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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검색어: 연구동향, 검색결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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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기록관리 전문가를 교육 및 양성하는 주요 학문영역의 하나로서 문헌정보학의 교육과 연구의 현황을 분석하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전국 35개 4년제 대학 문헌정보학과 교과과정과 기록관리학 분야 교과목의 변화를 검토하고 국내 문헌정보학과 기록관리학의 7개 학술지에 실린 문헌정보학 교수의 기록관리학 학술논문들을 대상으로 출판 동향을 조사․분석하였다. 문헌정보학의 한 영역으로서 기록관리학의 연구동향은 새로운 학문분야, 교과목 개설의 증가, 학회의 창설과 학회지의 창간, 관련 법률의 제정과 개정, 학문의 학제적 성격 등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기록관리학 교과목의 개설과 융합적 연구, 그리고 타 학문 영역의 기록관리학 교육과 연구에 대한 조사 등이 필요함을 제언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is aimed at the status analysis and formulation of directions for the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as part of major study area for the education and training of archivist. For this purpose, this study analyzed curricular of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department of 35 four year universities all over Korea and the changes in the curricular of records management area and reviewed and analyzed the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professors’s articles of records management area which were published in 7 journals for the purpose of their publication trend. It was found out that the study trend of the record management area, as part of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was influenced by the new study fields, the increase in subject opening, founding of academic societies and publication of new journal, enactment and amendment of disciplinary character of studies, etc. Based on this, the necessity for opening of new records management courses, interdisciplinary research, investigation of records management education and researches of other study fields were prop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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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전북대학교) ; 김수정(전북대학교) ; 윤은하(전북대학교) ; 한희정(전북대학교) 2013, Vol.13, No.3, pp.199-229 https://doi.org/10.14404/JKSARM.2013.13.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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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01년부터 2013년까지 국내 기록정보서비스 연구에 관한 동향 분석을 수행한 결과이다. 총 73편의 기록정보서비스 논문을 대상으로 정량분석을 통해 기록정보서비스의 연구 동향을 다각도로 파악하였으며, 뒤이어 각 세부 주제별로 내용을 분석함으로써 이제까지의 기록정보서비스 연구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부족한 연구 주제들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나아가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연구의 확대, 이론적 논의의 활성화, 그리고 법․제도․정책 연구의 다각화 등 세 가지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Abstract

This study analyzed the trends of research on archival information services in Korea from 2001 to 2013. A total of 73 research articles were analyzed by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content analysis to summarize research output done so far and identify future research areas. Based on the analysis, it concludes that the research on archival information service requires increase of practice-based study, in-depth discussions of theoretical frameworks, and emergence of diverse perspectives of FOIA and relevant policies.

3
이재영(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헌정보학과) ; 정연경(이화여자대학교) 2018, Vol.18, No.3, pp.25-47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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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91년부터 현재까지 이루어진 국내 구술사 연구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구술사를 둘러싼 연구 지형을 파악하고 향후 구술사 연구의 방향성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학술연구정보서비스에서 구술사로 키워드 검색을 시행하여 1991년부터 2018년까지 이루어진 국내 구술사 연구 논문 총 439건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그리고 이를 시기별로 연구 논문 생산량과 주요 학술지, 연구자 및 연구 재원, 연구 분야 및 연구 내용, 국제 협력으로 구분하여 국내 구술사 연구 동향을 다각도로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도출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시사점을 정리하고 후속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research trends of oral history research in Korea from 1991 to the present, and to provide basic data on the future direction of oral history research. For these purposes, 439 research articles of domestic oral history researchers from 1991 to 2018 were retrieved by keyword search from 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ystem (RISS) in Korean Education and Research Information Service (KERIS). The research trends of domestic oral history were analyzed by the volume of periodical research papers, major journals, authors and research funds, research fields and research contents, and international cooperation. Finally,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the implications were summarized, and direction for follow-up research was provided.

4
이은주(동의대학교) ; 노지현(부산대학교) 2020, Vol.20, No.4, pp.129-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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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기록조직의 의미와 지식 범주에 대해 고찰하고, 기록조직과 관련된 그간의 연구성과를 분석하여 학문적 공과(功過)를 검토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기록조직의 범주로 간주되는 150편의 국내 학술논문을 수집하여 이들로부터 정제된 키워드를 추출한 다음, 이를 대상으로 기록조직에 사용된 용어 분석과 내용 분석을 실시하였다. 빈도분석과 네트워크 분석을 실시한 용어 분석에서는 기록조직 연구에서 자주 사용된 키워드와 그 관계를 통해 통시적인 흐름을 파악하고자 하였으며, 내용 분석에서는 용어 분석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맥락과 의미 등 연구의 실제적인 내용에 대한 접근을 시도하였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하여,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기록조직 연구가 갖는 의의와 함께 방법론이나 연구대상, 연구주제가 갖는 한계 등을 논의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outcomes and limitations of research studies on records and archives organization published in Korea. In particular, it will serve as an in-depth examination of the contribution of this area of research to the improvements and changes in the country’s records management field. To this end, 150 journal articles related to the records and archives organization were gathered. After extracting refined keywords from the titles and author-assigned keywords, terminology analysis and contents analysis were conducted. On the one hand, terminology analysis (frequency and network analysis) identified frequently discussed topics and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m. On the other hand, through content analysis, the study revealed the detailed contents regarding the two main topics and their mea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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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록관리학 전문학술지인 『Archivaria 』학회지에 발간된 연구논문을 분석하여 북미를 중심으로 한 국외 기록관리학 연구의 동향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연구방향을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최근 5년간 『Archivaria 』학술지에 실린 75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정량분석을 통해 연구자별 분포, 주제영역별 키워드 분포를 조사하였다. 내용분석을 통해서는 연구논문의 핵심 키워드들을 추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록관리학의 주요 주제영역에 대한 국외 기록관리학 연구의 내용과 특성을 파악하고 우리나라 기록관리학 연구와 비교 분석하였다.

Abstract

The study aims to analyze the articles published in Archivaria to identify various trends and to explore the future research agenda in the area of records and archive management. The data used in this study include 75 articles published in Archivaria during the recent five years. In quantitative measurement, the study presents the current status of subject areas by year and author. In content analysis, the articles are categorized into the subject areas related to records and archive management, research topics, as well as the foci and research methodologies used. The results showed the differences between North American and Korean research trends in the area of records and archive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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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민(서강대학교) ; 김유승(중앙대학교) 2013, Vol.13, No.3, pp.173-197 https://doi.org/10.14404/JKSARM.2013.13.3.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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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정보공개 연구의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관련 분야의 연구 방향을 제시하는 데 있다. 정보공개제도와 연계된 복수 학문분야의 연구논문을 추출하여 최종 97편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연구대상이 된 학술 논문의 학문적 배경, 연구자 및 연구체제를 살펴보는 한편, 연도별, 연구주제별 분석을 수행하고, 시기별 연구주제의 변화와 흐름을 파악하였다. 분석결과,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학문분야로 정보공개 연구가 확산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음을 확인한 반면, 연구 방법, 목적, 대상 등이 편향되어 있어 정보공개의 여러 측면을 볼 수 없는 한계가 있었다. 정보공개가 기록관리, 법제도, 데이터 활용 등 다양한 이슈를 내포하는 복합적 영역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확장된 정보공개 개념의 다학제적 융합연구가 필요하다.

Abstract

The study aims at providing research trends of information freedom in Korea. A total of 97 articles, which deal with issues on freedom of information from multidisciplinary areas, were selected for this study. These articles are analyzed according to academic backgrounds, research subjects, disciplinary characteristics, and each research period. The study found that the articles, which review various aspects of freedom of information, are conducted by a number of different disciplinary fields as time passed. However, there was a certain tendency that research methods, purposes, and subjects in this area are limited and biased. As a result, it suggests that expanded multidisciplinary studies are needed and that the complex nature of issues related to freedom of information should be 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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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준(신라대학교) ; 서혜란(신라대학교) 2012, Vol.12, No.2, pp.29-50 https://doi.org/10.14404/JKSARM.2012.12.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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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 전자기록 분야의 연구영역과 동향을 분석하여 향후의 연구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첫째, 1999년부터 2011년까지 발표된 문헌정보학과 기록관리학 분야 국내 학술지 7종의 논문 161편을 대상으로 생산성 측면에서 국내 전자기록 분야 연구의 개괄적인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기본 분석을 수행하였다. 둘째, 이러한 161편의 논문에 대하여 텍스트 마이닝 분석기법으로서 디스크립터 프로파일링과 저자 프로파일링을 이용하여 지적구조를 분석하였다. 셋째, 기본분석 및 지적구조 분석의 결과로서 국내 전자기록 분야의 실제적인 연구영역 및 동향에 기초하여 향후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analyze electronic records research domains and trends and to suggest future direction of electronic records research in Korea. One hundred and sixty one articles published in seven domestic journals from 1999 to 2011 were statistically analysed to find out the productivity of electronic records research. Analysis of intellectual structure using descriptor profiling and author profiling as a technique of text mining were performed with those same papers. Some proposals on the future research direction in this field were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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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지난 11년 간의 전자기록 연구 동향을 분석하여 그 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을 제안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기록학 분야의 양대 학회지인 한국기록관리학회지와 기록학연구, 그리고 4종의 문헌정보학회지에 실린 논문 중 전자기록을 다룬 논문 57편을 선정하였다. 8가지 세부 주제영역별로 연구의 내용을 분석함으로써, 각 영역의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더 연구되어야 할 부분을 확인하였다. 전반적인 시사점도 실증연구, 연구방법론, 그리고 학술연구의 기본요건 등 세 가지 측면에서 논의하였다.

Abstract

The current study aims at reviewing electronic records research trends published during the past 11 years, in order to shed light on what have been accomplished so far as well as what should be done to make progress in the field of archival science. A total of 57 research articles have been selected from 2 journals from archival science and 3 journals from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Selected articles are categorized into 8 subject areas. For each subject area, research trends are analysed. Where further research are needed are also identified. Implications from the analysis are addressed in terms of the need of empirical studies and sound research methodology as well as of the necessity of establishing consensus on what constitutes academic research in archival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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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덕성여자대학교) 2013, Vol.13, No.2, pp.247-283 https://doi.org/10.14404/JKSARM.2013.13.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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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우리나라에서의 디지털 아카이브와 보존 연구 동향을 분석하여 그 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을 제안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최대한 넓은 범위에서의 연구동향을 확인하기 위해 배경 학문을 불문하고 디지털 아카이브나 보존 관련 키워드를 포함하는 연구논문 115건을 수집하였다. 이를 일반 연구, 정책 연구, 기술 연구와 디지털 자원 유형별 연구의 4가지 주제영역별로 범주화하여 연구의 내용을 분석하였다.

Abstract

The current study aims at reviewing digital archives and preservation research trends from diverse disciplines in order to shed light on what have been accomplished so far as well as what should be done to make progress. A total of 115 research articles have been selected from 2 journals of archival science and 28 journals of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computer science, and others. Selected articles are categorized into four subject areas. For each subject area, research trends are revie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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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지난 12년 간의 기록관리의 역사에 대한 국내 연구 동향을 분석하여 그간의 연구동향과 앞으로의 연구 방향을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기록관리분야의 「한국기록관리학회지」와 「기록학연구」 2종과 기록관리 관련분야 6종의 학술지에 실린 31편의 논문을 선정하였다. 정량적 분석에서는 31편의 논문목록을 작성하고, 분야별․연도별 논문현황을 살펴보았으며, 연구자별 현황에서는 연구당 저자수, 논문편수별 연구자, 연구자의 소속기관 및 소속기관의 유형을 밝혔다. 내용분석에서는 먼저 기록관리의 역사는 일반사, 국내 역사, 국외 역사의 세 분야로 나누고, 각 분야를 세분하여 국내 역사는 삼국시대 -백제-, 고려시대, 조선시대,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정부수립 이후, 공공기록관리법 제정 이후의 시대별로 나누었으며, 국외 역사는 아시아, 북미, 유럽, 러시아의 지역별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향후 기록관리의 역사 분야의 미래 발전을 위해 이론과 실무의 새로운 연구 방향을 위해 몇 가지 제안을 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s at reviewing the research trends of records and archives management history published during the past 12 years, analyzing issues, and suggesting future tasks in related research areas. It starts with categorizing research areas of records and archives management history in archival sciences. All 31 articles have been selected from the 2 journals on archival science and 6 journals on related research areas. In quantitative measurement, the paper draws up 31 kinds of article bibliographies and looks at the current status of subject areas by year and author. In content analysis, selected articles are categorized into 3 subject areas, that is, general history, domestic history, and foreign history. For each subject area, research trends of the historical and regional studies are analyzed. This study concludes with emphasis on a new research direction between practice and points out that academic theory should be required for the future development in records and archives management history.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