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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검색어: 대학기록물, 검색결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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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문헌정보학과 기록관리학전공 박사과정) ; 정연경(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문헌정보학과 교수) 2019, Vol.19, No.4, pp.35-61 https://doi.org/10.14404/JKSARM.2019.19.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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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최근 인구절벽의 위기 속에 학령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대학의 입학충원율도 급감하면서 교육부는 향후 3년 내 국내 대학의 38개교가 폐교할 것이라는 예측을 하는 등 현재 한국의 대학은 폐교라는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폐교대학에서 생산된 기록물에 대한 후속조치 및 관리에 대한 문제는 대학기록물 자체가 갖는 법적․행정적․역사적․정보적 가치를 고려할 때, 주요하게 논의되어야 할 사항 중에 하나이다. 그러므로 폐교대학 기록물 역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될 필요가 있는데, 현재 폐교대학 기록물 관리에 관한 실질적이고 뚜렷한 법제적 기준이 부재하고, (폐교)대학기록물이라는 특성 및 개별 학교의 현실과 특수성에 부합하는 관리기준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관리기준이 모호한 폐교대학 기록물 관리실태를 파악하고, 그 문제점을 분석하여 폐교대학 기록물 관리의 개선 방안으로 통합관리체계를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recent demographic cliff caused the schooling population to steadily decline and the number of college admissions to sharply drop, which led to the prediction of the Ministry of Education wherein 38 universities in Korea will be closed within the next 3 years. As such, the legal, administrative, historical, and informational values of university records shed light on the importance of the follow-up process and management of closed university records. Although closed university records need to be systematically managed according to legal procedures similar to other public records, there is no practical and clear legal standard for the management of such records at present. Moreover, management standards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s of (closed) university records and individual universities’ situations and specificity have been insufficient. This study, therefore, examines the ambiguous standards for closed university records management and analyzed relevant problems. Furthermore, an integrated management system is suggested as a way to improve the records management of closed univers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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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미(유니닥스(주)) ; 이수상(부산대학교) 2007, Vol.7, No.2, pp.139-164 https://doi.org/10.14404/JKSARM.2007.7.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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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탐색도구는 이용자가 기록물을 접하는 가장 처음 단계로 이용자가 보다 쉽게 접근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탐색도구의 전산화 표준인 EAD는 웹을 통해 이용자가 탐색도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기록관간 상호운용성을 촉진한다. 이 연구에서는 EAD 탐색도구를 구축한 국내외 기록관에 대해 살펴보고 EAD 탐색도구의 특징적 요소를 분석하고자 한다. 그리고 국내 대학기록관의 탐색도구 서비스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 여기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지적한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Abstract

Finding aids is the first necessary step for users to find records easily. EAD, computerized standardization for finding aids, enables users to access to the finding aids easily and accelerates interoperability between Archives. This research is to review the domestic and foreign archives where they have built EAD finding aids and to analyze the distinctive feature in the EAD finding aids. And to review and point out the problems in current status of finding aids in domestic university archives. And the solution for the problem is presented in this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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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헌정보학과) ; 정연경(이화여자대학교) 2020, Vol.20, No.3, pp.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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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폐교 사립대학의 기록물은 기록물분류체계가 부재한 상태로 문서고에 단순 보관되어 있는 상태이다. 폐교대학 기록물은 차후 쟁송과정에서 법적⋅증거적 가치를 가진 주요기록물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기록물분류체계 부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후속작업을 제거하고, 폐교대학 기록물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도구로 폐교 사립대학 기록물의 분류체계를 개발하였다. 이를 위해 현재 폐교 사립대학의 기록물 전담기관으로 지정된 한국사학진흥재단에서 보관하고 있는 13개교의 이관기록물 중 유일한 종합대학인 서남대를 본 연구의 사례로 선정하여 업무기능분석을 실시하고, 이관기록물 목록과 폐교과정에 대한 특이사항을 검토하였다. 그리고 국가기록원과 교육부의 대학기록물 보존기간 책정기준 가이드 를 참고하여 폐교대학의 특수성을 반영한 폐교 사립대학 기록물분류기준표를 제안하였다.

Abstract

Records at closed private universities are simply kept in stacks without the use of records classification systems. However, the systematic management of such records is needed as these are important records that have legal and evidential value during the litigation process. Therefore, this study intends to develop a classification system for recordkeeping at closed private universities aiming to eliminate unnecessary follow-up procedures that may occur because of the absence of a records classification system, and to develop practical tools for managing records at closed universities. To this end, Seonam University, among the 13 transfer records kept by the Korea Advancing Schools Foundation, was selected as the example for this study. The peculiarities of the closing processes and the catalogs of the transfer records were reviewed, and a business function analysis was conducted. Based on the Guidelines for Prescribing Retention Period of University Records by the National Archives and the Ministry of Education, a records classification system for the closed private universities was proposed for the Records Disposition Schedule to handle the uniqueness of closed univers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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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개인의 기록이 사회의 공공기록을 보완할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대학의 중요 기록물은 행정기록 이외에 대학과 관련된 인물의 개인기록을 통하여 보완될 수 있음을 인식하였다. 대학의 설립자의 생애사를 분석하여, 기록의 분류체계와 수집전략 구축에 활용하였다. 분류체계로 기능 및 주제 분류 그리고 형태분류로 구성되는 다중분류체계를 제안하였고, 수집전략으로는 분류체계에서 도출한 키워드들을 향후 기록 수집을 위한 탐색의 출발점으로 활용하고 잠재적 수집처 및 생산자로 추론할 것을 제안하였다. 모든 개인기록에 대한 표준적인 기준은 만들어 질 수 없지만 개인기록의 다양성을 고려할 때 의미 있는 시도로 생각된다.

Abstract

This research has been conducted under the premise that private records can supplement public records. It recognized that important records of a university could be supplemented with not only administrative records, but also with private records of persons related to the university. The analysis of the founders’ life history research was used to establish the classification system of private records and collection strategies. The life history of the founders of the university was analyzed and utilized for the classification system of records and the construction of the collection strategy. This research proposes a multiclassification system with function, subject, and type as the criteria of the classification system, and uses keywords derived from the classification system as a starting point of searching for future record collection and deducing them as potential collectors and producers. Although it cannot be a standard for all private records, it can be considered a significant attempt that takes the diversity of private records into 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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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유(동의대학교 대학원 기록관리전공) ; 정영미(동의대학교) 2016, Vol.16, No.1, pp.175-193 https://doi.org/10.14404/JKSARM.2016.16.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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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맵은 방대한 양의 정보를 의미론적 연관관계에 따라 분류, 조직하여 탐색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검색을 제공하기 위해 제안된 도구이다. 본 연구는 대학의 교직원들이 학사행정 대학기록물 검색시 의미기반 검색을 통해 보다 적합한 검색 결과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토픽맵 기반 대학기록물 검색시스템을 설계한 것이고 그 과정을 보여준다. 본 연구를 위해 D대학의 2년간 학사행정 기록물들이 사용되었고 의미관계를 구조화하기 위해 대학의 업무 기능 분류표를 참조하였다. 온토피아 옴니게이트를 사용하여 토픽맵을 구축하였다. 대학의 학사행정 관련 기록물의 토픽은 총 626개로 나타났고, 토픽 타입은 학사업무, 교직원, 학적, 대학, 학생, 기타로 구성하였다. 관계는 토픽들간의 연관으로 6개 유형이 나타났고, 어커런스 타입은 등록구분, 등록번호, 등록일, 수신자, 제목, 기안자, 분류번호 등의 7개로 정의하였다. 본 연구에서 설계된 토픽맵 기반의 검색시스템의 관계적 속성은 대규모 기록물을 쉽게 탐색하고 지식의 우연한 발견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Abstract

A topic map was designed as an efficient information retrieval method that is optimized for classification, organization, and navigation through the use of a semantic link network above information resources. With this, this study aims to design a topic map-based university archives retrieval system to provide the relevant information retrieval. For this study, electronic records that relate to the academic administration within two years of D university were collected, and topic map editing was carried out with Ontopia Omnigator. Topics were classified according to their functional analysis of academic administration. In the end, the number of topics was finalized as 626, with 6 types in general: academic work, staff, college register, student, university, etc. Association was separated into six types as well, which were formed with consideration to the relationships among topics. In addition, there are seven occurrence types: register class, register number, register date, receiver, title, creator, and identifier. It is expected that the associative nature of the designed topic map-based retrieval system in this study will make navigation of large records easy and allow incidental discovery of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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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경북대학교 기록학과) ; 이성신(경북대학교) 2018, Vol.18, No.3, pp.97-123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3.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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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IPA(Importance Performance Analysis) 기법을 활용하여 사립대학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직무를 분석하여 직무의 중요도와 실제 업무 수행의 성취도 차이를 분석하는데 있다. 또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자격을 갖춘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의 차이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우선, 연구 목적 달성을 위해 법령과 지침 등을 통해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이 수행해야 하는 업무를 도출한 후 실제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검증을 거쳐 세부 업무를 확정하였다. 이를 기초로 사립대학 기록물관리업무 담당자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데이터는 업무의 중요도와 실제 성취도를 알아보기 위해 IPA기법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기록물관리전문요원과 전문요원이 아닌 경우 모두 기록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중요도에 대한 이해는 높은 편이었다. 그러나 실제 성취에 있어서 기관의 인식과 같은 환경적인 요인이 상당 부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difference between job importance awareness and actual job achievement of archivists of private universities through 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 (IPA), and to analyze the difference between certified and noncertified archivists about the above two factors. To achieve the purpose, the detailed job activities were drawn through a review of laws, regulations, and policies. The detailed list of job activities was confirmed by a few current archivists, Using the confirmed list of detailed job activities, a survey was conducted for archivists of private universities. The collected data in the survey were analyzed using the IPA method. According to the study results, the two groups of archivists have a clear understanding of their jobs; however, environmental factors influence the actual achievement of the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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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전북대학교) ; 김건(전북대학교) ; 김용(전북대학교) 2013, Vol.13, No.2, pp.87-113 https://doi.org/10.14404/JKSARM.2013.13.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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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는 교육 및 연구와 관련된 다양하고 전문화된 업무행위로 인하여 대학기록물은 기록학적으로 매우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많은 연구들이 수행되어졌다. 본 연구는 대학 기록물의 특성이 일률적일 수 없다는 문제의식과 다양한 대학 기록물의 가치에 대한 인식 확대의 중요성에서 출발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배경을 기반으로 대학의 기부와 관련한 기록물의 중요성과 기록학적 가치에 대해 고찰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대학에서 기부와 관련하여 생산 및 보유하고 있는 기록물의 유형 및 특징 등을 살펴보았다. 특히, 대학 기부기록물의 생산 및 관리 현황을 분석하여 대학 기부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Various types of records and archives would be producted in universities as a result of specialized tasks on education and research by experts. But most of the studies were focused on general areas in a university. This study was performed with the motivation, wherein management and preservation of university archives producted through various activities in a university should be uniform and are in need of increased awareness of university archives. Based on the background,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importance and value of university archives related to endowment for university development. To achieve the goals, this study investigated the features and types of university archives related to endowment. Because most of universities have a department that raises endowment, this study performed an analysis and examination of the current status of management on endowment archives. Through this research, this study proposed a model for management of university archives related to endow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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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 내 실험실에서 연구노트의 기록자인 학생들과 관리자인 교수들의 관점에서 연구노트의 중요성과 생산 및 관리의 측면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대학 내 물리, 화학, 생명과학 실험실의 교수 3명과 대학원생 4명을 대상으로 반구조화된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다. 교수들은 연구 연속성을 연구노트 작성의 중요한 목적으로 인식한 반면 학생들은 기억으로서의 연구노트의 중요성과 이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한 지식과 노하우의 학습을 강조하였다. 학생들은 연구노트가 연구실의 소유임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었으며 교수들은 연구노트를 퇴임 시까지 실험실에 보관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면담 참여자들은 연구노트의 형식적인 측면보다 내용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으며 전자연구노트의 도입 필요성은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 학생들은 정규 실험수업, 실험실 내 교수님과 선배, 견본 연구노트를 통해 연구노트 작성법을 습득하고 있었고 특히 실험실이라는 지식실행공동체 내에서의 학습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는 연구노트 작성 교육에 있어 실험실의 총책임자인 교수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대학 내 연구노트 작성과 관리에 있어 대학기록관의 역할이 보다 강조될 필요성이 있다.

Abstract

This study investigated the perceived significance of laboratory(lab) notebooks and the creation and maintenance of them from the perspectives of graduate students and professors in science fields. Semi-structured interviews of three professors and four graduate students were conducted. The interviewees were from three university laboratories of physics, chemistry and biological science. While professors perceived administrative continuity to be a reason for creating lab notebooks, students valued lab notebooks as a memory, and emphasized learning professional knowledge and skills through the recordkeeping practice. Students understood the ownership of lab notebooks and professors wanted to keep lab notebooks until they retire. Interviewees focused more on the content of lab notebooks rather than the form and the structure. They were also not willing to adopt an electronic lab notebook system. Students learned how to create lab notebooks through a course, their current or former academic advisors, seniors in the lab or well-written sample lab notebooks. In particular, students have learned how to create lab notebooks within their laboratories, which are considered to be communities of practice. In this sense, professors responsible for managing laboratories play an important part in teaching students the recordkeeping practice. University archives should also be more concerned with managing and preserving lab notebooks created from their univers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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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유사기관 유사부서의 기록물분류기준표에 나타난 단위업무 현황 분석을 통하여 문제점을 진단하고 향후 이들 유사기관 유사부서의 기록물분류기준표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국가기록원 분류기준표 제정팀에서 분류기준표 제정을 위하여 제시한 단위업무의 제정과정 및 제정원리를 검토하고, 59개의 국공립대학 도서관의 단위업무를 보존기간별, 유형별, 도서관 규모별, 업무기능별로 분석하였다.

Abstract

This paper aims to analyze of the records schedule's transactions, identify problems of them and suggest improving requirements, especially focusing on similar institutions. The paper examines the process and principle of establishing transactions for the records schedule and analyzes the transactions on the records schedules at 59 national and public university libraries by retention, type, library size and administrative functions.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