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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검색어: 역량, 검색결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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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인적자원개발에 유용한 역량을 중심으로 기록관리전문직의 인식을 분석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서 역량을 직업적 역량인 직무, 지식, 기술과 내면적 역량인 흥미, 성격, 가치로 나누고 O*NET(미국직업정보시스템)을 중심으로 역량 요소를 도출하였다. 도출된 55개의 역량 요소를 바탕으로 국가기록원,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대학교 소속의 기록물관리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회수한 설문 응답은 PASW 18.0을 이용하여 중요도와 보유수준 및 그에 따른 차이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를 통해 기록관리전문직이 인식하는 역량의 중요도와 보유수준 및 이 양자의 차이를 제시하였으며, 소속기관과 경력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도 제시하였다. 또한, O*NET에 나타난 역량의 중요도 순위와 비교하여 미국과 한국 기록관리전문직의 인식 차이를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rvey the importance and holdings of competenc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Professions and compare the difference between the quantum. For these purposes, I derived six competencies(tasks, knowledge, skills, interests, work values and attitudes) from O*NET and used this by questionnaire. Survey is conducted to archivist and records managers in National Archives, central government agencies, municipalities, school districts and universities. Through this analysis, I seized core competencies and holdings of archivists and records managers 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 quantum by organization and career. In addition, I suggested the difference between Korean's and American's competency impor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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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한성대학교 대학원 문헌정보학과) ; 강순애(한성대학교) 2020, Vol.20, No.1, pp.89-114 https://doi.org/10.14404/JKSARM.2020.20.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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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공립대학교 기록관리 담당자의 직무를 명확히 밝히고 IPA 기법을 활용하여 직종별, 경력별로 업무에 대해 인지하는 차이와 특성을 밝혀 업무의 역량강화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국⋅공립대학교 기록관리 담당자의 업무를 분석하고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통계분석과 IPA Matrix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의 결과를 토대로 도출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으로 국⋅공립대학교 기록연구사의 배치 의무화, 업무 수행을 위한 예산 확보, 다양한 경로를 통한 대학역사기록물 수집, 기록관리 기관 평가 보완 및 수정, 경력별에 따른 직무 역량 조절 등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present basic data for enhancing the capability of the work by clarifying the duties of the national and public university record management personnel and using IPA (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 techniques to identify differences and characteristics of the work by job and experience. To this end, the records management personnel of national and public universities were analyzed and surveyed, and the statistical analysis and IPA Matrix were conducted. As measures to solve problems derived from the results of the analysis, mandatory placement of national and public university record researchers, securing budget for performing their work, collection of university history records through various channels, supplementation and revision of records management institutions, and adjustment of job competency based on experience were prop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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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공공정보의 대중화를 통해 시민의 알 권리를 실현하고 사회 전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시민사회 단체인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서 <1997 외환위기 아카이브>를 만든 과정을 소개한다. 소규모 시민사회 단체에서도 충분히 주제 아카이브를 만들 수 있다는 다소 낙관적인 판단에서 작업을 시작했으나, 부족한 자원과 역량으로 아카이브를 구축하면서 많은 좌충우돌과 좌절, 그에 따른 방향의 수정이 거듭되었다. 하지만 시민이 주도하는 아카이브 고유의 필요와 의미에 공감하는 많은 사람들의 기여를 통해 난관을 극복하고 아카이브를 구축할 수 있었다. 논문에서는 구축 과정에 대한 소개와 함께 구체적인 어려움과 필요했던 역량들이 무엇인지, 특히 기록관리 분야에서 어떤 지식과 도움이 필요했는지 정리하였다. 아직 이용자 수는 2천명 남짓이지만 <1997 외환위기 아카이브>가 우리 삶의 토대를 흔들었던 과거를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기억하고 재구성하는 좋은 사례로서, 그리고 더 나은 결정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도구로서 오래 기능하기를 바란다.

Abstract

This paper introduces the process in which the Center for Freedom of Information, founded for the public’s right to know by disseminating public information, was created <Archives of 1997 Korean Financial Crisis>. Building archives with scarce resources and capacities has resulted in a number of troubles and frustrations, and the need for reorientation. However, through the contributions of many people empathizing with the unique needs and meanings of citizen-led archives, difficulties were overcome, and archives were built. This paper summarizes the specific difficulties and capabilities required in this process, especially the knowledge and assistance needed in the field of records management. Although much research is necessary, the archives serve as an example of remembering and reconstructing the past when the 1997 Crisis Archives had shaken all the foundations of people’s lives, and a tool to guide decision-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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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리(전북대학교 기록관리학과 대학원) ; 이성민(전북대학교 교육학과 대학원) ; 김용(전북대학교) ; 김종혁(전북대학교) 2016, Vol.16, No.4, pp.31-53 https://doi.org/10.14404/JKSARM.2016.16.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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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직무 만족과 조직몰입도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목적으로 국가기록원에서 실시하는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이 실제 전문요원의 직무 만족 및 조직 몰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현직의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와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기록 관리에 관한 지식이나 기술의 충족과 더불어 직무 만족 및 조직 몰입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에서 제안한 국가기록원의 교육프로그램은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직무 만족 및 조직 몰입을 향상시키면서 기록물관리전문요원에게 요구되는 전문 분야에 대해 보다 확장된 전문성을 획득할 수 있고,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Abstract

This study conducted a survey targeting incumbent records managers and archivists to examine the effect of the training program executed by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on the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actual record managers. Based on the results, this study proposed a training program that could improve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based on the analysis results and the requirements of record managers and archivists, while fulfilling the knowledge and technology demand for records management. The training program of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proposed by this study has the following advantages. Records managers and archivists can acquire more professional skills that their field require them while feeling satisfied with their duty and becoming more immersed with their organization. In addition, they can also actively enhance their ability to cope with the variable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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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사(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협동과정) ; 장우권(전남대학교) 2016, Vol.16, No.3, pp.179-207 https://doi.org/10.14404/JKSARM.2016.16.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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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과기출연’)에서 생산하는 연구관리기록물의 관리 필요성을 제기하고 ‘관리 매뉴얼(안)’을 제시하였다. 이를 위해 과기출연의 기록물 관련 규정을 수집하고 연구관리 총괄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시행하였다. 조사 결과 연구관리 담당자 및 담당부서 배치율(100.0%)에 비해 기록물관리 전문요원(33.3%~50.0%) 및 기록관리부서 배치율(23.1%)은 저조했다. 기록물관리규정 제정율은 26.4%였고, 73.7%의 기관이 문서관리규정 혹은 사무관리규정만으로 기록물을 관리했다. 연구관리기록물은 규정된 수집범위 없이 기관 역량에 따라 수집되며, 기록물 누락․훼손․망실 대비책 또한 미진했다. 연구관리기록물의 생산현황을 파악하지 않은 기관도 있었다. 이에 대응방안으로 ‘관리 매뉴얼(안)’을 제시하여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배치, 기록물관리 담당부서의 설치, 생산현황 통보를 의무화하고 기록관에 준하는 시설․장비 설치를 권장하였다. 덧붙여 표준화된 수집범위를 제시하고, 연구관리기록물 관리 방법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suggested the necessity of the management of R & D management records produced from government-supported science research institutes (the so-called “gwagichulyeon”) and of a record management manual (item). As such, it gathered rules with regard to record management, conducted a survey, and interviewed general R & D managers. As a result of the research, the ratio of the arrangement of R & D managers to R & D management departments is 100%; however, the ratio of the arrangement of record managers is 33.3%-50%, and the ratio of the arrangement of record management departments is 23.1%, which was poor. The enactment ratio of record management rules is 26.4%, and 73.7% of institutes has managed their records under the provision only of document management rules or only of office management rules. R & D management records has been collected according to an institute’s capability without a prescribed collection scope, and the conditions with regard to the omission, damage, and loss of records were poor. There are institutes that did not comprehend the production status of R & D management records. Thus, as a response, this study suggested a record management manual (item) established for the arrangement duties of record managers and record management departments as well as for notifications on the status of R & D management records. In addition, this study produced a standardized collection scope and described how to manage R & D management records.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