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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기록 레코드, 검색결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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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석사) ; 강성희(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 ; 이해영(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 2024, Vol.24, No.1, pp.47-72 https://doi.org/10.14404/JKSARM.2024.24.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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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에서는 국가기록원의 기록물 생산기관 변천정보 서비스를 분석하여, 기관 관계 구조 파악 문제 등을 확인하고, RiC-O의 적용을 통한 개선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개선을 위한 참고 사례로 RiC-O를 기반으로 한 프랑스의 PIAAF 프로젝트 사례를 분석하여, RiC-O를 사용함으로써 기록물과 기록 생산자에 관련된 정보를 통합하고, 데이터 개체 간의 관계를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링크드 데이터와 같은 새로운 기술과의 연계를 통해 전거레코드의 상호운용성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록물 생산기관 변천정보 서비스의 개선에 상당히 기여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국가기록원 기록물 생산기관 변천정보 서비스가 갖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사용자 경험 향상을 위해 RiC-O에 기반한 전거레코드 서비스를 제안하고 프로토타입을 설계 및 구현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delves into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s service that provides information on changes in records-creating agencies, identifying the problems in an organizational relationship structure and exploring potential enhancements using the RiC-O. Drawing insights from the French PIAAF project, we applied RiC-O to integrate information on records and records creators, elucidating relationships between data entities. Our analysis demonstrated that leveraging RiC-O, coupled with technologies like linked data, amplifies the interoperability of authority records, substantially enhancing the service providing information on changes in records-creating agencies. Based on these findings, we propose an authority record service based on RiC-O, presenting a prototype designed to improve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s change information service and enhance user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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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기록관리전공) ; 이해영(명지대학교) 2021, Vol.21, No.2, pp.203-223 https://doi.org/10.14404/JKSARM.2021.21.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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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많은 해외 기업들은 기업 현용 기록을 정보 자산으로 관리하고 보호한다. 그러나 한국 기업은 일부 공기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현재 대부분 현용기록 관리가 안 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채용 사이트에서 해외기업의 레코드 매니저에 대한 채용 광고에 나타난 직무 내용을 분석하고, 그들에게 요구되는 업무 범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해외 채용사이트에서 레코드 매니저를 고용하는 광고를 낸 28개 기업을 조사 분석하였다. 조사 대상 해외 기업은 한국 표준 산업 분류 (KSIC)에 따라 분류한 후 관련 업종을 5개 업종으로 재분류하였다. MAXQDA 2020을 활용하여 직무에 대한 기술 내용을 분석하였다. 5개 분야에서 요구하는 직무 범위는 공통업무와 특별업무로 구분하여 살펴보았다. 직원에 대한 기록관리 교육과 직원들과의 협력이 가장 많이 언급되었고, 정책, 지침, 프로세스의 수립, 데이터 관리와 시스템 구현 및 관리, 그리고 법적 요청 대응 및 컴플라이언스 업무 등이 공통적으로 많이 요구되는 업무로 나타났다. 기록 전문가들은 이러한 역량을 키워야할 것이다.

Abstract

Most overseas companies manage and protect their current records as information assets. However, Korean companies lack current records management except for some public companies. This study analyzes job descriptions from job search websites to determine the work scope that overseas companies require for records managers. In this study, 28 overseas companies that tried to hire records managers from job search sites were surveyed. Companies hiring records managers were classified according to the Korea Standard Industrial Classification (KSIC) and then reclassified into five industrial groups. Afterward, job description content was analyzed through MAXQDA 2020. The work scope required by companies in five industry groups was divided into common and special work areas. Records management education and cooperation with employees were most often mentioned, as well as the establishment of policies, guidelines, and processes. Moreover, data management, systems implementation and management, and responses to legal requests and compliance work were commonly required tasks. Thus, records professionals must develop these competencies.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