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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598-1487
  • E-ISSN2671-1487
검색어: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검색결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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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학(한국외국어대학교) 2009, Vol.9, No.2, pp.215-231 https://doi.org/10.14404/JKSARM.2009.9.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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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1999년 “공공기관의 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후 10년 동안 기록관리제도는 발전해왔지만, 아직도 현실의 기록관리 수준은 낮은 단계에 머물러 있다. 이 글은 국가기록관리의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 것이다. 앞으로 국가기록관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정책 추진에 ‘거버넌스’가 행해져야 하며, 중앙기록물관리기관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확보해야 하며, 기록관리시스템의 확산과 고도화가 이루어져야 하며, 다양한 아카이브즈와 작은 아카이브즈들이 많이 설립되어야 하며, 기록관에는 반드시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이 배치되어야 한다. 아울러 기록관 운영자들은 자율, 분권, 연대 등으로 서로 협조․발전해가야 한다.

Abstract

In 1999, “Records management of public instituition Act" was enacted. Since then, records manage- ment system has been developed, but the level of records management is still low in reality. This article is to present suggestions in policy of national records management. To flourish national records management, ‘governance' should be performed during policy propulsion and National Archives of Korea should be politically neutral and independent. In addition, records management system needs to be wide-spread, many different archives should be established, also archives should have archivists. Not only that, managers of archives need to cooperate and thrive with autonomy, decentralization of authority, and solid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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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경북대학교 기록학과) ; 이성신(경북대학교) 2018, Vol.18, No.3, pp.97-123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3.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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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IPA(Importance Performance Analysis) 기법을 활용하여 사립대학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직무를 분석하여 직무의 중요도와 실제 업무 수행의 성취도 차이를 분석하는데 있다. 또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자격을 갖춘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의 차이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우선, 연구 목적 달성을 위해 법령과 지침 등을 통해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이 수행해야 하는 업무를 도출한 후 실제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검증을 거쳐 세부 업무를 확정하였다. 이를 기초로 사립대학 기록물관리업무 담당자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데이터는 업무의 중요도와 실제 성취도를 알아보기 위해 IPA기법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기록물관리전문요원과 전문요원이 아닌 경우 모두 기록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중요도에 대한 이해는 높은 편이었다. 그러나 실제 성취에 있어서 기관의 인식과 같은 환경적인 요인이 상당 부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difference between job importance awareness and actual job achievement of archivists of private universities through 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 (IPA), and to analyze the difference between certified and noncertified archivists about the above two factors. To achieve the purpose, the detailed job activities were drawn through a review of laws, regulations, and policies. The detailed list of job activities was confirmed by a few current archivists, Using the confirmed list of detailed job activities, a survey was conducted for archivists of private universities. The collected data in the survey were analyzed using the IPA method. According to the study results, the two groups of archivists have a clear understanding of their jobs; however, environmental factors influence the actual achievement of the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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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힘찬(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 김수정(전북대학교) 2018, Vol.18, No.3, pp.71-95 https://doi.org/10.14404/JKSARM.2018.18.3.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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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국가기록원 계속교육의 전이효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국가기록원 계속교육의 전이효과와 전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개선방안을 제안하였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는 국가기록원 계속교육의 전이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학습자 특성, 교육 프로그램 특성, 조직의 전이풍토로 구분하였으며,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272명의 전문요원이 응답하였고 통계분석을 통하여 전이효과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였다. 이와 더불어, 전문요원들의 요구사항 및 의견을 수렴하여 국가기록원 계속교육의 전이효과를 제고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학습자, 교육 프로그램, 조직의 전이풍토, 국가기록원 측면에서 제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factors affecting the transfer effect of continuing education in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and suggest ways to improve the education. To do that, the study grouped the factors that affect the transfer effect of continuing education into learner characteristics, educational program characteristics, and organizational transition climate. An online survey was conducted with records managers. In total, 272 responses were received and statistically analyzed. Based on the records managers’ opinions, this study suggested ways to improve the transfer effect of continuing education from the perspectives of learners, the educational program, the organizational transition climate, and the roles of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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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리(전북대학교 기록관리학과 대학원) ; 이성민(전북대학교 교육학과 대학원) ; 김용(전북대학교) ; 김종혁(전북대학교) 2016, Vol.16, No.4, pp.31-53 https://doi.org/10.14404/JKSARM.2016.16.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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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직무 만족과 조직몰입도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목적으로 국가기록원에서 실시하는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이 실제 전문요원의 직무 만족 및 조직 몰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현직의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와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기록 관리에 관한 지식이나 기술의 충족과 더불어 직무 만족 및 조직 몰입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에서 제안한 국가기록원의 교육프로그램은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직무 만족 및 조직 몰입을 향상시키면서 기록물관리전문요원에게 요구되는 전문 분야에 대해 보다 확장된 전문성을 획득할 수 있고,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Abstract

This study conducted a survey targeting incumbent records managers and archivists to examine the effect of the training program executed by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on the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actual record managers. Based on the results, this study proposed a training program that could improve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based on the analysis results and the requirements of record managers and archivists, while fulfilling the knowledge and technology demand for records management. The training program of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proposed by this study has the following advantages. Records managers and archivists can acquire more professional skills that their field require them while feeling satisfied with their duty and becoming more immersed with their organization. In addition, they can also actively enhance their ability to cope with the variable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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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입법기관의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보존하는 일은 그 무엇으로도 간과될 수 없는 중요한 임무다. 하지만, 정부 수립 이후 우리나라 의회기록의 발전은 그 국가적 중요성을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 국회 내 전문 기록물관리기관이 설립된 것이 2000년 1월, 국회기록관리에 대한 최초의 법규인 『국회기록물관리규칙』이 마련된 것이 2001년 11월의 일이다. 그리고 2011년 4월에서야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의 내용을 반영한 새 규칙이 마련되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는 『국회기록물관리규칙』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회기록관리체제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대안을 논의한다. 『국회사무처직제』의 변화를 중심으로 국회기록물관리기관의 연혁을 도입기-준비기-발전기-전환기로 구분하고, 국회영구기록물관리기관 지정․국회소속기관의 기록관․기록관리 전문요원․헌정기념관 등 4가지 쟁점을 분석한다. 결론에 갈음하여, 본 연구는 국회기록관리 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조직위상 제고․기록관리체제의 강화․인적자원의 강화․법제도 개선이라는 4가지 측면에서 각각의 단계적 과제를 제시한다.

Abstract

Managing and preserving parliamentary archives are significant national tasks. However, in South Korea significance of these tasks have not been recognized. The first exclusive organization for parliamentary archives management was established in 2000, It took about 50 years after the first South Korean government was established in 1948. The first legislation which regulated parliamentary archives man- agement was enacted in 2001. There were no significant improvement on the regulation for the last decade. In April 2011 it was newly revised according to the amendment of the Act on Public Records Management. In this context this study critically analyzes the regulation and discusses various issues concerning the parliamentary archives management system. It divides the history of parliamentary archives management into four periods. It also explores four contentious issues ranging from parliamentary archive designation to archivists assignment. As a result, the study presents four different aspects for developing parliamentary archives management Each aspect proposes three different phased problems resp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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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배치가 이루어지면서 기록물관리는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법률에 따른 기록물관리를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록물관리는 기록물의 생산 · 분류 · 정리 · 이관 · 수집 · 평가 · 폐기 · 보존 · 공개 · 활용 및 이에 부수되는 제반업무를 말한다. 이중에서도 기록물 이관은 해당 기록물이 처리과에서 기록관으로 관리주체가 변경되는 최초 단계를 수행하는 중요한 업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부산지역 16개 기초자치단체의 이관현황을 살펴보고, 기관의 기록물관리전문요원들의 인터뷰를 통해 이관진행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살펴보고 비전자기록물 이관업무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Abstract

As records managers are assigned in accordance with act on public records management, the record management has settled down a bit, and also much effort is put to perform the record management in accordance with law. The record management includes all the works like production, classification, organization, transfer, collection, evaluation, disuse, preservation, opening to the public and application. Among them, the record transfer is an important work that performs the initial stage in which the main agent of management is changed from administration department to record center. Thus this study suggested the improvement measures for non-electronic record transfer after examining the current transfer state of 16 local governments in Busan region and also problems occurring in the process of transfer through interviews with institutional records mana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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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경(명지대학교) ; 이해영(명지대학교) 2010, Vol.10, No.2, pp.127-146 https://doi.org/10.14404/JKSARM.2010.10.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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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앙행정기관 뿐 아니라 기초자치단체에도 기록물관리 전문요원들이 다수 채용되어 체계적인 기록관리의 형태를 갖추어 가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기초자치단체 기록관을 대상으로 한 기록관리현황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의 채용이 많이 이루어졌던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소재한 기초자치단체 기록관 중 11곳에서 2009년 9~10월 사이에 기록물관리 전문요원들과 심층면담을 시행하였다. 이를 통해 기초자치단체 기록관의 제도적 측면, 운영 관련 및 기록정보 서비스 관련 분야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해보고, 이들 각각의 분야에 대해 개선 방안을 찾아보고 제시하였다.

Abstract

Currently, not only central governmental agencies, but also local government started to hire records management professionals, and the records management became more systematic. This study tried to understand the current situation of local government's records management. Among the local governments' records management offices of in metropolitan area, i.e. Seoul, Gyonggi and Incheon where they hired records management professionals, 11 professionals were interviewed between September and October 2009. Based on the interview, the current situation and problems of the local government records management offices were identified in the areas of system related, administration related, and information service related. Suggestions for the improvement were proposed on those a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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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연구사들이 기록관리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직무가 조직화되고, 직무환경에서는 동기가 부여되며 근무여건은 실제의 업무와 관련된 시스템을 갖추도록 하여야 한다. 기초자치단체 기록관 소속 기록연구사의 직무특성 및 직무환경을 조사하여 지방기록연구사의 업무 운영에 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기록연구사들이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문헌조사를 통하여 기초자치단체의 개념, 기초자치단체 기록관 소속 기록연구사의 배치 현황 및 업무, 서울특별시 자치구청 소속 기록관의 현황과 업무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기록연구사들을 대상으로 직무특성요인, 직무환경요인, 근무여건 등의 항목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도출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으로는 기관장 및 상사와 동료의 기록관리에 대한 인식 개선, 교육에 대한 기관 차원의 지원, 기록관리업무를 담당할 인력충원 혹은 기록연구사가 담당하고 있는 업무분담의 필요성, 중앙기록물관리기관의 업무환경에 맞는 행정적 지원 등이 있다.

Abstract

This study was aimed at investigating the job characteristics and job environment of records managers who are in archives of autonomous districts, find out the problems with the management of duties for local records managers, and deduce the improvement methods that could help records managers more efficiently perform their duties. Through literature review, the study investigated the concept of basic autonomous districts, the allocated summary and duties of records managers through with basic autonomous districts, and the present conditions and duties of the archives through autonomous Gu offices that were in study. Based on the theories of job characteristics and job environment factors, the study drew up a survey that encompasses the present demographic summary, job characteristics, job environment, and working conditions.

9
김로사(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협동과정) ; 장우권(전남대학교) 2016, Vol.16, No.3, pp.179-207 https://doi.org/10.14404/JKSARM.2016.16.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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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과기출연’)에서 생산하는 연구관리기록물의 관리 필요성을 제기하고 ‘관리 매뉴얼(안)’을 제시하였다. 이를 위해 과기출연의 기록물 관련 규정을 수집하고 연구관리 총괄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시행하였다. 조사 결과 연구관리 담당자 및 담당부서 배치율(100.0%)에 비해 기록물관리 전문요원(33.3%~50.0%) 및 기록관리부서 배치율(23.1%)은 저조했다. 기록물관리규정 제정율은 26.4%였고, 73.7%의 기관이 문서관리규정 혹은 사무관리규정만으로 기록물을 관리했다. 연구관리기록물은 규정된 수집범위 없이 기관 역량에 따라 수집되며, 기록물 누락․훼손․망실 대비책 또한 미진했다. 연구관리기록물의 생산현황을 파악하지 않은 기관도 있었다. 이에 대응방안으로 ‘관리 매뉴얼(안)’을 제시하여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배치, 기록물관리 담당부서의 설치, 생산현황 통보를 의무화하고 기록관에 준하는 시설․장비 설치를 권장하였다. 덧붙여 표준화된 수집범위를 제시하고, 연구관리기록물 관리 방법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suggested the necessity of the management of R & D management records produced from government-supported science research institutes (the so-called “gwagichulyeon”) and of a record management manual (item). As such, it gathered rules with regard to record management, conducted a survey, and interviewed general R & D managers. As a result of the research, the ratio of the arrangement of R & D managers to R & D management departments is 100%; however, the ratio of the arrangement of record managers is 33.3%-50%, and the ratio of the arrangement of record management departments is 23.1%, which was poor. The enactment ratio of record management rules is 26.4%, and 73.7% of institutes has managed their records under the provision only of document management rules or only of office management rules. R & D management records has been collected according to an institute’s capability without a prescribed collection scope, and the conditions with regard to the omission, damage, and loss of records were poor. There are institutes that did not comprehend the production status of R & D management records. Thus, as a response, this study suggested a record management manual (item) established for the arrangement duties of record managers and record management departments as well as for notifications on the status of R & D management records. In addition, this study produced a standardized collection scope and described how to manage R & D management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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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문헌정보학과) ; 정연경(이화여자대학교) 2020, Vol.20, No.1, pp.27-46 https://doi.org/10.14404/JKSARM.20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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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기록관리교육은 대학원마다 교육과정의 편차가 커서 기록관리 교과과정의 변화에 관한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본 연구에서는 외국의 기록관리 교육지침서와 인증기준을 비교 분석하여 우리나라 기록관리 교육지침서 개발을 위한 핵심범주와 요소를 도출하였다. 지침서는 서문, 사명과 목표, 교육내용, 행정적 요소, 결론으로 구성되며,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이 배워야 할 교육내용의 핵심 지식범주는 ① 레코드와 아카이브의 본질, ② 선별, 평가, 수집, ③ 정리 및 기술, ④ 보존, ⑤ 정보서비스와 접근, ⑥ 아웃리치, 지도, 옹호, ⑦ 관리와 행정, ⑧ 사회적, 문화적 시스템, ⑨ 법적, 재정적 시스템, ⑩ 정보기술로 도출되었다. 향후 지식범주는 학계와 현장의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통해 대학원 교과과정을 개선해 나가야 할 것이다.

Abstract

The need for changes in archival studies curriculum has been steadily raised because of the wide variation of the curriculum in each graduate school. In this study, the foreign archival studies guidelines and certification standards were compared and analyzed to derive key categories and elements for developing the Korean guidelines for a graduate program in archival studies. The five key categories and elements of the guideline include introduction, mission and goal, knowledge categories, administrative factors, and conclusion. On the other hand, the 10 knowledge categories to be learned by archivists include ① The Nature of Records and Archives, ② Selection, Appraisal, and Acquisition, ③ Arrangement and Description, ④ Preservation, ⑤ Reference and Access, ⑥ Outreach, Instruction, and Advocacy, ⑦ Management and Administration, ⑧ Social and Cultural Systems, ⑨ Legal and Financial Systems, and ⑩ Information Technology. In the future, knowledge categories need to be actively reflected by the opinions of the academic community and archivists to improve the graduate curriculum.

한국기록관리학회지