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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검색어: 통합 기록관, 검색결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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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수(법무부 기록연구사) 2019, Vol.19, No.2, pp.243-249 https://doi.org/10.14404/JKSARM.2019.19.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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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고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법무부에서 추진한 기록관 건립과 관련된 제반사항에 대한 추진 경과 및 남은 과제를 소개하는 글이다. 기록관 건립을 위해서는 내부적 합의 도출, 관계기관과의 협의, 기록관 조직 구성 및 운영체계 확립 등 내․외부의 다각적인 분야에서 상호 유기적인 협의와 검토 및 반영과정이 장기적이면서도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 글에서는 각 분야별 추진사항과 결과를 중심으로 요약․정리하였다.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법무부의 기록관 건립 사례가 향후 기록관 건립을 모색하는 기관들로 하여금 유용하고도 유익한 사례가 되길 기원한다.

Abstract

This paper introduces the progress and remaining tasks regarding the establishment of the record center led by the Ministry of Justice since 2015. The establishment of the record center requires long-term and repetitive mutual and organic agreements, reviews, and feedback processes that involve internal and external parties from multilateral areas. This paper is a summary of the major proceedings and results of each field. The cases introduced in this paper regarding the establishment of the Ministry of Justice Record Center are expected to be a useful and valuable resource for other institutions seeking to establish a record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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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 오계윤(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 정상준(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 윤은하(전북대학교) 2018, Vol.18, No.4, pp.69-97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4.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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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의 대통령기록물을 관리하는 통합 대통령기록관과 민간 대통령 기념재단의 현황 및 서비스를 비교․분석하기 위한 기초연구로써, 통합 대통령기록관과 민간 대통령 기념 재단의 특징 분석 및 시사점 도출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통합 대통령기록관과 민간 대통령 기념재단을 대상으로 소장 기록물, 온․오프라인 서비스, 법․제도적 현황을 조사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통합 대통령기록관과 민간 대통령 기념재단이 지닌 특징과 차이점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통합 대통령기록관과 민간 대통령 기념재단의 특징을 비교․분석하고자 시도했다는 점과 두 기관이 협력 관계로 발전하기 위한 기초연구를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Abstract

This study is a basic study for the comparison and analysis of the current status and service of the Unified Presidential Archives and the civilian memorial hall, which manages the country’s presidential records. For this purpose, the Presidential Archives and individual private memorial halls were surveyed on the current status of records, online and off-line services, and legal and institutional records. Based on this, the study analyzed the characteristics and differences of the Unified Presidential Archives and individual private memorial hall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attempted to compare and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the Unified Presidential Archives and individual private memorial halls and that the two agencies sought basic research to develop cooperative re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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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신라대학교 기록관리학과) ; 김판준(신라대학교) 2014, Vol.14, No.2, pp.7-30 https://doi.org/10.14404/JKSARM.2014.1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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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기록관의 박물을 대상으로 통합검색을 위한 기술 요소의 선정과 적용 방안을 제안하였다. 이를 위해 기록물 관리법과 연구문헌을 검토하였고 관련 기관의 담당자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수행하였다. 또한 여러 국제 표준(ISAD(G), DACS, RDA, CCO)과 국내 대학기록관들의 박물 관련 기술 요소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로서 대학기록관 박물의 통합검색을 위한 기술 요소 및 내용과 이를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lect and apply description elements for the integrated search of archival objects in university archives. For this purpose, the act of public archives management and the research literature were reviewed, and a survey was conducted on related institutions. Moreover, this paper made a comparison by using the archival description of ISAD(G), DACS, RDA, and CCO and referred to the descriptions that are being used at university archives. Based on these analyses, we suggested the description elements for the integrated search of archival objects in university archives and presented the practical application method for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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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록의 생산 주체로써 공공기록법의 이행 의무를 가진 국공립 대학의 대학기록이 현재 어떻게 관리, 보존되는지에 대한 현황을 조사하였다. 대상은 현재 국공립 대학 총 54개 중 부산경남지역의 10개 국공립 대학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 현재 공공기록법은 대학기록 관리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반 공공기관에서의 기록관 기능을 대학에 그대로 적용함에 따라 대학기록관으로서의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학기록관은 국가기록원으로의 이관이 아닌 자체적인 보존기록관(archives)의 기능을 수행하며, 이관기록과 수집기록을 통합관리를 위한 시스템 개발하고,, 국가적 차원에서는 대학기록의 과학적 관리를 위한 대학기록관 지침이 제공되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관련 규정을 제정하며, 기록 실태조사를 통해 기록의 양을 확인하며, 공간 및 예산확보, 전문인력 배치를 통해 법률과 조화를 이루며, 대학의 생존과 발전을 돕고, 동시에 기록 생애주기에 따른 철저한 기록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Abstract

This study examines the current status of national & public university archives management, focusing on Busan and Gyeongnam area. Because nationalpublic universities create public records, they must compulsorily execute the law, Public Records and Archives Act. However revised Public Records and Archives Act isn't reflected the peculiarity of university archives and the national and public universities are to be transferred to government archive. The records and archives of universities had better be preserved in universities themselves in order to use university member and other users. This paper points out the problem of university archives management and finalizes with some suggestions for nationalpublic university archives related to the systematic and efficient archives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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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중(전주교육대학교 기록연구사) ; 배삼열(전북대학교) ; 김용(전북대학교) 2014, Vol.14, No.4, pp.63-97 https://doi.org/10.14404/JKSARM.2014.14.4.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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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소규모대학교에서 대학도서관, 대학기록관, 대학박물관의 설치 및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라키비움을 제안하였다. 연구방법으로 라키비움에 대한 문헌조사, 우리나라 대학교의 현황 조사 및 분석하고 각 기관 담당자와의 면담을 수행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도서관, 기록관 및 박물관을 하나의 기관으로 통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를 통하여 통합기관으로써 라키비움은 소규모대학교에 있어서 효과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본 연구에서는 소규모대학교에서 모든 정보의 관리, 보존 및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간 구성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proposes a method to install and operate a larchiveum for the integrated organization of a library, an archive, and a museum in a small university. To achieve these goals, this study reviewed related literatures and analyzed the circumstances and cases of various universities by conducting interviews with several institutional staffs. With the results, this study proposes a method to integrate a library, an archive, and a museum for an efficient larchiveum. This study also proposes an effective space design to provide management, conservation, and services in a smal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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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명지대학교 디지털아카이빙연구소) ; 김익한(명지대학교) 2018, Vol.18, No.1, pp.129-154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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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의 흐름에 맞춰 새 시대의 기록관리를 위해 기록 분권을 통한 기록관리 현장에서부터의 내재적 발전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다. 중앙집중화되고 있는 기록관리체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아카이브가 설립되어 자율적이고 분권적인 기록관리를 실현해야 한다. 본격적인 전자기록관리 환경으로의 변화에 따라 물리적인 이관을 전제로 한 처리과-기록관-영구기록물관리기관의 3단계 체제는 이관비용 및 업무효율 측면에서 그 적절성과 효율성이 재검토되어야 한다. 이에 따라 기록관은 기관 단위의 연속체적 기록관리 수행과 자율적인 기록관리업무 수행을 위해 기관 아카이브로의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 본 연구는 기록관리의 분권화와 정보거버넌스 지향의 차원에서 기록관이 기관의 아카이브로써 기능을 확장하도록 하는 가능성과 시사점을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살펴보았다. 또 이를 수행하기 위한 방법으로 기록관리기관 유형을 다각화하고 현용-준현용-비현용 기록관리를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기록관의 기능이 어떻게 설계되어야 하는지 도출하였다. 각급 기관은 기관의 상황과 여건에 맞게 기록관을 설립하고 각 기록관 차원에서 정보거버넌스를 지향해야 하며 각급 기록관은 수평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기록정보관리의 거버넌스를 수행하도록 해야 한다.

Abstract

It is time to prepare for the imminent development from the field of records management through decentralization to the records management of the new age in accordance with the flow of decentralization. To overcome a centralized record management system, more archives should be established to realize autonomous and decentralized records management. In accordance with the shift to a full-scale electronic record management environment, the appropriateness and effectiveness of the three-phase system of processing–archival–permanent record management based on physical transfer should be reviewed in terms of transfer cost and work efficiency. The archives should function as institutional archives to carry out the continuous volume record management and the autonomous record management at the institution level. This study examined the possibilities and implications of the archives to expand their functions as archives of institutions for the decentralization of record management and information governance orientation. In addition, the study diversified the types of records management institutions as a way to accomplish this and determined a way to design the functions of archives that integrate the current-end-end-end records management. At each level, institutions should set up archives based on their circumstances and aim at information governance at the level of each archive. Moreover, each archive level should establish a horizontal network to govern record information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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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국내 대통령기록관의 소장기록물을 학술적 목적으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조사하고 이에 대한 이용자들의 인식을 조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미국의 13개 대통령기록관 웹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는 검색, 열람 및 연구지원 서비스의 내용을 분석하였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대통령기록관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검색, 열람 및 연구지원 서비스의 내용을 분석하였으며 대통령기록관 직원 3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면담 내용을 국내 현황조사에 추가하였다. 또한 대통령기록물을 연구논문 작성에 활용해 본 적이 있는 이용자 3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담을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 국내 대통령기록관 검색서비스에 있어 통합 검색과 주제어를 통한 접근 및 연관된 기록물에 대한 검색이 필요하다고 인식되고 있었다. 대통령기록물 열람에 있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의 제공과 함께 정보공개청구의 틀 안에서만 운영되는 열람서비스가 이용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기록정보서비스로 변화되어야 함을 제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이용자의 관심 연구주제와 연관된 기록물을 제시하고 중요한 기록물을 선별하여 제공하는 등 대통령기록관을 중심으로 보다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services of presidential archives in Korea for users who utilize holdings of the archives for scholarly purposes, as well as to examine users’ perception of the services. For these purposes, the study analyzed the content of 13 U.S. presidential libraries’ Web sites in terms of their research services. In addition, it examined the content of a Korean presidential archives’ Web site regarding its research services. Telephone interviews of three staff members of the presidential archives were conducted to better understand the services. With this, three users who have written research papers by using presidential records were interviewed by telephone. It was found that federated search services, access by subjects, and related records of search results were considered necessary by users. A variety of digitized records should be provided online and the services needed should be changed from mere processing of FOIA requests to archival reference services to meet users’ needs. Congruently, the presidential archives should provide specialized services to offer records relevant to users’ research interests and to provide the compilation of selected records crucial for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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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영(명지대학교) ; 최영실(명지대학교) ; 이현정(동명대학교) ; 이미영(명지대학교) ; 이은영(명지대학교) ; 이혁준(명지대학교) ; 박미자(명지대학교) 2008, Vol.8, No.1, pp.189-210 https://doi.org/10.14404/JKSARM.2008.8.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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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에서는 대학기록관에서 사용되는 용어들을 통제하여 검색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시소러스 구축을 위한 지침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과정에서 도출된 다양한 상황과 그에 대응하는 방안들을 제시하였다. 개발 과정에서 고려된 중요한 이슈 및 적용 방안은 다음과 같다. 대학 기록관 기록물 정리과정에서 도출된 용어들은 고유명사가 많아 시소러스는 전거파일 기능을 동시에 하도록 개발되어야 했다. 대학의 공식문서에 자주 나타나는 용어를 우선어로 제시하였다. 또한 포함될 인명의 범위는 주요 보직자 및 주제가 된 개인들로 하되, 작성자 및 기증자들의 필드 통합 검색이 가능하면 지나친 범주의 포함은 불필요했다.

Abstract

Some issues and solutions considered for the various situations that we faced in the process of developing guidelines of thesaurus construction are described in this paper. There were many proper names and proper nouns among the terms considered in the process. The thesaurus needed to include a function of an authority file. Preferred terms were selected based on what the university's official records would use. The scope of the proper names for inclusion was the people who held official positions in the university and the people who were the subject of the materials. However, when the system allows synthesized retrieval of the field of creator and donor, inclusion of too many names were considered unnecessary.

9
김장환(국회도서관) ; 이은별(국회도서관 국회기록보존소) 2015, Vol.15, No.2, pp.103-136 https://doi.org/10.14404/JKSARM.2015.15.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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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기록보존소는 국가기록원에서 개발한 표준기록관리시스템에 보존기록관리 기능을 일부 추가한 형태의 ‘국회기록관리시스템’을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시스템의 근간이 되는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은 기록관 기능 수행을 위해 개발․보급되었기 때문에 영구기록물관리기관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국회기록보존소의 업무 기능을 모두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더구나 현행 국회기록관리시스템은 법규에 따라 이관받는 공문서 관리 중심이기 때문에 의정활동과 관련하여 수집한 국회의원 기록물, 역대 국회의장 등으로부터 채록한 구술기록, 영상회의록 등 다양한 유형의 기록물을 등록하여 관리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현행 국회기록관리시스템의 문제점 분석과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창원시, 문화재청에서 운용 중인 시스템 사례연구를 통해 향후 개발 예정인 국회기록정보 통합관리시스템의 기능 구성, 메타데이터, 목표시스템 등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e National Assembly Archives of the Republic of Korea has been using the National Assembly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System, which added some archival function to the Standard Records Management System that they had previously developed. However, the Standard Records Management System has limits in order to reflect all the business functions of the National Assembly Archives, which also acts as an archival institution, because the system had been developed and distributed to perform the function of a records center. Moreover, the current National Assembly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System focuses on the management of official records transferred in accordance with the regulations. For this reason, it is difficult to register and manage various record types such as records of the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related to legislative activities), oral history collected from the National Assembly leader, audiovisual records of proceedings, and so on. As such, this study analyzed the problems of the current National Assembly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System and conducted case studies of the systems in the National Archives, the Presidential Archives, Changwon City, and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Through this research, it proposed that system functions, metadata, the target system of the National Assembly Archives, and the Records Integrated Management System need a development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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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정(전북대학교) ; 육혜인(전북대학교) ; 오유진(전북대학교) ; 김용(전북대학교) 2014, Vol.14, No.2, pp.31-60 https://doi.org/10.14404/JKSARM.2014.14.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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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관·도서관·박물관은 각자가 다루는 자원은 다르지만 서비스 부문에서는 여러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특히 교육 분야에서는 다양한 자료와 관점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서비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향후 각 문화유산기관들은 효율적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로 협력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협력의 필요성을 제고하고, 국외와 국내에서 문화유산기관이 협력하여 서비스를 제공한 사례를 분석했다. 특히 각 기관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서비스의 현황을 분석함으로써 그 공통점과 특화된 영역을 제시하여 향후 교육서비스 모형을 개발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자 했다.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문화유산기관의 협력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ADDIE모형을 적용한 개발 프로세스를 통해 교육서비스 모형을 제시했다.

Abstract

Traditionally, archives, libraries, and museums have been known to have common responsibilities in providing public service, despite of their differences in the nature of holdings. Recently, these institutions, which are keeping archival materials, increasingly collaborate with each other to provide effective integrated user service in educational programs. The study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collaboration among cultural institutions and analyzes the exemplary cases inside and outside Korea. By analyzing the current educational services conducted by the institutions, focusing on weaknesses and strengths, the authors mention that the analysis results can be referred to them when developing a model of educational services. Based on the analysis, this study finally offers a plan to activate the collaboration of cultural heritage institutions in Korea and develop a model for educational services using the ADDIE model.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