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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기록물 기술, 검색결과: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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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ICA의 CBPS에서는 지난 20여년간 ISAD(G)와 ISAAR(CPF)와 같은 기록물 기술표준을 개발해 왔다. 그리고 최근에 ICA는 새로운 조직인 EGAD를 구성하여 기존의 기록물 기술표준을 통합하고 있다. EGAD가 개발 중인 기술표준의 명칭은 ‘Record in Context’(RIC)이며, 개념모형과 온톨로지로 구성된다. 그런데 EGAD는 RIC의 개발을 위해 ICA의 기존 기록물 기술표준뿐 아니라, 호주나 스페인, 핀란드에서 최근에 개정된 기록물 기술표준과 박물관 및 도서관 분야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FRBRoo도 참고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국제적인 기록물 기술표준의 개정 동향을 살펴보고, 이와 같은 동향이 국내의 기록물 기술표준의 발전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기록물의 기술표준은 표준화된 기술요소의 정확한 입력지침을 넘어서, 상위의 개념틀을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연한 기록물 기술과 데이터 공유가 용이한 온톨로지를 제공하기 위해 개선되고 있었다. 앞으로는 국내의 기록물 기술표준도 정보환경의 변화를 수용하고, 문화유산관리기관 간의 협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할 것이다.

Abstract

Previously, the International Council of Archives (ICA) provided the General International Standard Archival Description (ISAD(G)) and the International Standard Archival Authority Record for Corporate Bodies, Persons and Families (ISAAR(CPF)) for the systematic archival description by the Committee on Best Practice and Standards. Recently, the new conceptual model and ontology, which is called “Record in Context” (RIC), is being developed by the ICA Experts Group on Archival Description (EGAD). For developing the new archival standard, ICA EGAD has referenced the archival standards of Australia, Spain, and Finland, as well as the FRBRoo integrated model of the museum and library fields and the legacy ICA’s descriptive standards. This study, therefore, examined these international trends on the archival descriptive standards and derived a number of suggestions for improvement. As a result, descriptive standards are changing from the guidelines for the standardized archival description to the upper conceptual model and ontology for the flexible archival description and sharing of archival metadata. There is a need to adapt the change of the information environment and promote cooperation among cultural heritage instit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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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록의 생산과 이관으로 인해 파일 단위 기반의 기록물 기술체계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디지털 기록관리 환경에서 기록물의 지적 통제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이용자의 기록물 접근을 지원하기 위한 기록물 기술 방식을 TNA의 사례를 통해 분석하였다. TNA는 ISAD(G)를 바탕으로 보존기록을 기술해 왔으며, 디지털 기록의 기술을 위해서는 자체적으로 기술 관행을 수정하였다. 디지털 기록으로 인해 이제는 기존의 ISAD(G) 방식만을 고수할 수 없게 되었고, ICA에서도 차세대 표준인 RiC을 개발하는 중이다. 그러나 국제적인 움직임 외에도 우리 환경에 맞는 기록물 기술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2000년 이후 TNA의 온라인 목록체계는 변했고, 이 과정에서 자체적으로 ISAD(G)를 변형하였다. TNA의 사례는 기관이 당면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한 자생력 강화의 필요성을 일깨워 준다. 이와 더불어 본 연구에서는 디지털 방식의 기록물 기술 결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아날로그 기록과 디지털 기록의 통합적 접근 제공, 불확실한 디지털 미래를 향한 실험과 협력의 강화를 제안하였다.

Abstract

Because of the creation and transfer of born-digital records, file unit-based record description practices have changed fundamentally. In this study, we analyzed the archival description practices of The National Archives (TNA) to maintain intellectual control in the digital records management environment and to support the access to records of users. TNA has created an archival description based on ISAD(G) but, for describing born-digital records, it changed the guideline for descriptive cataloging practices. As the method of ISAD(G) cannot adhere to born-digital records, the next-generation descriptive standard, Records in Contexts (RiC), is still being developed by ICA. In addition to international efforts, we need to build an archival description system that fits our environment, especially because since the year 2000, TNA's online cataloging system has changed and ISAD(G) has been modified in this process. This study also proposed continuous monitoring of digital archival descriptions, provides an integrated approach to analog records and digital content and strengthens experimentation and cooperation toward an uncertain digital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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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호((주)세미콘네트웍스) ; 이재영((주)세미콘네트웍스) 2012, Vol.12, No.1, pp.7-32 https://doi.org/10.14404/JKSARM.2012.1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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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록물의 이관할 때, 전자기록물의 필수 메타데이터의 검증과 실제 문서에 있는 메타데이터를 이용한 검증도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전자기록물에 포함된 다양한 형식의 전자파일 중에서 본문파일에서 메타데이터를 추출하고 항목별로 분류한 후 이관되는 메타데이터 항목과 비교 검증을 위한 기술 개발을 연구하였다. 해외에서 개발된 추출 도구와 달리 국내 전자결재 형식을 감안하여 첨부된 본문파일에서 메타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기록물 문서 메타항목에 저장된 원 메타데이터와 추출 메타데이터간 비교 검증을 수행하는 도구를 개발하였다.

Abstract

When migrate electronic records, the validation of the required metadata in electronic records and verified with the metadata in the document are also important. This paper presents a method and implements a tool to extract data from files in various formats and use them to validate metadata associated with the files in electronic records. Compared to other metadata extraction tools, especially developed in foreign countries, the standard form of documents used in Korean government is taken into account and metadata is extracted from the content of files. The tool compares the extracted data to encapsulated metadata for vali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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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한국전자통신연구원) ; 이성숙(충남대학교) 2020, Vol.20, No.1, pp.115-137 https://doi.org/10.14404/JKSARM.2020.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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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영구기록물기술규칙 기반의 기술현황이 갖는 한계점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RiC-CM(Record in Context – Conceptual model)을 적용한 영구기록물 기술방안을 제안하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문헌연구와 사례연구를 진행하였다. 국가기록원 영구기록원 기술현황의 한계에 대한 RiC-CM 기반의 해결방안과 그에 대한 효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RiC-CM는 특정 영구기록물이 복수 출처맥락을 반영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는 기록물과 각각의 출처를 개체로 정의하고 이들의 연관성을 관계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 기록물 개체들의 관계를 맺어주는 것만으로도 특정 영구기록물과 관련된 출처정보를 보다 정확히 표현 가능하고, 전체적인 생산맥락을 파악하기 용이하다. 둘째, RiC-CM는 연관이 있는 기록물 철⋅건 정보를 연계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정 기록물 군(퐁)에 속하는 하위 기록물 철⋅건들은 각각 개체로 지정하고, 생산맥락에 따른 관계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실제 서비스를 제공할 때 연관된 영구기록물들의 정보를 한데모아 서비스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용자 입장에서는 영구기록물 검색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셋째, RiC-CM은 특정 생산기관과 연관된 모든 생산기관 정보를 연계하는 것이 가능하다. 만약 복수의 생산기관들이 서로 연관되어 있다면, 생산기관들을 각각의 개체로 정의하고 이들 간의 관계를 ‘연관이 있다(associated with)’로 표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생산기관의 맥락정보, 즉 기록의 출처맥락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데 도움이 된다. 본 연구를 통해 전자기록 관리환경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여, 차세대 영구기록물 기술규칙인 RiC-CM에 대한 연구에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limitations of status that describe archives based on the Archival rules, and to propose a new method using the Records in Context – Conceptual model (RiC-CM) as a solution. Given this, the study conducted literature reviews and case studies. The solutions based on RiC-CM and its effects on the limitations of the existing environment are as follows. First, RiC-CM can describe multiple provenances about archives. This can be solved by defining individual records and provenances as “entity” and expressing their associations as relationships. The interrelation of entities alone can more accurately represent the information of provenances associated with a particular archive, making it easier to identify the overall context that makes records. Second, RiC-CM can link related files. Those that belong to a specific records group (fonds) can be resolved by assigning them to individual entities and making interrelation according to the context that makes records. This method makes it possible to serve information about the context that makes records. From the user’s point of view, more options are available for searching records. Third, RiC-CM can link all relevant producer-made records related to a specific production organization. If organizations are related to each other, they can be defined as “entity,” and their relationship can be expressed as “associated with.” It helps to comprehensively examine the context of provenances.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expected to be used as a basis for future research on RiC-CM, in response to the paradigm shift for electronic records management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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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이(서울대학교 의과대학) ; 정연경(이화여자대학교) 2011, Vol.11, No.2, pp.33-55 https://doi.org/10.14404/JKSARM.2011.11.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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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영구기록물관리기관에서 검색도구를 공유할 수 있도록 EAD 필수요소를 제안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서 3개의 국외 모범사례인 미국연구도서관협회, 캘리포니아 온라인 아카이브, 미국의회도서관에서 개발한 모범사례를 분석하였다. 그리고 국내 공공표준 『영구기록물 기술규칙』(2008)과 실제 국내 영구기록물관리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술요소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의 담당자와의 심층 면담 과정을 거쳐 설계원칙과 기술요소를 제안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EAD mandatory elements to share finding aids among the Archival Institutions of Korea. Three foreign EAD best practices for case studies: the EAD Best Practice at the Library of Congress(2008), the RLG Best Practice Guidelines for Encoded Archival Description(2002), and the OAC Best Practice Guidelines for Encoded Archival Description (2005) were analyzed. In addition, the Archival Description Rules(2008) as the data content standard of Korea and the descriptive elements which are were being used at Archival Institutions of Korea were analyzed. Based upon the results of comparisons among EAD elements, in-depth interviews were performed to investigate which EAD elements should be included in finding aids as a matter of exchange format. Based upon the literature review, case studies, and interviews, the rules and EAD elements for the archival institutions in Korea were designed and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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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물 기술은 기록관리 전문가의 창작과 편집 과정이며, 그 결과로 생산된 기록 레코드는 이용자가 기록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밑거름이 된다. 그리고 기록물 기술을 위해 보급되는 다양한 기술 표준은 기록 레코드의 내용과 구조를 규정하는 중요한 도구에 해당된다. 본 연구에서는 기록물 기술표준의 특징을 데이터 모형의 구조 측면에서 분석하고, 기록물 기술표준인 ISAD(G)와 문화자원 분야의 도메인 온톨로지인 CIDOC CRM을 시범적으로 연계하였다. 연계에 앞서 ISAD(G)를 데이터 구조 측면에서 분석했으며, 분석 결과를 CIDOC CRM에 맵핑하였고, 연계 플랫폼으로는 KARMA를 활용하였다. 그 결과 온톨로지 기반의 맵핑 방식에 대한 이해와 이벤트 기반 CIDOC CRM에 대한 인식 제고 및 CRM 연계온톨로지의 개발, ISAD(G)의 기존 기술요소 값에 대한 재구조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하였다.

Abstract

Archival description is considered as a creation and curation process, and the results of the descriptive records can be used for archival information service. Therefore, various archival descriptive standards provide essential guidelines for establishing a semantic and synthetic structure of the archival records. In this study, the structural aspects of the archival descriptive standards were analyzed and an experimental mapping between General International Standard Archival Description (ISAD(G)), the archival standard, and CIDOC Conceptual Reference Model (CIDOC CRM), the domain ontology of cultural heritage field was performed. The data structure of ISAD(G) is examined in advance and mapping was performed using Karma as a platform. It was thus concluded that there is a need to understand the ontology-based mapping method and the event-focused domain ontology. Moreover, developing a CIDOC CRM-compatible archival ontology and restructuring the legacy ISAD(G) are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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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찬미(국방과학연구소) ; 김순희(충남대학교) 2019, Vol.19, No.1, pp.1-21 https://doi.org/10.14404/JKSARM.2019.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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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분야 연구기관의 연구기록물은 연구개발사업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설명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핵심기록이다. 따라서 연구기록물은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보존되어 공유될 수 있어야 한다. 이 연구는 연구기록물 관리 방안으로 DMP의 적용 효용성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생산 이전단계에서의 연구기록물 관리의 필요성과 연구개발사업과 연구기록물간의 관계정보 관리의 중요성을 발견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과학기술분야 연구기관에서 연구기록물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DMP를 적용하여 ‘연구기록물 관리계획(RRMP)’을 제안하였다.

Abstract

Research records are essential records to explain the accountability of research throughout the life cycle of a research project. Thus, they need to be properly managed, preserved, and shared. This study analyzed the effectiveness and ability of applying DMP to research records management. This study also suggested the RRMP (Research Records Management Plan) for the research records management and preservation in scientific research institutes. RRMP is considered as up-front planning for the research records management and preservation before any records are created.

8
박치흥(부산대학교) ; 안나(부산대학교) ; 허희진(부산대학교) 2008, Vol.8, No.1, pp.257-274 https://doi.org/10.14404/JKSARM.2008.8.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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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사진작가 최민식의 다큐멘터리 사진기록물에 대한 정리와 기술에 필요한 요소들을 연구 조사하였다. 기록학의 정리와 기술에 관한 선행연구를 중심으로 내용을 파악하였으며, 파악된 내용을 중심으로 주요 요소들에 관한 내용을 분석 수행하였다. 연구결과 행정기록물에서 보편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분류 체계는 적용되기는 어렵지만 한사람의 사진작가가 지속적으로 촬영한 기록물의 정리와 기술에 대한 사례로 제시할 수 있었다.

Abstract

In this study, arrangement and description of documentary photographic records about photo- grapher, Choi Min-Sik have been reviewed. Throughout the literature review, arrangement and description of photographic records are analyzed. The results show that the universal classification plan of administrative records is difficult to apply to photographic records. This study suggests the case of arrangement and description of photographic records a photographer produces contin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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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ICA EGAD의 RiC-CM 초안을 분석하고 ISAD(G)의 기술요소와 맵핑하였으며, RiC-CM 기반의 기록물군 기술정보를 시범적으로 구축해 보았다. 이는 기록물 기술표준의 변화 경향을 파악하고, 기존의 기술표준과 연계할 때의 고려사항을 도출하기 위한 것이었다. RiC-CM과 ISAD(G)의 맵핑 유형에는 속성 간 맵핑, 속성-개체 맵핑, 속성-관계 맵핑이 있었다. 그리고 기술요소간 맵핑 외에 RiC-CM의 개체와 속성, 관계를 통해 기록레코드를 구축할 수 있는 프레임을 프로테제를 이용하여 구축하고, 예시 데이터를 시범적으로 입력하였다. 그 결과 기존의 기술 정보를 RiC-CM을 통해서도 대부분 표현할 수 있었다. 게다가 RiC-CM에서는 기록 기술 정보가 상세히 구분되어 있고, 개별 개체 간의 관계를 브라우징할 수 있는 특징이 강화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Abstract

In this study, the RiC-CM (Records in Context-Conceptual Model) draft of the International Council on Archives Expert Group on Archival Description (ICA EGAD) was analyzed, mapped with the descriptive elements of ISAD(G), and the archival description of the record group based on RiC-CM was piloted. This was done to identify trends in the archival descriptive standards and to derive considerations in relation to improving existing descriptive standards. The mapping types of RiC-CM and ISAD(G) include inter-attribute mapping, attribute-entity mapping, and attribute-relation mapping. In addition to the mapping between descriptive elements, a frame for the archival information that can construct a record through the objects, attributes, and relationships of RiC-CM is constructed using the protege, and the example data is inputted for trial. As a result, it was possible to express most of the existing descriptive information of ISAD(G) through RiC-CM. In addition, in RiC-CM, the recording descriptive information is classified in detail, and the characteristic of browsing the relation between individual objects is enhanced.

10
장윤미(이화여자대학교) ; 정연경(이화여자대학교) 2010, Vol.10, No.2, pp.53-74 https://doi.org/10.14404/JKSARM.2010.10.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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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도면은 건축물에 대한 정보를 가장 많이 담고 있는 건축 기록물로서, 기술적․물리적․내용적 특수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건축도면 기록물을 보존, 활용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인데, 국내에는 아직 건축도면 아카이브 기술을 위한 표준이 제정되어 있지 않다. 이에 본 연구는 건축도면 아카이브의 특성 분석을 기반으로 건축도면의 기술규칙 적용모델이 될 수 있는 표준 및 지침을 통해 기술요소를 분석하였고, 그 결과로 건축도면 아카이브의 기술요소를 제안하였다.

Abstract

Architectural drawings are the records containing a lot of information about constructions and an architectural drawing has a lot of technical, physical and significant uniqueness. The most important thing required to preserve and utilize architectural drawings is description. However, there is still no standard for the description of architectural drawings in Korea. Therefore this study proposes description elements for architectural drawings based upon examining a generic character of architectural drawings and analyzing several standards and guidelines that can be used as the description rule application model for architectural drawings.

한국기록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