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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검색어: 인공지능, 검색결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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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택(명지대학교) ; 안대진(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주)아카이브랩 대표) ; 이해영(명지대학교) 2017, Vol.17, No.4, pp.225-250 https://doi.org/10.14404/JKSARM.2017.17.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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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인공지능은 그 기반기술이며 핵심적인 기술이다. 기록관리 분야에서도 해외를 중심으로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인공지능이 도입되고 있는 추세이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인공지능의 개념을 제시 한 후, 인공지능이 태동되게 된 배경을 알아보았다, 또 인공지능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알아보고, 획기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발전 과정을 살펴보았다. 다양한 영역에서 인공지능의 활용사례를 텍스트 분석, 영상인식 관련, 음성인식 관련하여 살펴보았다. 이 각각의 영역에서 기록정보서비스 측면에서의 적용 사례를 확인해보고, 지능형 기록정보서비스 모듈 구성 및 인터페이스 등 앞으로 기록관리 영역에서 가능한 활용 방안을 알아보고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has become a focus of attention. Artificial intelligence (AI) is the key technology that will lead us to the industrial revolution. AI is also used to facilitate efficient workflow in records and archives management area, particularly abroad. In this study, we introduced the concept of AI and examined the background on how it rose. Then we reviewed the various applications of AI with prominent examples. We have also examined how AI is used in various areas such as text analysis, and image and speech recognition. In each of these areas, we have reviewed the application of AI from the viewpoint of records and archives management and suggested further utilization of the methods, including module and interface for intelligent records and archives information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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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전북대학교) ; 강주연(전북대학교) ; 김건(전북대학교) ; 오효정(전북대학교) 2018, Vol.18, No.4, pp.149-182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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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맞이하여 기존 제도적․행정적 측면을 강조하던 전통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기록관리 영역에 신기술이 적용되기 시작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지능화 선진 기술을 적용한 국내외 기록관, 도서관, 박물관의 서비스 현황을 분석하여 그 차이를 규명한 다음, 분석 결과를 토대로 지능형 기록정보서비스 적용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조사 대상에 기록관 이외에 도서관, 박물관을 포함한 이유는 해당 기관들이 정보서비스 제공 기관으로서 하나의 범주로 포괄되기 때문이며, 이들 기관을 대상으로 문헌 연구 및 사례 연구를 수행하였다. 국내외 사례 비교를 통해 도출된 시사점을 바탕으로 기록관에 지능형 기록정보서비스 적용을 위한 선결 조건, 적용 시 문제점, 적용방향에 대하여 정리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해 변화된 전자기록환경에 적합한 지능형 기록정보서비스 모델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Abstract

In the era of digital transformation, new technologies have begun to be applied in the field of records management, away from the traditional view that emphasized the existing institutional and administrative aspects. Therefore, this study analyzed the service status of archives, libraries, and museums applied with advanced intelligent technology and identified the differences. Then, we proposed how to apply intelligent archival information services based on the analysis results. The reason for including libraries and museums in the research is that they are covered by a single category as an information service provider. To achieve our study aims, we conducted literature and case studie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case study, we proposed the application strategies of intelligent archival information service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expected to help develop intelligent archival service models that are suitable for the changed electronic records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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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표준기록관리시스템과는 차별화하여, 전자결재시스템과 기록관리시스템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기록관리 보조도구로 인공지능, 챗봇 등의 지능형서비스를 접목한 한국중부발전의 기록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준비과정을 소개함을 목적으로 한다. 기록관리 전 생애주기를 관리하는 것은 물론이고, 현용기록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실시간 이관 및 기능분류체계 활용에 대해 심도있게 검토하여 설계하였으며, 폭증하는 전자기록물의 효율적 관리를 위하여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도입하였다. 기록관리행위의 첫 단추이자 가장 중요한 시작인 분류의 정확성을 높이고자, 기계학습을 통한 기록물분류를 추천하여 처리과에서의 무분별한 오분류를 사전에 차단했으며, 업무관련 규정 및 기록의 활용을 위하여 챗봇을 도입하는 등 기록관리 분야에서 신기술을 적극 도입하였다. 또한 시스템 간 이관에 따라 생기는 열람권한 문제를 전자결재시스템 및 기록관리시스템의 열람권한을 모두 확인하여 권한을 부여하는 등 기록물의 적극적 활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Abstract

This paper aims to introduce the case of operating electronic document system and record management system as one system called i-Works at Korea Midland Power Company. i-Works combines intelligent service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and a chatbot, as a supplementary tool for record management. As such, the preparation process and progress direction for the development of the record management system is introduced, an in-depth review of real-time transfer and utilization of the functional classification system to enhance the utilization of the current records is presented, and new technologie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for an efficient management of the increasing number of electronic records, are esta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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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록(㈜아카이브랩) ; 안대진(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주)아카이브랩 대표) ; 임진희(정보인권연구소) 2017, Vol.17, No.4, pp.177-200 https://doi.org/10.14404/JKSARM.2017.17.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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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기술 환경에서 LOD는 기록정보자원을 내외부의 다양한 데이터들과 연결되도록 할 것이다. 이러한 연결의 중심에는 상호연결(Interlinking) 기술이 존재하며, 상호연결된 LOD는 기록정보 개방을 데이터 개방(Open Data)의 최상위 단계로 실현할 것이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기록의 양을 감안하면, LOD 구축 시 상호연결 알고리즘을 통한 자동화는 필수적이다. 이에 본 연구는 기록정보가 외부 데이터와 상호연결되는 구조와 상호연결 시 고려해야 할 기록정보의 특성을 분석하였다. 또한 국가기록원 CAMS 데이터의 샘플을 수집하여 기록정보 LOD를 구축한 뒤, 기록물 메타데이터의 인물정보를 DBPedia와 자동으로 상호연결하는 테스트베드를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상호연결 자동화 프로세스를 확인하고, 자동화 기술의 성능과 정확도를 확인하였다. 그리고 테스트베드를 통해 얻은 시사점을 통해 기록정보 LOD 상호연결 과정의 고려사항을 파악하였다.

Abstract

In a new technological environment such as big data and AI, LOD will link record information resources with various data from both inside and outside. At the heart of this connection is the interlinking technology, and interlinked LOD will realize the opening of record information as the highest level of open data. Given the ever-increasing amount of records, automation through interlinking algorithms is essential in building LODs. Therefore, this paper analyzed the structure of record information interlinking with the external data and characteristics of the record information to be considered when interconnecting. After collecting samples from the CAMS data of the National Archives, we constructed a record information's LOD. After that, we conducted a test bed that automatically interlinks the personal information of the record metadata with DBPedia. This confirms the automatic interlinking process and the performance and accuracy of the automation technology. Through the implications of the testbed, we have identified the considerations of the record information resources of the LOD interlinking process.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