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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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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라(네모아이씨티(주)) ; 박승훈(㈜알엠소프트) ; 임진희(서울특별시 정보공개정책과) 2018, Vol.18, No.2, pp.109-133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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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행정정보 데이터세트의 기록관리 필요성은 기록관리 연구자들 사이에서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연구되어 왔다. 그동안 정보 기술의 발전에 따라 행정정보시스템의 신규 구축 및 재개발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공공기관에서 운영 중인 각종 행정정보시스템에서 생산된 데이터세트는 관리하지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원인은 현실 적용이 가능한 관리 방안의 부재에 있다고 하겠다. 본 연구는 구현 가능한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관리 방안은 데이터세트 관리 환경의 실상에 기초하여야 한다는 판단 하에, 현재 운영 중인 행정정보시스템에서의 데이터세트 생산 및 관리 환경 사례를 조사함으로써 관리 방안 개발의 기초 자료와 유사 연구에서 활용할 수 있는 조사방법론을 제시하고자 한다.

Abstract

The need for the records management of administrative information dataset has led to a broad consensus among archivists and has been continuously studied. In the meantime, information technology has greatly advanced, and the development and redevelopment of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s have been increasing. Nevertheless, dataset management in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has not been practiced in public organizations. This is because it is supposed that no practical management plan exists. From the point of view that practical dataset management methods should be based on the reality of dataset creation and management environment, this study investigates various active datasets in working administrative information systems. The examples and the information drawn from the examination are expected to contribute to dataset management planning. Moreover, the research methods can be utilized in further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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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라(네모아이씨티(주)) ; 이해영(명지대학교) 2019, Vol.19, No.2, pp.51-76 https://doi.org/10.14404/JKSARM.2019.19.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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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관리 전문가와 학자들은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기록의 관리 필요성과 그 시급성을 역설하여 왔으나 실제 현장에서 데이터세트의 관리는 시행하지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데이터세트는 기술 종속적인 특성과 방대한 규모는 물론 시스템별 다양한 운영 환경으로 인해 현행 종이기록 중심의 표준 기록관리 지침과 절차를 적용하기 어렵다. 무엇보다 데이터세트 자체의 고유한 특성을 수용하는 관리체계가 필요하며, 그 관리 방안은 업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연구는 공공기관에서 실제 운영 중인 행정정보시스템의 데이터세트의 현황을 조사한 분석 결과에 기반하여 데이터세트 관리 방안과 절차를 개발하여 제시하였다.

Abstract

Records management professionals and scholars have emphasized the necessity of managing data set in administrative information systems as records, but it has not been practiced in the actual field. Applying paper-based records management standards and guidelines to data set management proved to be a difficult task because of technology-dependent characteristics, vast scale, and various operating environments. Therefore, the data set requires a management system that can accommodate the inherent characteristics of records and can be practically applied. This study developed and presented data set management methods and procedures based on the analysis of data set in public administrative information systems operating in public instit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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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라(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 김익한(명지대학교) 2019, Vol.19, No.1, pp.23-67 https://doi.org/10.14404/JKSARM.2019.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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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s in Contexts(RiC)은 ICA의 네 가지 기술표준을 통합, 정규화하여 개발한 국제적 기술표준이다. RiC은 기록 기술을 다차원적으로 바꾸고 기록의 맥락을 드러내며 이질적 시스템 간 데이터 상호운용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본 논문에서는 RiC을 아카이브 시스템 설계의 핵심 도구로 설정하고, 데이터베이스 구현을 위한 ‘논리적 데이터 모델링’을 수행한다. RiC의 개념 모델인 RiC-CM(Conceptual Model)은 데이터 참조 모델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 요구사항에 맞는 데이터 모델로 개발이 가능하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이를 두 가지 데이터 모델, ‘관계형 데이터 모델’과 ‘그래프형 데이터 모델’로 구현하고자 한다. 관계형 데이터 모델은 대부분 레거시 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가 적용하고 있는 만큼 범용적이다. 한편 그래프형 데이터 모델은 정보 ‘개체(entity)’ 사이의 ‘관계(relationship)’를 중심으로 개체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다.

Abstract

Records in Contexts (RiC) is an international archival description standard developed by integrating and normalizing four archival description standards of the International Council of Archives (ICA). RiC has the advantage of diversifying archival description, exposing the context of records, and ensuring data interoperability between disparate systems. In this study, RiC is set up as a key tool in the design of archive systems, and logical data modeling is performed to implement the database. Because of RiC’s conceptual model, RiC-CM can be used as a data reference model, andwhich makes it possible to develop a data model that meets user requirements. Therefore, this study intends to implement these two data models: relational data model, which is widely used as the database on legacy systems, and graphical data model, which can flexibly extend objects around the relationship between information ent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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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경(전북대학교) ; 박재홍((주)유라클) ; 김용(전북대학교) 2010, Vol.10, No.2, pp.7-29 https://doi.org/10.14404/JKSARM.2010.1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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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온라인 기반의 기록정보유통의 활성화 및 개인화된 기록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RSS 기반의 기록정보서비스 시스템의 구현 및 실험을 수행하였다. 이를 위하여 필요로 하는 서비스 항목을 선정하였으며 RSS 기반의 기록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요구되는 XML문서 형식, 데이터베이스의 설계 및 구현을 수행하였다. 설계된 서비스 시스템의 기능에 대한 평가를 위하여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웹브라우저를 통하여 실험을 수행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design and implement RSS-based archival information service system for activating online-based archival information circulation and providing personalized archival information services. To achieve the goals, XML document formats and database schema for four selected items are designed and implemented. Also, an performance of the implemented service system is evaluated to with a general web brow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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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공주의 지역 정체성 확립과 공주학 연구의 토대 마련을 위하여 지역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자료를 수집 및 데이터베이스화하여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주학아카이브’ 구축과정을 소개한다. 공주학아카이브는 공주시와 공주대학교 두 기관의 상생발전협약에 따라 구축됨으로써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구축된 지역학아카이브의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다고 자부한다. 이에 공주학아카이브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겪은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여 전국의 지역학아카이브 구축기관들과 상생발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Abstract

This article introduces the process of building Gongjuhak Archive that collects and databases data from various fields related to the region, enabling people to easily establish Gongju locality and lay the foundation for Gongju Studies. Gongjuhak Archive is built in accordance with the win-win development agreement between both Gongju City and Gongju University, and is proud to have played a pioneering role in the regional studies archive established by the local government. Therefore, we hope to share our concerns and experiences in building Gongjuhak Archive and to successfully develop it with regional studies archive building institutions across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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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전북대학교) ; 최지현(전라북도청 기록연구사) ; 서진원(전북대학교) ; 강혜영(전북대학교) 2009, Vol.9, No.1, pp.197-219 https://doi.org/10.14404/JKSARM.2009.9.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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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록물은 이용자가 이해하기 쉽다는 관점에서 매우 유용하고 의미 있는 기록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높은 비용과 관리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인쇄기록물에 비교하여 디지털화가 수행된 사례가 매우 적다. 본 연구의 목적은 기존의 아날로그 사진기록물의 디지털화를 위한 개선방안 및 고려사항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목적을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16개의 광역자치단체의 사진기록물 관리현황을 분석하였다. 또한, J광역자치단체에서 사진기록물의 디지털화와 디지털화된 사진기록물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대한 사례조사를 수행하였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기반으로 사진기록물의 디지털화 및 디지털화 사진기록물에 대한 방법을 제안하였다.

Abstract

Photographic records are very useful and meaningful in the point of view that users can understand those things easily. However, there are few case of digitalizing photographic records, compared to printed records because of high cost and management limit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improvement plan and consideration for digitalizing analog photographic records. To achieve the goals, this study analyzes management status of photographic records in 16 provincial offices. Also, this study performs a case study on digitalization of analog photographic records and implementation of DB relating digitalized photographic records in J provincial office. Based on the results, this study proposes how to digitalize analog photographic records, and manage of digitalized photographic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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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근․현대 지역사료 수집, DB 구축 및 공동 활용 방안의 네 가지 측면을 다루었다. 첫째, 한국 지역사의 개념은 향토사, 지방사, 지역사 등으로 쓰이는데 근․현대사와 관련해서는 지역사의 개념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둘째, 국가기록원은 1999년에 제정된 공공기관의 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근․현대 지역사료를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청, 대학, 기타 공공기관의 기록물을 관리하고 있다. 국사편찬위원회는 2004년부터 2010년까지 10개년 계획으로 각 지역에 산재해 있는 근․현대 지역사료를 시군별 자료수집과 더불어 주제별 자료조사도 병행하고 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은 초기에는 현대사연구소를 중심으로 근․현대사 사료를 수집하였다. 1997년부터 2005년까지는 수집된 사료는 해방기를 전후한 자료들이다. 셋째, 국가기록원의 중앙기록관리시스템 및 나라기록포털시스템, 국사편찬위원회의 한국사데이터베이스시스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향토문화대전시스템의 특성이 기술되었다. 넷째, 세 기관 사이의 공동협의회의 구성은 국가기록물관리위원회 산하에 ‘근․현대 지역사료 협의회’를 두고, 국가기록원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각 기관과 연대해 나가며, 근․현대 사료의 디지털화된 자원의 공유를 위한 기술개발, 콘텐츠의 이용과 개선, 공공의 이용과 참여, 국제적인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려면 국가기록원,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의 분담된 역할이 있어야함을 강조하였다.

Abstract

This paper deals with the four aspects of the acquisition, construction and common use of modern and post-modern document DB in the NAK, NIKH, and AKS. First, The concept of Korean regional history includes provincial history, local history and regional history and as far as modern and post-modern history is concerned, the concept of regional history is on expansion. Second, National Archives of Korea has been systematically collecting and managing modern and post-modern regional history records in compliance to Public Institutes Records Management Law, enacted in 1999 and currently is in charge of handling public records of 373 central government administration offices, 514 regional government offices, Office of Education, universities and of other public agencies.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History is working on a ten year project from 2004 to collect the scattered modern and post-modern regional history records and to classify them regionally and thematically. The Academy of Korean Studies has been collecting modern and post-modern regional history records and collection was initiated by Modern History Research. Those records that are collected from 1997 and 2005 are mainly from the liberation period. Third, characteristics of Central Archives Management System and Nara Records Portal System of NAK, Korean History Database System of NIKH and of The AKS’ Korean Provincial Culture Electronic Encyclopedia are elaborated. Fourth, establishing ‘Modern and Post-modern Regional History Records Council’ as an affiliated organization of National Archives Management Committee is recommended, NAK leading the council and promoting further cooperation. In this section, an emphasis on allotted tasks of three institutes in order to achieve technology development for digitalized resource sharing, to improve on contents and to promote public and international use is placed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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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훈(한성대학교 대학원 기록관리학) ; 서은경(한성대학교) 2016, Vol.16, No.3, pp.209-233 https://doi.org/10.14404/JKSARM.2016.16.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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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대학의 학과기록은 대학기록관 부재로 인하여 또는 대학기록관이 있다 할지라도 관리영역 밖으로 인지되어 체계적인 수집 및 보존이 안 되어왔다. 본 연구는 학과기록을 보다 용이하게 수집하고 보존하며 이러한 학과기록에 개방적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으로 학과기록 리포지터리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먼저 대학에서의 학과기록 실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국립대학과 사립대학 소속 70명의 학과조교와 32개 대학의 대학기록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과기록의 생산과 보유 현황, 학과기록의 기술요소, 학과기록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학과기록 관리를 위한 26개 기술항목을 선정하였고 OAK 리포지터리 환경을 기반으로 데이터베이스 및 기능설계를 수행하였다. 그 결과 로그인 관리 기능, 파일등록 기능, 검색 기능, 브라우징 기능을 갖춘 학과기록 리포지터리 플랫폼인 ‘DRRU(Department Records Repository in the University)’를 구축하였다. 제안된 ‘DRRU’는 실험데이터 검증을 통하여 각 구성된 기능 및 인터페이스가 적합하게 구현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propose a digital repository platform for academic department records in order to optimize the efficiency of collecting and utilizing academic department records in the absence of university archives and/or in circumstances of overlooking academic department records. First, the study conducted a survey on 70 staffs working in the departments of public and private universities as well as on 32 record managers in university archives about their awareness of and the situations related to academic department record management. Second, it designed the database and interface of a digital repository platform that registers and preserves academic department records effectively, and that proposes 26 essential metadata for managing academic department records. Third, this study built an academic department record repository named “Department Records Repository in the University (DRRU)” based on the OAK repository environment, with four core functions such as login, upload, search, and browse.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