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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검색어: 대학기록, 검색결과: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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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공공기록의 생산 주체로써 공공기록법의 이행 의무를 가진 국공립 대학의 대학기록이 현재 어떻게 관리, 보존되는지에 대한 현황을 조사하였다. 대상은 현재 국공립 대학 총 54개 중 부산경남지역의 10개 국공립 대학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 현재 공공기록법은 대학기록 관리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반 공공기관에서의 기록관 기능을 대학에 그대로 적용함에 따라 대학기록관으로서의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학기록관은 국가기록원으로의 이관이 아닌 자체적인 보존기록관(archives)의 기능을 수행하며, 이관기록과 수집기록을 통합관리를 위한 시스템 개발하고,, 국가적 차원에서는 대학기록의 과학적 관리를 위한 대학기록관 지침이 제공되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관련 규정을 제정하며, 기록 실태조사를 통해 기록의 양을 확인하며, 공간 및 예산확보, 전문인력 배치를 통해 법률과 조화를 이루며, 대학의 생존과 발전을 돕고, 동시에 기록 생애주기에 따른 철저한 기록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Abstract

This study examines the current status of national & public university archives management, focusing on Busan and Gyeongnam area. Because nationalpublic universities create public records, they must compulsorily execute the law, Public Records and Archives Act. However revised Public Records and Archives Act isn't reflected the peculiarity of university archives and the national and public universities are to be transferred to government archive. The records and archives of universities had better be preserved in universities themselves in order to use university member and other users. This paper points out the problem of university archives management and finalizes with some suggestions for nationalpublic university archives related to the systematic and efficient archives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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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문헌정보학과 기록관리학전공 박사과정) ; 정연경(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문헌정보학과 교수) 2019, Vol.19, No.4, pp.35-61 https://doi.org/10.14404/JKSARM.2019.19.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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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구절벽의 위기 속에 학령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대학의 입학충원율도 급감하면서 교육부는 향후 3년 내 국내 대학의 38개교가 폐교할 것이라는 예측을 하는 등 현재 한국의 대학은 폐교라는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폐교대학에서 생산된 기록물에 대한 후속조치 및 관리에 대한 문제는 대학기록물 자체가 갖는 법적․행정적․역사적․정보적 가치를 고려할 때, 주요하게 논의되어야 할 사항 중에 하나이다. 그러므로 폐교대학 기록물 역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될 필요가 있는데, 현재 폐교대학 기록물 관리에 관한 실질적이고 뚜렷한 법제적 기준이 부재하고, (폐교)대학기록물이라는 특성 및 개별 학교의 현실과 특수성에 부합하는 관리기준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관리기준이 모호한 폐교대학 기록물 관리실태를 파악하고, 그 문제점을 분석하여 폐교대학 기록물 관리의 개선 방안으로 통합관리체계를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recent demographic cliff caused the schooling population to steadily decline and the number of college admissions to sharply drop, which led to the prediction of the Ministry of Education wherein 38 universities in Korea will be closed within the next 3 years. As such, the legal, administrative, historical, and informational values of university records shed light on the importance of the follow-up process and management of closed university records. Although closed university records need to be systematically managed according to legal procedures similar to other public records, there is no practical and clear legal standard for the management of such records at present. Moreover, management standards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s of (closed) university records and individual universities’ situations and specificity have been insufficient. This study, therefore, examines the ambiguous standards for closed university records management and analyzed relevant problems. Furthermore, an integrated management system is suggested as a way to improve the records management of closed univers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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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은(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 이해영(명지대학교) 2019, Vol.19, No.3, pp.1-27 https://doi.org/10.14404/JKSARM.2019.19.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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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내 학생 관련 기록은 대학의 기능적, 사회적, 개인적 측면에서 중요성을 가지지만 여러 주체들이 생산해 내는 기록의 양이 방대하고, 관리 장소가 분산되어 있으며, 그 유형과 형태가 다양하기 때문에 체계적인 관리가 어렵다. 이에 따라 학생 기록이 가지는 중요성이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학의 실행은 부진한 단계에 머물러 있다. 이 연구는 대학의 행정 기록을 제외한 학생기록을 ‘학생 관련 기록’으로 정의하고, 교육 기록, 학생 창작 및 연구 기록, 학생 활동 기록으로 범주화하였다. 각 범주별로 국내외의 모범 사례를 살펴보고 명지대학교의 현황을 살펴본 후, 각 범주별로 적합한 관리 방안과 종합적 관리 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Student records are essential for the functional, social, and personal aspects of the university. However, it is difficult to systematically manage such records because of the vast amount produced by several agents, the decentralization of the university’s records management system, and various types and forms produced. Despite acknowledging the importance of student records, Myongji University implements its records management system at a sluggish pace. This study defined students’ records except for the administrative records of the university as “student-related records” and categorized them into education records, student creation and research records, and student activity records. After examining the best practices in Korea and abroad, we reviewed the current status of Myongji University’s student records management system and proposed appropriate and comprehensive management plans accordin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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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전북대학교) ; 김건(전북대학교) ; 김용(전북대학교) 2013, Vol.13, No.2, pp.87-113 https://doi.org/10.14404/JKSARM.2013.13.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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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는 교육 및 연구와 관련된 다양하고 전문화된 업무행위로 인하여 대학기록물은 기록학적으로 매우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많은 연구들이 수행되어졌다. 본 연구는 대학 기록물의 특성이 일률적일 수 없다는 문제의식과 다양한 대학 기록물의 가치에 대한 인식 확대의 중요성에서 출발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배경을 기반으로 대학의 기부와 관련한 기록물의 중요성과 기록학적 가치에 대해 고찰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대학에서 기부와 관련하여 생산 및 보유하고 있는 기록물의 유형 및 특징 등을 살펴보았다. 특히, 대학 기부기록물의 생산 및 관리 현황을 분석하여 대학 기부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Various types of records and archives would be producted in universities as a result of specialized tasks on education and research by experts. But most of the studies were focused on general areas in a university. This study was performed with the motivation, wherein management and preservation of university archives producted through various activities in a university should be uniform and are in need of increased awareness of university archives. Based on the background,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importance and value of university archives related to endowment for university development. To achieve the goals, this study investigated the features and types of university archives related to endowment. Because most of universities have a department that raises endowment, this study performed an analysis and examination of the current status of management on endowment archives. Through this research, this study proposed a model for management of university archives related to endow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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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개인의 기록이 사회의 공공기록을 보완할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대학의 중요 기록물은 행정기록 이외에 대학과 관련된 인물의 개인기록을 통하여 보완될 수 있음을 인식하였다. 대학의 설립자의 생애사를 분석하여, 기록의 분류체계와 수집전략 구축에 활용하였다. 분류체계로 기능 및 주제 분류 그리고 형태분류로 구성되는 다중분류체계를 제안하였고, 수집전략으로는 분류체계에서 도출한 키워드들을 향후 기록 수집을 위한 탐색의 출발점으로 활용하고 잠재적 수집처 및 생산자로 추론할 것을 제안하였다. 모든 개인기록에 대한 표준적인 기준은 만들어 질 수 없지만 개인기록의 다양성을 고려할 때 의미 있는 시도로 생각된다.

Abstract

This research has been conducted under the premise that private records can supplement public records. It recognized that important records of a university could be supplemented with not only administrative records, but also with private records of persons related to the university. The analysis of the founders’ life history research was used to establish the classification system of private records and collection strategies. The life history of the founders of the university was analyzed and utilized for the classification system of records and the construction of the collection strategy. This research proposes a multiclassification system with function, subject, and type as the criteria of the classification system, and uses keywords derived from the classification system as a starting point of searching for future record collection and deducing them as potential collectors and producers. Although it cannot be a standard for all private records, it can be considered a significant attempt that takes the diversity of private records into 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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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중(전주교육대학교 기록연구사) ; 배삼열(전북대학교) ; 김용(전북대학교) 2014, Vol.14, No.4, pp.63-97 https://doi.org/10.14404/JKSARM.2014.14.4.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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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소규모대학교에서 대학도서관, 대학기록관, 대학박물관의 설치 및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라키비움을 제안하였다. 연구방법으로 라키비움에 대한 문헌조사, 우리나라 대학교의 현황 조사 및 분석하고 각 기관 담당자와의 면담을 수행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도서관, 기록관 및 박물관을 하나의 기관으로 통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를 통하여 통합기관으로써 라키비움은 소규모대학교에 있어서 효과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본 연구에서는 소규모대학교에서 모든 정보의 관리, 보존 및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간 구성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proposes a method to install and operate a larchiveum for the integrated organization of a library, an archive, and a museum in a small university. To achieve these goals, this study reviewed related literatures and analyzed the circumstances and cases of various universities by conducting interviews with several institutional staffs. With the results, this study proposes a method to integrate a library, an archive, and a museum for an efficient larchiveum. This study also proposes an effective space design to provide management, conservation, and services in a smal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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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법에서 명시하고 있는 대학기록관의 존속성을 보장하고, 이에 적합한 기록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대학기록관에서의 기록경영시스템 표준 도입 가능성을 살피고자 하였다. 기록경영시스템 표준인 ISO 30301의 내용을 분석한 후, 이를 바탕으로 대학기록관이 ISO 30301에서 제시하는 기록경영시스템 구성요소와 요구사항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는가를 확인하기 위해 전국의 57개 대학기록관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분석 결과와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현재 대학기록관의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현재 대학기록관에서 기록경영시스템 표준을 도입하기 위해 개선해야 할 8가지 사항을 제안하고, 이를 ISO 30301의 7가지 구성요소에 매핑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investigated the applicability of the Management System for Records Standard (ISO 30301) in university archives. To examine the current state of the university archives, we surveyed 57 university archives based on the requirements of ISO 30301. We analyzed the current state of the university archives through survey results and professional interviews. Subsequently, we suggested eight things that need improvement for the adoption of ISO 30301 in university arch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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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신라대학교 기록관리학과) ; 김판준(신라대학교) 2014, Vol.14, No.2, pp.7-30 https://doi.org/10.14404/JKSARM.2014.1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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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기록관의 박물을 대상으로 통합검색을 위한 기술 요소의 선정과 적용 방안을 제안하였다. 이를 위해 기록물 관리법과 연구문헌을 검토하였고 관련 기관의 담당자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수행하였다. 또한 여러 국제 표준(ISAD(G), DACS, RDA, CCO)과 국내 대학기록관들의 박물 관련 기술 요소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로서 대학기록관 박물의 통합검색을 위한 기술 요소 및 내용과 이를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lect and apply description elements for the integrated search of archival objects in university archives. For this purpose, the act of public archives management and the research literature were reviewed, and a survey was conducted on related institutions. Moreover, this paper made a comparison by using the archival description of ISAD(G), DACS, RDA, and CCO and referred to the descriptions that are being used at university archives. Based on these analyses, we suggested the description elements for the integrated search of archival objects in university archives and presented the practical application method for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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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동의대학교 대학원 문헌정보․사학과) ; 정영미(동의대학교) 2019, Vol.19, No.2, pp.193-211 https://doi.org/10.14404/JKSARM.2019.19.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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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 이메일이 증가함에 따라 이메일 기록관리의 필요성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메일 기록관리 방안 마련에 앞서, 대학의 이메일 기록관리 실태를 조사하고 이메일 기록관리에 대한 구성원들의 인식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D대학 그룹웨어 계정을 사용하는 교수, 직원, 그리고 조교를 대상으로 웹기반 서베이와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서베이 및 인터뷰를 통해 대학 구성원들의 이메일 생산, 삭제 및 보관, 백업 등의 이메일 기록관리 실태와 이메일 기록관리에 대한 그들의 전반적인 인식을 조사하였다. 서베이에 총 185명이 응답하였고 그들 중 총 12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분석한 결과, 이메일의 공적 사용과 활용은 매우 빈번하였고 삭제, 보관과 비교하여 백업 및 보존 등의 관리 행위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 또한 이메일은 사적 영역의 것으로 인식되고 있어, 이용자들은 이메일 기록관리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였으나 기록관리 책임은 여전히 개인에게 있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이 연구의 결과는 대학의 이메일 기록관리를 위한 정책 수립 시 구성원들의 의견으로써 참고할 만한 자료가 될 것이고 이메일 기록관리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다.

Abstract

With the increasing number of business email, there is a growing need to manage email records. Before the development of email records management measures,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status of email records management in universities and determine employees‘ perceptions of email records management. Surveys and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professors, staff, and assistants who use groupware accounts at D University, and their overall perceptions of email records management and the status of email record management, such as email production, deletion, archival, and backup of university members were gathered. A total of 185 people responded to the survey, and 12 of them were interviewed. According to the analysis, the public utilization of email was frequent, and the management of emails, such as backup and retention, was not performed well compared to deletion and storage. In addition, email is still perceived as private, and users recognize the need for email records management, but they still perceive that they are responsible for records management. The results of this study will be useful in setting the policy for email records management of universities and will help provide email record management awar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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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헌정보학과) ; 정연경(이화여자대학교) 2020, Vol.20, No.3, pp.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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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폐교 사립대학의 기록물은 기록물분류체계가 부재한 상태로 문서고에 단순 보관되어 있는 상태이다. 폐교대학 기록물은 차후 쟁송과정에서 법적⋅증거적 가치를 가진 주요기록물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기록물분류체계 부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후속작업을 제거하고, 폐교대학 기록물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도구로 폐교 사립대학 기록물의 분류체계를 개발하였다. 이를 위해 현재 폐교 사립대학의 기록물 전담기관으로 지정된 한국사학진흥재단에서 보관하고 있는 13개교의 이관기록물 중 유일한 종합대학인 서남대를 본 연구의 사례로 선정하여 업무기능분석을 실시하고, 이관기록물 목록과 폐교과정에 대한 특이사항을 검토하였다. 그리고 국가기록원과 교육부의 대학기록물 보존기간 책정기준 가이드 를 참고하여 폐교대학의 특수성을 반영한 폐교 사립대학 기록물분류기준표를 제안하였다.

Abstract

Records at closed private universities are simply kept in stacks without the use of records classification systems. However, the systematic management of such records is needed as these are important records that have legal and evidential value during the litigation process. Therefore, this study intends to develop a classification system for recordkeeping at closed private universities aiming to eliminate unnecessary follow-up procedures that may occur because of the absence of a records classification system, and to develop practical tools for managing records at closed universities. To this end, Seonam University, among the 13 transfer records kept by the Korea Advancing Schools Foundation, was selected as the example for this study. The peculiarities of the closing processes and the catalogs of the transfer records were reviewed, and a business function analysis was conducted. Based on the Guidelines for Prescribing Retention Period of University Records by the National Archives and the Ministry of Education, a records classification system for the closed private universities was proposed for the Records Disposition Schedule to handle the uniqueness of closed universities.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