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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검색어: 장기보존, 검색결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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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의(전북대학교) ; 한희정(전북대학교) ; 양동민(전북대학교) 2018, Vol.18, No.4, pp.125-148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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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해외에서 발표된 전자기록물의 장기보존 정책을 조사하여 정책을 세우는 데 필수적인 정책 요소를 도출하고, 이에 따라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전자기록물 장기보존 정책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스위스 아카이브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5개국의 장기보존 정책을 조사하여 분석한 결과 6개의 핵심적인 정책 요소를 도출하였다. 도출된 6개 정책 요소는 보존 범위, 장기보존 전략, 위험 관리, 무결성 검증 방식, 보존 인프라, 참조 모델이다. 본 연구는 정책 요소를 통하여 5개국의 장기보존 정책을 비교 분석하였고, 이에 대한 결과로 6개의 시사점을 발견하였다. 시사점은 다양한 전자기록물 유형에 대비하여 기관의 실정에 맞게 장기보존 전략을 세우고, 국외의 장기보존 정책들을 선진사례로서 활용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Abstract

This study was intended to investigate the long-term preservation policy of electronic records published abroad to derive and compare the policy elements necessary for policy establishment. The U.S., Canada, United Kingdom, Australia, and Switzerland archives were selected, which officially announced the e-Record Preservation Policy. Research and analysis of the long-term preservation policies of the five selected countries resulted in six main policy elements. These six policy elements are preservation scope, long-term preservation strategy, risk management, integrity assurance methods, preservation infrastructure, and reference models. We compared and analyzed five long-term preservation policies through policy elements and found six implications as a result. The implications were focused on establishing a long-term preservation strategy in line with the actual state of the institution and using long-term preservation policies outside of the country as advanced cases for various types of electronic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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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호(㈜테스트마이다스) ; 황윤영(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 이규철(충남대학교) 2014, Vol.14, No.2, pp.117-128 https://doi.org/10.14404/JKSARM.2014.14.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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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최근에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SNS중에서도 페이스북이 가장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페이스북의 경우는 대한민국 모든 정부 부처에서 페이스북 페이지로서 운영되고 있으며, 정책 방향을 알리거나, 이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들을 수렴하는데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정보들은 향후 정책에 반영되거나 국민들의 여론을 파악하는 데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역사적으로도 매우 주요한 정보로서 장기보존을 해야 할 가치를 가진다. 해외의 경우에는 페이스북 기록물들을 장기보존하기 위한 도구들이 개발되고 있다. 그러나 이들 도구들은 페이스북내의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지 못하며, 장기보존을 위한 원칙들을 무시함으로서 단순한 백업에 그친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정부부처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대해 OAIS 참조 모델에 기반을 두어 수집·보존·재현 방법에 대해 연구하려 한다.

Abstract

Social Network Service (SNS) has gained great popularity. Recently, facebook has been used most active. Most of government ministries of Republic of Korea operates facebook. In the case of facebook, it takes advantages of possibilities to inform the direction of policy to aggregate opinions of people for issues. Information gained from facebook has a very important value to be reflected in the policy or to understand public opinions. Long-term storage for this information should be considered. In the case of overseas, tools for long-term storage of documentary facebook have recently been developed. However, it does not save all the data in facebook and ignores the principles for long-term storage. These tools are limited to a simple backup.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how to reproduce, store and collect facebook page records of the government 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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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라(네모아이씨티(주)) ; 정미리(한국국가기록연구원) ; 임진희(명지대학교) 2016, Vol.16, No.4, pp.79-120 https://doi.org/10.14404/JKSARM.2016.16.4.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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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변화하는 컴퓨팅 환경에 따라 공문서 생산 환경이 G-클라우드 및 클라우드 온-나라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있다. 더불어 공문서 포맷도 독자 포맷인 HWP을 대신하여 개방형 규격인 ODF가 정착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본 연구는 현행 공문서 장기보존 전략을 재검토 하고, ODF 생산 문서 보존에 적합한 문서보존포맷과 장기보존포맷 설계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생산 포맷이 ODF인 기록은 문서보존포맷으로의 변환 없이 기록관리 메타데이터를 추가한 확장 ODF 포맷을 제안하고자 하며 독자포맷의 보존에도 ODF를 검토하였다. 장기보존포맷, 즉 NEO 포맷 변환 현황을 알아보고 BagIt 규격 패키지를 ISO21320으로 제정된 ZIP을 적용하여 장기보존포맷을 설계하였다.

Abstract

Along with the changing computing environment, the production of public documents is moving to G-Cloud and On-nara System, which are re-engineered on G-Cloud. In this process, it is predicted that the Open Document Format (ODF) will replace the proprietary document format, HWP, and will become widely used in the near future. To preserve digital records produced in ODF, this study reviewed the current long-term preservation strategies and identified considerations for new formats. For ODF source files, it is suggested to eliminate the conversion to PDF/A-1 and preserve the documents in the extended ODF with added metadata of records management. Moreover, ODF is presented as an alternative format for preserving proprietary formats. Finally, this study reviewed the current long-term preservation format, i.e., NEO, and suggests a zipped BagIt package, which has an ISO 21320 spec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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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춘근((주)그린솔루스) ; 박성진((주)그린솔루스) ; 이정주(용인대학교) ; 신현창((주)이엔피) 2013, Vol.13, No.1, pp.35-58 https://doi.org/10.14404/JKSARM.2013.13.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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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기록물 보존챔버란 소량의 중요기록물을 안정성 높은 보존환경에서 영구보존하는 데 적합한 장비이다. 이 장비는 소량의 기록물을 영구보존하기 위한 공공기관이나 민간단체에서 기록물을 경제적이면서 안전하게 장기보존하기에 적합한 장비이다. 본 연구는 지방기록관의 기록물 보존현황 조사를 통해 보존챔버의 필요성을 분석한 후 보존챔버의 핵심부분을 설계함으로 기록물을 안정적이면서 경제적으로 보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기록물 보존챔버는 크게 기록물을 보존하는 보존공간, 보존환경 유지를 위한 공기정화장치부, 보존환경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환경측정장치부로 구성된다. 기록물 보존공간은 외부 공기의 출입을 막고 내부공기가 순환함으로 항온항습 유지 및 유해가스 제거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렇게 설계된 보존챔버는 소량의 기록물을 서고에서 보존할 때보다 더 경제적으로 보존할 수 있는 것으로 산출되었다.

Abstract

The archives preservation chamber is an equipment that is able to store important archives with air-cleaning and isothermal-isohumidity control functions to permanently store archives in a highly safe environment. The chamber can only store small amounts of archives but it is crucial for organizations preserving archives to economically store a variety of archives, be it a medium or a small amount of documents. An arm of this study researches the current preservation status of the local record center to determine the need for such a chamber. In addition, in order to improve the air-cleaning and isothermal-isohumidity functions, the researchers of this study have conducted analyses to design the core parts. The preservation chamber that had been designed includes an archives preservation area, air-cleaning equipment, and environment measurement equipment. A preservation chamber is used to preserve small amounts of important archives safely. Thus, when a local record center is preserving various types of archives in small or medium quantities in a stack room, the preservation chamber can be used to aid their long-term preser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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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PREMIS는 OAIS의 개념적 프레임워크의 한계를 넘어 보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지만, 각 메타데이터 요소들을 실제 데이터와 어떻게 연결시킬 것인지에 대한 사례와 지침이 명확하지 않아 디지털 아카이브에서 실제 보존 메타데이터를 설계하거나 구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다양한 디지털 아카이브의 환경에서 디지털 자원을 관리하고 보존의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PREMIS 3.0 기반의 보존 메타데이터 실제 사례들을 조사하고 보존 메타데이터 구현 및 설계를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PREMIS의 응용프로파일 지침에 따라 디지털 아카이브의 보존 메타데이터 설계 시 고려할 수 있는 보존 메타데이터 요소들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e development of the Preservation Metadata: Implementation Strategies (PREMIS) aims to preserve practices beyond the limits of the Open Archival Information System (OAIS) conceptual framework; however, the examples and guidelines on connecting each metadata element to the actual data are unclear, making the design of preservation metadata in real digital archives difficult. Hence, this study investigates actual PREMIS 3.0-based preservation metadata management cases, preserves digital resources in various digital archive environments, and derives implications for the implementation and design of preservation metadata. Based on the analysis, the study proposes preservation metadata elements that can be considered when designing preservation metadata for digital archives according to PREMIS 3.0 application profile guide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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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정(전북대학교) ; 오효정(전북대학교) ; 양동민(전북대학교) 2020, Vol.20, No.1, pp.69-87 https://doi.org/10.14404/JKSARM.2020.20.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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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문서 유형의 전자기록물 장기보존을 위해 국가기록원에서는 PDF/A-1을 보존포맷으로 선정하였고 문서보존포맷으로 명명하여 공공표준으로 제정하였다. 문서 중심의 하나의 보존포맷인 PDF/A-1를 선택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IT 발전과 업무 변화에 따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거나 적용해야만 하는 다양한 전자파일 포맷들을 활용하는데 제약을 주고 있으며, 문서 이외에 다른 유형의 전자기록물(행정정보데이터세트, 시청각기록물, 웹기록물 등)에는 적용되기 어렵다. 그러므로 전자기록물의 보존포맷을 다양화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 본 논문에서는, 우선 전자기록물의 보존포맷을 다양화할 수 있는 보존포맷 선정체계를 제시한다. 또한, 보존포맷을 선정할 때, 모든 전자기록물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기준인 공통기준 및 평가방식, 그리고 전자기록물 유형별로 적용되는 고유기준을 도출하기 위한 방법론을 제안하고자 한다.

Abstract

For the long-term preservation of document-type electronic records,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has chosen PDF/A-1 as the preservation format named as the document file format, and established it as a public standard. The only option of selecting PDF/A-1 restricts the use of various electronic file formats that can or must be applied to actual works as IT advances and tasks change. Moreover, it is difficult to apply PDF/A-1 to other types of electronic records (administrative information datasets, audiovisual records, web records, etc.).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iversify the preservation formats of electronic records. We suggest a framework for selecting various preservation formats. Furthermore, we propose common criteria and evaluation methods frequently applied to all electronic records when selecting a preservation format, and introduce a methodology for deriving intrinsic criteria applied to each type of electronic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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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남(한국외국어대학교) ; 이소연(덕성여자대학교) 2008, Vol.8, No.1, pp.211-234 https://doi.org/10.14404/JKSARM.2008.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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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지속적인 전자기록의 장기적 보존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제안하고자 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전자기록을 포함하여 전자간행물이나 연구데이터 등을 모두 포함하여, 전반적인 디지털 정보자원의 보존 분야에서 개발된 아젠다 연구 결과를 포괄적으로 수집하여 분석하고, 이로부터 추출한 향후 과제를 법제/정책, 연구, 기술 및 파트너십의 네 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제안하였다.

Abstract

The present study aims to develop an agenda consisted of strategies for long-term preservation of electronic records with enduring values. To do this, it has collected 19 cases of agenda reports generated from the digital preservation community at large, including those working on electronic publications and research data as well as electronic records. The study draws its conclusion by proposing an agenda encompassing 4 areas: laws and policies; research; technologies; and 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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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The study identifies benefits arising from the digital preservation of research data. Through analysing studies on digital preservation and digital research data in a economic perspective, broad benefits from digital preservation of research data have been identified and analysed quantitatively as well as qualitatively. It provides the starting point of systematic management and preservation of digital research data. Furthermore, it attempts modelling for investigating and producing benefits both in quantity and quality that is fundamental to promote invest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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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환(대전대학교 전자 ․ 정보통신공학과 교수) ; 한희정(전북대학교 문화융복합아카이빙연구소 전임연구원) ; 조철용(㈜이노그리드 실장) ; 왕호성(국가기록원 기록연구사) ; 양동민(전북대학교 기록관리학과 부교수, 문화융복합아카이빙연구소 연구원) 2019, Vol.19, No.4, pp.1-33 https://doi.org/10.14404/JKSARM.2019.1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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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록 장기보존의 핵심은 전자기록이 최초로 생성되고 활용되었던 본래의 기능적 속성과 모습 등을 담고 있는 비트스트림을 오랫동안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다. 대부분 국내외 주요 아카이브 기관들은 경제적, 기술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원본의 비트스트림을 담고 있는 포맷의 안정성, 신뢰성에 따라 새로운 포맷으로의 변환을 허용하는 마이그레이션을 주전략으로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전자기록 유형이 다양해지고 범위가 확장됨에 따라 마이그레이션 단일 전략은 다양한 문제점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활용하여 전자기록의 본래의 기능적 속성과 모습을 담고 있는 비트스트림을 변경하지 않으면서, 전자기록이 생산․활용된 시스템 및 응용 환경까지 재생산하는 에뮬레이션 전략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한다.

Abstract

The key to the long-term preservation of electronic records is the long-term retention of the bitstream that contains the original functional attributes and appearances of the electronic records that were originally created and utilized. Considering economic and technical aspects, most of the major domestic and foreign archives have adopted a migration strategy that allows conversion to a new format depending on the stability and reliability of the format containing the original bitstream. However, as the type of electronic records varies and its scope continuously expands, several problems arise if a single migration strategy is observed. Therefore, the applicability of the emulation strategy is examined in this paper to reproduce the system and application environment where electronic records are created and utilized. As such, electronic records can be maintained without any changes in the bitstream by utilizing cloud comput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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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옥(국가기록원) ; 이상용(이화여자대학교) 2010, Vol.10, No.2, pp.101-126 https://doi.org/10.14404/JKSARM.2010.10.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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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This study proposes the functional elements for long-term preservation of electronic records, which are parts of nation's important records and information assets. For this purpose, We compared the international standard ISO 14721 with international research projects and digital archives systems from multi-nations. We identified 18 functional elements for long-term preservation of electronic records. They can be used as the basis to strengthen authenticity and usability when building new digital archive systems or upgrading existing systems at the Archival Institutions.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