였다.

Abstract

Currently, not only central governmental agencies, but also local government started to hire records management professionals, and the records management became more systematic. This study tried to understand the current situation of local government's records management. Among the local governments' records management offices of in metropolitan area, i.e. Seoul, Gyonggi and Incheon where they hired records management professionals, 11 professionals were interviewed between September and October 2009. Based on the interview, the current situation and problems of the local government records management offices were identified in the areas of system related, administration related, and information service related. Suggestions for the improvement were proposed on those areas.

8
풍혜령(중국인민대학 당안학원) 2001, Vol.1, No.1, pp.37-52 https://doi.org/10.14404/JKSARM.2001.1.1.037
9
나영선(한국외국어대학교) 2008, Vol.8, No.2, pp.89-104 https://doi.org/10.14404/JKSARM.2008.8.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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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캐나다 거시평가제도의 궁극적인 목표는 당대의 사회상을 기록을 통해 형성시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기록물이 생산되는 그 시대의 사회구조 속에서 기록물이 갖게 되는 의미를 평가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렇게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받는 조직체는 ‘정부’라는 유기체로 파악하고, 이를 문서화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기능분석을 강조한다. 따라서 거시평가 제도는 기능분석을 통해서 가장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는 부서인 OPI를 식별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국가와 시민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거버넌스 연구를 진행한다.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비로소 거시평가 가설이 형성되고, 기록을 통해서 이를 검증하는 단계가 거시평가의 방법론이라고 할 수 있다. 본 논문은 현대 평가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거시평가 방법론에 주목하여, 캐나다에서 실제로 실행되고 있는 거시평가의 제도분석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서 캐나다 국립기록청에서 발행한 정부기록처분프로그램 관련 문건과 논문을 분석함으로서, 실제로 평가가 이루어지는 구체적인 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한국의 평가 제도를 분석하여 문제점을 밝히고, 캐나다의 평가제도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는 부분을 도출하였다.

Abstract

The final goal of the macro appraisal model of Canada is that the figure of society of the day is made by the record. The goal is that we evaluate the meaning documentary have in the social structure of the day to produce records. The organization to be affected much the society is recognized as the organism, ‘Government’ and the function analysis of the government is emphasized in order to be the documentation. Therefore, it is essential in the macro appraisal model that OPI, the department to carry out the very important function is identified. Also the research of governance about interaction of country and citizen is studied. Based on these studies, the macro appraisal theory is made and it can be macro appraisal methodology that these theory is verified through records. the government of Canada have operated macro appraisal model reflected the figure of the society since 1990's, on adapting the change of the record production of modern. This model of Canada is systemized concretely and the government of Australia introduced the model benchmarking the Canada's. The England and the Holland is bringing up the result of the project introduced the macro appraisal method. Therefore the macro appraisal is the method and the theory noticed globally in the field of appraisal of modern. Throughout the analysis of the macro appraisal system of Canada, how to select the record reflected the figure of the society is proposed, and concrete practice is also present, and concrete practice is also present. Also the improvement method of the appraisal system in Korea is 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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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This study investigates the current preservation and management of four records and documentary heritage in Korea that is in the UNESCO's Memory of the World Register. The study analyzes their problems and corresponding solutions in digitizing those world records heritages. This study also reviews additional four documentary books in Korea that are in the wish list to add to UNESCO's Memory of the World Register. This study is organized as the following: Chapter 2 examines the value and meanings of world records and documentary heritage in Korea. The registry requirements and procedures of UNESCO's Memory of the World Register are examined. The currently registered records of Korea include Hunmin-Chongum, the Annals of the Choson Dynasty, the Diaries of the Royal Secretariat (Seungjeongwon Ilgi), and Buljo- Jikji-Simche-Yojeol (vol. Ⅱ). These records heritage's worth and significance are carefully analyzed. For example, Hunmin-Chongum(「訓民正音」) is consisted of unique and systematic letters. Letters were delicately explained with examples in its original manual at the time of letter's creation, which is an unparalleled case in the world documentary history. The Annals of the Choson Dynasty(「朝鮮王朝實錄」) are the most comprehensive historic documents that contain the longest period of time in history. Their truthfulness and reliability in describing history give credits to the annals. The Royal Secretariat Diary (called Seungjeongwon-Ilgi(「承政院日記」)) is the most voluminous primary resources in history, superior to the Annals of Choson Dynasty and Twenty Five Histories in China. Jikji(「直指」) is the oldest existing book published by movable metal print sets in the world. It evidences the beginning of metal printing in the world printing history and is worthy of being as world heritage. The review of the four registered records confirms that they are valuable world documentary heritage that transfers culture of mankind to next generations and should be preserved carefully and safely without deterioration or loss. Chapter 3 investigates the current status of preservation and management of three repositories that store the four registered records in Korea. The repositories include Kyujanggak Archives in Seoul National University, Pusan Records and Information Center of National Records and Archives Service, and Gansong Art Museum. The quality of their preservation and management are excellent in all of three institutions by the following aspects: 1) detailed security measures are close to perfection 2) archiving practices are very careful by using a special stack room in steady temperature and humidity and depositing it in stack or archival box made of paulownia tree and 3) fire prevention, lighting, and fumigation are thoroughly prepared. Chapter 4 summarizes the status quo of digitization projects of records heritage in Korea. The most important issue related to digitization and database construction on Korean records heritage is likely to set up the standardization of digitization processes and facilities. It is urgently necessary to develop comprehensive standard systems for digitization. Two institutions are closely interested in these tasks: 1) the National Records and Archives Service experienced in developing government records management systems; and 2)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interested in digitization of Korean old documents. In collaboration of these two institutions, a new standard system will be designed for digitizing records heritage on Korean Studies. Chapter 5 deals with additional Korean records heritage in the wish list for UNESCO's Memory of the World Register, including: 1) Wooden Printing Blocks(經板) of Koryo-Taejangkyong(高麗大藏經) in Haein Temple(海印寺); 2) Dongui-Bogam(「東醫寶鑑」) 3) Samguk-Yusa(「三國遺事」) and 4) Mugujeonggwangdaedaranigyeong(「無垢淨光大다羅尼經」). Their world value and importance are examined as followings. Wooden Printing Blocks of Koryo-Taejangkyong in Haein Temple is the worldly oldest wooden printing block of cannon of Buddhism that still exist and was created over 750 years ago. It needs a special conservation treatment to disinfect germs residing in surface and inside of wooden plates. Otherwise, it may be damaged seriously. For its effective conservation and preservation, we hope that UNESCO and Government will schedule special care and budget and join the list of Memory of the Word Register. Dongui-Bogam is the most comprehensive and well-written medical book in the Korean history, summarizing all medical books in Korea and China from the Ancient Times through the early 17th century and concentrating on Korean herb medicine and prescriptions. It is proved as the best clinical guidebook in the 17th century for doctors and practitioners to easily use. The book was also published in China and Japan in the 18th century and greatly influenced the development of practical clinic and medical research in Asia at that time. This is why Dongui Bogam is in the wish list to register to the Memory of the World. Samguk-Yusa is evaluated as one of the most comprehensive history books and treasure sources in Korea, which illustrates foundations of Korean people and covers histories and cultures of ancient Korean peninsula and nearby countries. The book contains the oldest fixed form verse, called Hyang-Ka(鄕歌), and became the origin of Korean literature. In particular, the section of Gi-ee(紀異篇) describes the historical processes of dynasty transition from the first dynasty Gochosun(古朝鮮) to Goguryeo(高句麗) and illustrates the identity of Korean people from its historical origin. This book is worthy of adding to the Memory of the World Register. Mugujeonggwangdaedaranigyeong is the oldest book printed by wooden type plates, and it is estimated to print in between 706 and 751. It contains several reasons and evidence to be worthy of adding to the list of the Memory of the World. It is the greatest documentary heritage that represents the first wooden printing book that still exists in the world as well as illustrates the history of wooden printing in Korea.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